스크랩

구간

글쓰기 좋은 질문 642 [2판]

샌프란시크소 작가집단 GROTTO 저 | 라이언 역 | 큐리어스 | 2022년 08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6833205 / 232쪽 145 x 21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0,700
  • 18,000
  • 16,200
  • 15,2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당장 글을 쓰고 싶어지는 책! 샌프란시스코에서 신기한 책 한 권이 날아왔다. 작가집단 ‘그로토’의 예술가 35명이 함께 만든 642개의 질문들. 민트색 상큼한 표지를 넘기면, 텍스트가 아니라 짧은 문장들이 들어 있다. 글쓰기를 자극하는 영감과 힌트로 가득한 질문들이다. 이 책을 창작 노트로, 아이디어 메모장으로 활용하라! 창작을 꿈꾸는 사람, 스토리텔링 아이디어가 막힌 사람, 창조의 샘이 메말랐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또 다른 문을 열어줄 것이다. 이 책을 손에 들면 당장 글을 쓰고 싶어진다! 신기한 글쓰기 책이 나타났다. 당장 뭔가를 쓰고 싶게 만드는 질문이 642개나 들어 있는 책이다. 샌프란시스코의 작가집단 그로토(Grotto)에 속해 있는 예술가 35명이 공동 작업한 『글쓰기 좋은 질문 642』는 창작의 샘을 직접 자극하는 영감의 메시지로 가득 차 있다. 이야기를 꺼내는 질문들, 창조성을 깨우는 질문들! 책장을 넘기면 텍스트 대신 일련번호가 붙은 문장이 들어 있다. 백일장 문제처럼 떡하니 주어진 한 줄의 글 제목들, 내 인생에 들어 있던 이야기를 꺼내주는 질문들,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하는 질문들이 그것이다. 그렇다, 글을 쓰려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콘텐츠가 아니라 질문이었다! 누구나 쓸 수 있다, 생각이 뻥 뚫린다! 질문들이 자리한 아래쪽은 당신의 대답이, 당신의 스토리가 쓰여지길 기다리는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이다. 꽂아두지 마라, 들고 다녀라! 읽지 마라, 답을 써라! 어디선가 번쩍 떠오른 당신의 대답 중 하나가 세상을 놀라게 할 소설, 영화, 드라마의 씨앗이 될지 모르니까.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 1 이 책은 소설가, 영화감독, 작가, 저널리스트, 시인, 비평가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 35명이 공동 집필한 ‘글감’ 642개를 묶은 책이다. 2 따라서 이 책을 보는 데는 순서가 없다. 처음부터 하나하나 읽어 내려가도 되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보며 눈에 들어온 질문 하나를 그날의 화두로 삼아도 된다. 책을 보는 방법은 자유다. 3 답을 하는 방법도 자유다. 질문 하나를 글의 제목으로 삼아 긴 이야기를 쓸 수도 있고, 그저 짧은 단어 하나로 답을 달 수도 있다. 그림을 그리거나 자기만의 암호를 써넣어도 괜찮다. 4 이 책의 하단 부분은 당신을 위한 자리이다. 당신만의 글을 채우는 창작 일지로, 언제나 들고 다니는 아이디어 노트로, 연습장으로, 낙서장으로 자유롭게 사용하라. 5 창작자를 꿈꾸는 사람, 스토리텔링을 원하지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사람, 창조적인 일을 해왔지만 내 안의 샘이 마른 것처럼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또 다른 문을 열어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샌프란시크소 작가집단 GROTTO
저자 : 샌프란시스코 작가집단
1994년 포 브론슨 등 3명의 작가가 6개의 방이 있는 아파트를 빌리면서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단지 보헤미안적인 휴식처라는 오해도 샀지만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모여들면서 점차 공동체 커뮤니티로 발전했다. 현재 작가, 저널리스트, 소설가, 영화감독, 시인, 비평가 등 다양한 예술가 30여 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건물의 한 층을 통째로 사용하고 있다. 소설, 기사, 영화, TV 시리즈, 단편 소설, 시, 에세이 등 여러 분야의 예술작품들이 이곳 그로토를 통해 꾸준히 탄생되고 있다.

역자 : 라이언박
본명보다 ‘라이언 선생님’으로 더 알려진 영어교사. 창의적인 수업법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영어교사 수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교사 트레이너로도 활약하고 있다. 저서 수입의 대부분을 레고 조립에 투자하고 해마다 해외 자기계발 연수를 떠나는 창의력 마니아로, 이 책도 샌프란시스코 SFMOMA 현대미술관에서 우연히 발견하여 직접 소개했다.

기획 : 포 브론슨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