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중독 - 아이슬란드, 312컷 풍경에 빠지다

송준영 저 | 렛츠북 | 2022년 11월

북트리

정가
$23.60
판매가
$12.9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0545784 / 200쪽 152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0,800
  • 19,800
  • 12,6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루 형언할 수 없는… 또 인간의 형편없는 손길이 한 번도 닿은 적 없는듯한, 마치 태곳적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아이슬란드의 거대한 대자연이 나의 마음과 매우 닮아 있었다. 황량한 가운데 점처럼 몇 가구의 집들이 놓여 있고, 황홀해 보이는 듯 짓이겨져 아물지 않은 상처들이 도처에 남아 있으며, 그런 가운데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만큼의 진귀한 풍경이 나의 온몸을 감싸며 주체할 수 없게 만들기도 했다. 사실은 ‘황량한 몇 가구의 집들’과 ‘짓이겨져 미처 아물지 않아 보이는 상처의 풍경들’조차도, 다시 찾아온 감정엔 분명코 ‘아름다움’이었다. 비가 내렸다가 금세 개이고, 해가 내리쬐다 한 굽이 돌면 세찬 눈보라와 마주하는 변덕스러운 날씨조차 상처 품은 나의 마음이고 또, 역시나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이었다. ‘쉼’을 얻기 위해 밟았던 아이슬란드에서, 운명의 시간처럼 매 순간 진정으로 나 스스로와 마주했다. 그 ‘찰나의 순간’들을 기억으로 추억하며, 14GB 풍경을 ‘312컷’으로 추려내었다. 그리고 그 황홀한 풍경에 미천한 나의 일기를 약간 버무렸다. 보잘것없는 나의 일기를…. 그렇게 ‘나의 처절했던 아이슬란드 여행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것이 이 책의 배경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송준영
저자 : 송준영
저자는 한국과 러시아에서 음악, 유럽지역학, 호텔경영학,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중국 대련 요녕성 어언학원에서 한국어를 가르쳤다. 신문기자, 호텔리어, 무역회사 임원 등 다양한 직업들을 경험하였으며, 호주 이민 10년 동안 건축과 운송 관련 일을 하면서, 글을 쓰고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쳤다. 2020년 귀국하여 학업을 이어가면서, 학생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Arrival 004

How to get THERE? 017
아이슬란드 케플라비크 국제공항 입성 020
렌터카 이용 및 인수하기 026
아이슬란드 도로 표지판 030
아이슬란드에서 주유하기 033
아이슬란드의 도로 작업과 독특한 투어 차량 034
아이슬란드 도로의 이정표 036
아이슬란드에서 마주한 대한민국의 자동차 037
아이슬란드 Story 038
Let’s Go 아이슬란드 064
골든서클 굴포스 067
가이저(게이시르) 간헐온천 071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075
셀랴란드스포스 081
스코가포스 088
솔헤이마산두르 095
레이니스피아랴, 디르홀라에이, 레이니스드랑귀르 103
요쿨살론 빙하 111
다이아몬드 비치 121
프얄살론 빙하 127
첫 차박, 그리고 다시 출발 130
세이디스피오르드 137
구푸포스 140
데티포스 150
흐베리르 지열지대 161
고다포스 165
아퀴레이리 169
57,879Km - 55,580Km \u003d 2,299Km 189

Departure 194
Behind Story 19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