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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제 몸은 완전무적인 것 같아요 6

챠츠후사, 후미 저 | 박춘상 역 | 소미미디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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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434720 / 36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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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챠츠후사, 후미
저자 : 챠츠후사
가나가와현에서 살고 있다.
요즘에 까마귀가 창밖에 있는 전봇대에 앉아 이쪽을 보며 울어대곤 합니다. 대체 나에게 무얼 전하고 싶은 거람. 요즘에 푹 빠져 있는 건 낫토 계란프라이 밥. 노른자를 휘휘 젓는 게 참 좋습니다.

그림 : 후미
요즘에 마르게리타 피자에 푹 빠져 있습니다. 가게마다 각양각색인지라 서로 비교해보는 게 참 재밌습니다!니다.

역자 : 박춘상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 『웃지 않는 수학자』, 『환혹 의 죽음과 용도』, 『여름의 레플리카』, 『수기 모형』을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날개 달린 어둠』, 『허구추리 강철인간 나나세』,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 『뒷골목 테아트로』 , 『악당』,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 『법정의 마녀』등이 있다.

목차

제1장 학원편 대서고탑 사건 1
제2장 학원편 대서고탑 사건 2
저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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