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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928734 / 228쪽 128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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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아프고 길 잃은 마음이 다시 움직일 수 있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부엌에선 마음이 평온해지는 사람이라 『오늘도 나를 대접합니다』란 책으로 만난 강효진 작가는 딸 같고, 며느리 같아 반갑습니다. 정신과 의사지만, ‘약보다 음식’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아프고 길 잃은 마음이 음식으로 다시 움직일 수 있으니까요. 그런 경험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을 대접하는 마음도 당연히 달라지겠지요. 강 작가처럼 소박하지만 숭고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이들이 많아진다면 그래도 세상은 제법 살 만할 것 같습니다. SNS 독자 추천 *오! 정말 나 자신을 대접하고 싶어집니다_우정 *맛있는 위로 든든한 위로를 전해줄 책_연쥬르 *결혼을 앞두고 엄마를 걱정하는 마음을 덜 수 있게 해준 이야기_뇽 *침이 고일 정도로 맛있는 문장들이 곳곳에_민
들어서며 I 새롭게 시작하려고 대접합니다 울다가 ‘희희’ 웃은 아침―냉장고 파먹기 잡채 기어이 생색내고 싶은 날에는―감자 옹심이 관계가 버거운 날―커피 그늘 거리를 두어야 한다면―홍차처럼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날―떡국 한 그릇 내가 꽃을 좋아하는 방법―국화전 오늘치 기쁨―머위 파스타 기나긴 겨울밤을 베어 먹기―무전, 배추전, 당근전 II 있는 그대로 대접합니다 나를 오롯이 대접하는―자발적 혼밥 어쩌다 비건에 가까이―나만의 샌드위치 뚜껑을 활짝 열고 싶은 날―도시락의 비밀 한 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김밥, 김밥, 김밥 대식하는 미식가를 위한 메뉴―온전한 비빔밥 비운 뒤에 채우고 싶은 시간―찐 감자와 꽈리고추찜 Ⅲ 한 그릇 더 대접합니다 완벽한 하루―시판 냉면도 더 맛있게 초록의 맛―라면이 먹고 싶을 때 사심 가득한 방문―소목의 책과 음식 입맛이 닮았네요―엄마와 도토리묵 시와 비굴 레시피―?얌꿍과 함께 우리 집에 달인이 살아요―야심찬 사과 개다리소반의 추억―식혜의 자리 나의 자매들과 함께하는―링가링가한 삶의 맛 오늘도 나를 대접합니다 테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