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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 입학도 1

무번 저 | 영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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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7791757 / 292쪽 / 473g / 14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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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성균관 유생 능금은 잠시 고향에 다녀온 하룻밤 사이 신입생 둘이 들어온 것을 전해 듣는다. 과거 입격자라면 어느 한 명쯤은 알 법한데도 아무도 정체를 모른다는 것과 한 사람은 문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강렬한 인상의 소유자, 다른 한 사람은 자그마치 열둘의 어린 도령이라는 말에 두 사람은 이미 유명 인사가 되어 있었다. 게다가 그 소문의 주인공들이 능금과 같은 방을 쓴다고 하는데?! 꽃 피고 새 잎 돋는 따뜻한 봄날, 성균관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다.

 

 

출판사 리뷰

때는 조선 후기 한양, 새 잎 돋는 춘사월
조선 최고 국립 교육 대학교 성균관에 들어온 소문의 신입생


성균관 유생 능금은 잠시 고향에 다녀온 하룻밤 사이 신입생 둘이 들어온 것을 전해 듣는다. 과거 입격자라면 어느 한 명쯤은 알 법한데도 아무도 정체를 모른다는 것과 한 사람은 문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강렬한 인상의 소유자, 다른 한 사람은 자그마치 열둘의 어린 도령이라는 말에 두 사람은 이미 유명 인사가 되어 있었다. 게다가 그 소문의 주인공들이 능금과 같은 방을 쓴다고 하는데?! 꽃 피고 새 잎 돋는 따뜻한 봄날, 성균관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다.

 

저자 소개

  • 저자 : 무번

독자님들, 잘 지내셨나요?
단행본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마맨입니다.

현실의 여름을 두어 번 보내고 나서야
단행본의 여름도 보낼 수 있게 되었네요.
이 시기를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균관의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 초입의 이야기입니다.
이에 맞춰 마맨의 발치에 구리구리 떨어진 은행을 그리긴 했지만
사실 성균관 은행나무는 수나무라 열매가 열리지 않습니다.

유생들에겐 참 다행이죠.

그럼, 이번 이야기도 모쪼록 잘 지켜봐 주세요.
언제나 찾아올 다음 계절을 기다리며....

목차

1장 입재 6
2장 신고식 (1) 22
3장 신고식 (2) 40
4장 상읍례 그리고 첫날 밤 58
5장 첫 시작은 호기롭게 (1) 76
6장 첫 시작은 호기롭게 (2) 96
7장 책 읽어 주는 선비 (1) 118
8장 책 읽어 주는 선비 (2) 136
9장 날벼락 154
10장 자초지종 172
11장 연시 192
12장 원망 210
13장 글 상사병 (1) 232
14장 글 상사병 (2) 250
15장 화답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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