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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의 디어 윈터 컬러링북 우리의 겨울, 어쩌면 가장 따뜻한 순간

아리 저 | 서사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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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221109 / 128쪽 197 x 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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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되는,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될,
누군가에게는 잠깐의 미소가 지어지는,
지친 하루 속 나만의 작은 선물 같은 그림에
사각사각사각, 색연필을 칠하며 나만의 겨울 풍경을 완성해보세요!

 

이 책 『아리의 디어 윈터 컬러링북』은 색연필로 색칠하기를 추천한다. 그 이유는 아리 작가 그림의 가장 큰 특징이 선과 색이 뚜렷하게 구분된다는 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 안의 면적에 따라 깔끔하게 색칠하다 보면 큰 어려움 없이 어느새 내가 좋아하는 색을 입은 나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책의 곳곳에는 아리 작가만의 컬러링 꿀팁과 감성이 농밀하게 담겨 있다.
또한 전작 『아리의 피크닉 컬러링북』과 가장 큰 차이점으로 이 책 『아리의 디어 윈터 컬러링북』에서는 그림에 푸른색 색감을 많이 사용하였다. 완성 그림을 참고하며 도안을 색칠하다 보면 생각보다 다양한 푸른 계열의 색상에 한번 놀라고, 책 속 도안을 모두 색칠할 즈음에는 어느새 푸른색 쓰기 마스터가 된 자신의 모습에 또 한 번 놀랄 것이다.
또 아리 작가는 색을 칠할 때 밝은색부터 어두운색까지 순서대로 색칠하기를 권한다. 그래야 색칠도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고 색감 수정도 어느 정도 가능해 더욱더 다양한 느낌의 색감을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에 맞추어 색연필을 꾹꾹 눌러가며 깔끔하게 색칠하는 것도 좋지만, 손에 힘을 빼고 여러 번 색감을 올려가며 러프하게 색칠하는 것도 매력 있으니 꼭 해보기를 권한다.
도안에 색칠이 끝났다면 마지막으로 도안 위에 마련된 글줄 위에 짤막한 감상을 남겨보길 바란다. 색칠하는 동안 떠올랐던 느낌이나 감성을 기록해도 좋고, 누군가가 생각났다면 그 사람에게 안부를 전하는 한 줄 편지를 써도 좋다. 내 손으로 색칠하여 완성한 그림 위에 나만의 글까지 더해진다면 이 책 『아리의 디어 윈터 컬러링북』과 함께 한 시간이 더없이 충만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제 두 번째 전시회, 를 고스란히 담아 두 번째 컬러링북 『아리의 디어 윈터 컬러링북』을 출간했습니다. 여러분에게 이 책이 겨울을 떠올리며 웃을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그럼 우리, 같이 디어 윈터 테이프를 들어볼까요?” _일러스트레이터 아리 날씨는 춥지만 어쩌면 가장 따듯한 순간이 가득한 계절, 겨울 바라만 보아도 포근한 감성에 힐링이 되는 그림을 그리는 아리 작가가 선보이는 다정하고 설렘 가득한 겨울 풍경 속으로 스르륵 빠져보세요! 감성적인 색감과 감각적인 그림체로 MZ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인스타그램에서 약 26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아리 작가는 사람들이 장기적인 팬데믹 상황에서 답답한 마음을 덜어내고 기분 좋은 위안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난 1월 한 달간 자신의 두 번째 개인전 를 개최했다. 이 전시회는 ‘춥지만 가장 따듯하고 포근한 계절인 겨울’이라는 주제에 어울리는 다양한 모습의 사람과 풍경, 오브제 등을 표현한 그림으로 구성되었는데 첫 번째 개인전 <피크닉> 때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았다. 아리 작가는 전시와 이 책 『아리의 디어 윈터 컬러링북』 출간 작업을 통해 겨울이 오는 게 기대되는 소중한 추억이 생겼다고 말했다. 아리 작가의 이 마음이 전해져 독자들에게도 이 책 『아리의 디어 윈터 컬러링북』이 앞으로 다가올 겨울을 떠올리며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는 선물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남은 한 해도, 다가올 한 해도 좋은 기억으로 가득하길 바라며 그럼 이제 디어 윈터 테이프를 들으러 함께 가보자!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되는,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될, 누군가에게는 잠깐의 미소가 지어지는, 지친 하루 속 나만의 작은 선물 같은 그림에 사각사각사각, 색연필을 칠하며 나만의 겨울 풍경을 완성해보세요! 이 책 『아리의 디어 윈터 컬러링북』은 색연필로 색칠하기를 추천한다. 그 이유는 아리 작가 그림의 가장 큰 특징이 선과 색이 뚜렷하게 구분된다는 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 안의 면적에 따라 깔끔하게 색칠하다 보면 큰 어려움 없이 어느새 내가 좋아하는 색을 입은 나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책의 곳곳에는 아리 작가만의 컬러링 꿀팁과 감성이 농밀하게 담겨 있다. 또한 전작 『아리의 피크닉 컬러링북』과 가장 큰 차이점으로 이 책 『아리의 디어 윈터 컬러링북』에서는 그림에 푸른색 색감을 많이 사용하였다. 완성 그림을 참고하며 도안을 색칠하다 보면 생각보다 다양한 푸른 계열의 색상에 한번 놀라고, 책 속 도안을 모두 색칠할 즈음에는 어느새 푸른색 쓰기 마스터가 된 자신의 모습에 또 한 번 놀랄 것이다. 또 아리 작가는 색을 칠할 때 밝은색부터 어두운색까지 순서대로 색칠하기를 권한다. 그래야 색칠도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고 색감 수정도 어느 정도 가능해 더욱더 다양한 느낌의 색감을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에 맞추어 색연필을 꾹꾹 눌러가며 깔끔하게 색칠하는 것도 좋지만, 손에 힘을 빼고 여러 번 색감을 올려가며 러프하게 색칠하는 것도 매력 있으니 꼭 해보기를 권한다. 도안에 색칠이 끝났다면 마지막으로 도안 위에 마련된 글줄 위에 짤막한 감상을 남겨보길 바란다. 색칠하는 동안 떠올랐던 느낌이나 감성을 기록해도 좋고, 누군가가 생각났다면 그 사람에게 안부를 전하는 한 줄 편지를 써도 좋다. 내 손으로 색칠하여 완성한 그림 위에 나만의 글까지 더해진다면 이 책 『아리의 디어 윈터 컬러링북』과 함께 한 시간이 더없이 충만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리
저자 : 일러스트레이터 아리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되는,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될,
누군가에게는 잠깐의 미소가 지어지는,
하루의 작은 선물 같은 그림을 그리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 아리입니다.
『아리의 디어 윈터 컬러링북』은 지난 1월 한 달간 진행되었던
〈디어 윈터 전시회〉의 기록을 담은 컬러링북입니다.
겨울은 너무 춥지만,
그래도 저는 가장 따듯하고 설레는 계절이라고 생각해요.
겨울의 포근함과 두근거림을 꼭꼭 눌러 담은 이 그림들에
사부작사부작 색을 채워 넣는 순간이
힐링과 위안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장 한 장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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