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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40702084 / 52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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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 종합 63위 | 2022/12 경제/경영 10위 | 현재 종합 63위 | 현재 경제/경영 48위 | Top100 : 2주
출판사 리뷰
독립 출판물로는 이례적인 단기간 3천 부 판매 및 연이은 주문 쇄도!
김두용, 김현준, 박성진, 박세익, 숙향, 와이민, 최준철, 홍진채 등 강력 추천!
전 세계 투자자는 물론, 여의도 애널리스트들도 인정한 투자 철학서가 드디어 한국에 출간되다!
《노마드 투자자 서한》는 평범한 출판 과정을 거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출판사가 아니라 두 명의 팬이 먼저 발견했다. 빽빽한 글씨로 A4 200장이 넘는 영문 PDF였던 원고를 한국의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던 공동 편역자는 이를 모두 번역해 500쪽이 넘는 독립 출판물로 출간하기에 이른다. 독립 출판물로는 이례적으로 몇 달 만에 3천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여러 투자 고수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입소문을 타다 드디어 상업적으로 출간되기에 이르렀다.
슬립과 자카리아는 코스트코와 아마존 같은 기업의 잠재성을 20년 전부터 간파했고, 주가를 기준으로 주식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인지, 무엇이 기업의 성공을 가능케 하는지 등 근본적인 가치를 철저하게 탐구하고 투자를 진행했다. 장기적으로 성공 가능성이 높은 비즈니스 모델(‘규모의 효율성 공유’)을 살폈고, 경영진의 퀄리티를 예의 주시했으며, 기업 해자의 존재와 그 지속성, 투자 심리 그리고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인내심’을 끊임없이 강조한다. 또한 업계보다 현저히 낮은 운용보수와 실적이 좋지 않다면 받지 않는 성과보수까지, ‘투자계의 이단아’라고 불릴 만큼 올바르고 지적으로 정직한 투자 철학과 방법론을 펼쳤다.
가치 투자도, 성장 투자도 아니다, ‘장기 퀄리티 투자’ 방식이다!
단기간의 숫자에 매몰되지 말고 장기적 시야로 기업의 최종 목적지를 고민하라!
이 책은 약 21년 전의 투자 기록을 담고 있지만 그 내용은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남긴다. 노마드는 그 누구도 제대로 살펴보지 않았던 기업의 잠재성을 들여다볼 줄 알았고, 서브프라임 사태와 같은 큰 위기 속에서도 인내심을 가지고 자신들의 결정을 지속시킬 줄 알았다. 10년 넘게 경이로운 수익률을 올리면서도 자만하지 않았고, 끊임없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하며 자신들의 투자 철학과 방법을 ‘진화’시켜 나갔다.
단기 성과에 일희일비하며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투자를 하는 사람들, 현재와 같은 투자 암흑기에 의기소침해진 사람들, 홍수처럼 쏟아지는 소음과 같은 각종 정보를 차단하고 정말 중요한 정보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 올바른 투자 철학에 대한 좋은 글을 읽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오랜만에 만나는 귀한 떨림과 울림을 선사하는 책이 될 것이다.
추천사
투자‘회사’는 많지만 ‘투자’회사는 매우 드물다. 노마드는 장인정신을 고수한 진짜배기 ‘투자’회사다. 서한들을 통해 그들의 투자 철학, 투자 방법론, 투자자와의 관계 설정과 소통, 그리고 이들의 근원인 ‘지적 정직성(intellectually honest)’을 문학적으로도 훌륭한 글로서 접할 수 있다.
_김두용(머스트자산운용 대표)
노마드 투자조합의 닉 슬립과 콰이스 자카리아는 필립 피셔와 워런 버핏, 피터 린치를 동시에 떠올리게 하는 ‘완전체’ 투자자다. 본받을 만한 투자 구루들은 많지만 장기 성장하는 기술기업과 프랜차이즈 밸류를 가진 좋은 기업에 대해 균형 잡힌 식견을 가진 이는 드물고 그러면서도 전 세계를 직접 발로 뛰며 소형주를 발굴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기 때문이다.
_김현준(더퍼블릭자산운용 대표)
아마존과 코스트코 분석에서 보여준 규모의 경제 공유 모델은 너무도 인상적이다. 장기 투자와 집중 투자를 추구하는 모든 투자자들의 필독서로 추천한다.
_박성진(이언투자자문 대표)
투자자들이 갖춰야 할 투자의 기본기와 덕목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목적인 경제적 자유를 넘어 진정한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한 담담한 메시지와 감동이 담겨 있다. 증권사나 자산운용업계에 종사하는 PB, 펀드 매니저뿐 아니라 중급 수준 이상의 투자자들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_박세익(체슬리투자자문 대표)
책에서 제시하는 수많은 투자 사례를 통해 노마드의 투자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투자에 임하는 자세까지 배울 수 있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 서한에 못지않은 훌륭한 책으로 여러 차례 반복해서 읽기를 추천한다.
_숙향(《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주식 투자 이야기》 저자)
13년 동안 연평균 21%의 뛰어난 수익률을 기록한 펀드가 6개월마다 서한을 작성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들의 투자 철학과 실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투자자 서한을 읽는 재미가 이렇게 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
_와이민(《스스로 좋은 투자에 이르는 주식 공부》 저자)
상식과 인내를 시간과 결합시켰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정식 출간되기 전부터 가치 투자 고수들이 알음알음 돌려 본 데는 다 이유가 있다.
_최준철(VIP자산운용 대표)
너무나 알차다. 저자들은 투자에 필수불가결한 원칙과 그 원칙을 지킬 수 있는 자금의 속성이 어떠해야 하는지, 그러한 자금을 유치하기 위해서 운용자가 고객과 어떻게 의사소통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2008년 금융위기의 한복판에서 저자들이 던진 다음 문장은 지금 우리에게도 많은 생각거리를 준다. “그럴 기분이 아닐지 모르지만, 여러 측면에서 볼 때 지금이 투자자에게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_홍진채(라쿤자산운용 대표)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시작하며
닉 슬립 서신
워런 버핏 서신
2001년 연간 서한
2002년 반기 서한
2002년 연간 서한
2003년 반기 서한
2003년 연간 서한
2004년 반기 서한
첨부 문서_《아웃스탠딩 인베스터 다이제스트》 수록글
2004년 연간 서한
첨부 문서 1_〈글로벌 인베스트먼트 리뷰〉 수록글
첨부 문서 2_영구 성장 기관
2005년 반기 서한
첨부 문서 1_해자의 측정
첨부 문서 2_짐바브웨
2005년 연간 서한
첨부 문서_재단투자펀드 이사회 대상 강연
2006년 반기 서한
첨부 문서_노마드 투자회사 주주 서신
2006년 연간 서한
첨부 문서_성과보수 및 운용보수 방법론
2007년 반기 서한
첨부 문서_X 투자자 귀하
2007년 연간 서한
2008년 반기 서한
2008년 연간 서한
2009년 반기 서한
2009년 연간 서한
2010년 반기 서한
2010년 연간 서한
2011년 반기 서한
2011년 연간 서한
2012년 반기 서한
2012년 연간 서한
2013년 반기 서한
2013년 연간 서한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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