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7844515 / 304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폴 칼라니티
-
김이나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정홍칼리
- 17,820
- 16,200
- 16,200
- 10,800
출판사 리뷰
글은 거울이다. 글을 쓴 작가가 최초의 독자가 되어 자기 글을 읽을 때도 그렇다. 자신의 글에 작가가 공감하고 위로받는다. 세 작가도 그렇다. 자기가 쓴 글에서 자기 자신을 찾았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라는 가치를 글을 통해 재정립했다.
작가를 떠난 글이 독자에게 닿을 때, 또 다른 모습을 되비친다. 글쓰기 여정에서 작가가 만난 독자는 자기 삶을 돌아보고, 공감하고 위로받았다. 글은 독자의 삶으로 들어갔다. 글은 읽힐 때, 사람과 사람의 삶을 반사하는 동시에 연결했다.
작가는 ‘글쓰기는 내 이름을 찾는 일’이라고 고백한다. 동시에 글은 ‘남의 이름을 찾아주는 일’이기도 하다. 세 작가가 글쓰기에서 발견한 ‘자신’에 대한 의미가 확장되어 독자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길 소망한다.
추천사
1장 쓰다 보면 내가 보입니다.
어두운 방 안에서 별안간 숨이 막혀 왔습니다
나와 연결되는 글쓰기를 시작했어요
글쓰기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꼭 필요할까요
글쓰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재미를 넘어 의미를 찾아갑니다
글쓰기와 요가의 상관관계를 아시나요
글쓰기라는 대나무 숲에서 ‘나’를 외칠 때
“국어교사라서 글을 쓰시나 봐요”라는 말에 대하여
얘들아, 이번 시간에는 글 쓰자
한 편의 글을 넘어 책이 되는 글을 쓰기까지
퇴고가 꼭 필요할까요
나만의 문체를 만들기 위하여
출간 이후 ‘나’의 세계에 일어난 변화
글쓰기, 나와의 연결을 넘어
2장 쓰다 보면 곁이 보입니다.
종이 밖을 뛰쳐나온 글쓰기
글의 귀천을 따지지 말라
댓글도 글이더라
이제 입방정 그만 떨고 글방정 떨자
관종임을 인정하기까지
쓰면 쓸수록 느는 건 글밖에 없어
글도 화면빨을 받는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네가 읽고 싶게 쓴다
결론은 없어도 된다
앞면과 뒷면이 같은 글쓰기
서로 다른 생각이 부딪히는 일, 건배
우리는 서로의 독자입니다
혼자만 보고 싶은 글도 있다
조금은 괜찮은 내가 된다
3장 쓰다 보면 길이 보입니다.
꾸준함의 결과
나를 위해 충분히 쓰고 나면
글의 바다에서 만난 것들
조금 더 멀리 쓰기 위하여
모든 경험은 소중합니다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 호기심과 실행력
다시, 쓰는 사람이 되기까지
비밀스러운, 하지만 진실한 만남
함께 쓰는 이유
가족 앞에선 한없이 작아집니다
SNS 세상에서 필요한 것, 진심
시간과 공간의 차이를 넘어선 글쓰기
전공자가 아니라는 늪에서 벗어나기
함께 쓰는 사람들
4장 마음을 연결하는 글쓰기
진아
줌(zoom)에서 만날까요
우리가 글쓰기를 말해도 될까요
정아
부러우면 지는 건데 질 수가 없네
여자 셋이 모이면 일어나는 일
선량
마음의 방향이 같은 사람
글 친구가 있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