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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흡혈귀 15 크리스마스 파티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저자 저 | 이은주 역 | 거북이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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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074389 / 264쪽 152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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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꼬마 흡혈귀 15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안톤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집도 장식하고, 트리도 꾸미고, 친구들의 선물까지 사야 하니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에요. 선물을 사기 위해 엄마와 백화점에 간 안톤은 한숨이 푹푹 나옵니다. 엄마가 흡혈귀들이 질색할 물건만 집어 드는 게 아니겠어요? 하필이면 거울과 사진기라니! 흡혈귀는 거울에 비치지 않고 사진에도 절대 찍히지 않는데 말이에요. 안톤은 과연 까탈스러운 꼬마 흡혈귀와 사랑스러운 안나의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찾아냈을까요? 한편, 안톤이 사는 지역에 해괴한 도난 사건이 벌어집니다. 백화점 옥상에 있던 플라스틱 트리 열 그루가 하룻밤 새 감쪽같이 사라진 거예요. 옥상의 문은 단단히 잠겨 있고, 사다리나 밧줄을 사용한 흔적도 없었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혹시, 하늘을 나는 흡혈귀의 소행이라면……? 그런데 도난당한 플라스틱 트리 한 그루가 안톤의 방에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떠맡게 된 거긴 하지만 곤란한 일에 휘말려 버렸습니다. 안톤의 엄마는 안톤이 도난 사건에 관련이 있다고 의심하는 눈치인데요. 쿵쾅쿵쾅, 불안감으로 심장이 크게 뛰는 그 순간! 안톤에게 사건을 해결할 방법이 번뜩이며 떠오릅니다! 삽화를 그린 파키나미 작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신이 난 흡혈귀들을 사랑스럽게 묘사했습니다. 흡혈귀들의 크리스마스 파티! 즐거운 파티를 위해 연미복과 드레스를 갖춰 입은 뤼디거와 안나의 모습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흡혈귀 친구들은 조금 낯설지만 인간들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함께 즐기려 노력하는데요.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들이 다양한 표정으로 드러나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알록달록한 조명과 크리스마스 소품들로 가득 채워진 이번 15권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답니다. 멋진 크리스마스트리, 맛좋은 오리 요리, 잔뜩 쌓인 선물 꾸러미까지!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파티에 놀러 오세요! 상상 초월! 흡혈귀들과 함께한 유별난 크리스마스! 《꼬마 흡혈귀》 15권에서 만나 보세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저자
저자 :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1948년에 독일의 라인벡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교육학과 사회학,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함부르크에서 12년 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꼬마 흡혈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가족과 함께 미국 뉴멕시코의 실버시티에서
지내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전 세계 30여 개 언어로 출간되었고, 연극과 뮤지컬, TV와 극장용 영화, 애니메이션 <리틀 뱀파이어>로도 만들어졌습니다.

그림 : 파키나미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하루’라는 필명으로 《우당탕탕 동물 가족》, 《현도일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등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 ‘배낭자’라는 필명으로 제주 여행 웹툰 <제주 날라리 배낭자>를 그리고 책도 냈습니다.
시골에서 동물들과 살면서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고 만들며 지냅니다.
요새는 종이인형 만들기에 푹 빠졌습니다.
만화살롱 유어마나에서 <파키나미 인형의 집> 개인 전시회도 열었습니다.

역자 : 이은주
서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같은 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으며, 현재는 영어와 독일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독일 이야기》를 집필하였고, 옮긴 책으로는 《우린 널 사랑해》,
《성탄절 이야기》, 《아빠는 아프리카로 간 게 아니었다》, 《에밀, 집에 가자》,
《루카스의 긴 여행 1, 2》, 《교육오류사전》, 《가이아의 정원》(공역) 들이 있습니다.

목차

넌 뭘 받고 싶니? ∥ 완전히 자유로운 날 ∥ 흡혈귀답지 않은 광경 ∥ 크리스마스트리 사건 ∥ 12월은 밤이 길잖아 ∥ 진짜 대박 사건 ∥ 그게 신기루는 아니잖아 ∥ 간병인이 아니라고 ∥ 네가 없어서 쓸쓸했어 ∥ 벌써 옮았니? ∥ 선물상담사 ∥ 모름지기 흡혈귀라면 ∥ 앞날은 모르는 거야 ∥ 공동묘지 어디에서나 ∥ 좀나방 퇴치제 ∥ 취해 있는 것 같아 ∥ 흡혈귀다! 흡혈귀다! ∥ 트란실바니아 독감 ∥ 크리스마스 뽀뽀 ∥ 우린 산타흡혈귀를 기다린다 ∥ 메리 크리스마스! ∥ 신난다, 신나 ∥ 와, 전나무 트리다! ∥ 선물들이 너무 좋아! ∥ 파티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 아주 특별한 취향 ∥ 가문 전통의 오리 요리 ∥ 관에 들어가 누울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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