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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의 괴담 [완전판]

이토 준지 저 | 한나리 역 | 시공사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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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9250771 / 226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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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일본 각종 실화 괴담을 모은 ‘신 미미부쿠로(新耳袋)’라는 작품을 이토 준지가 만화화 한 것으로, 기존에 국내에도 한 차례 출간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완전판은 기존에 수록되지 않았던 단편 ‘귀신인형’과 작가의 후기가 추가로 담겨 있는 신간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쓰인 괴담들이기에 이토 준지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 현실에 한 걸음 더 다가가 있는 느낌이며, 실제로 들어 봤을 법한 이야기도 다수 있어서 더욱 현실적인 공포감을 선사한다. 주인공인 여대생 미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 그야말로 실화 같은 괴담의 총집합이다.

출판사 리뷰

일본 유명 실화 괴담의 이토 준지식 각색 〈미미의 괴담〉
기존 미수록 작품 '귀신인형'을 포함한 2022년 완전판!

호러 거장 이토 준지의 2022년 신작. 〈미미의 괴담〉은 일본 각종 실화 괴담을 모은 ‘신 미미부쿠로(新耳袋)’라는 작품을 이토 준지가 만화화 한 것으로, 기존에 국내에도 한 차례 출간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완전판은 기존에 수록되지 않았던 단편 ‘귀신인형’과 작가의 후기가 추가로 담겨 있는 신간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쓰인 괴담들이기에 이토 준지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 현실에 한 걸음 더 다가가 있는 느낌이며, 실제로 들어 봤을 법한 이야기도 다수 있어서 더욱 현실적인 공포감을 선사한다. 주인공인 여대생 미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 층간 소음 논란으로 마주친 수상한 이웃집 여자, 새로 이사한 집의 창문 밖에서 느껴지는 시선, 한여름 바닷가에 떠도는 소문 등 그야말로 실화 같은 괴담의 총집합! 이토 준지가 그려 내는 현실 공포가 우리 곁으로 찾아온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토 준지
1963년 기후현 출생. 만화가. 어린 시절부터 공포 만화의 열혈 독자로 본인도 괴기・호러 만화 작가가 된다. 남녀를 불문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미모를 가진 캐릭터를 그리는 섬세한 화풍과 그로테스크한 묘사의 혼합이 특징이다. 대표작으로《토미에》,《소용돌이》, 《블랙 패러독스》, 《지옥별 레미나》등이 있고, 다수의 작품이 영화 및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2023년 이토 준지의 주요 작품들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공개될 예정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한나리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과 졸업. 2000년대 초, 만화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자연스레 번역에 입문,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을 그렇게까지는』(애니북스 출간) 『나루토』 『누라리횬의 손자』 『스킵·비트!』 『백귀야행』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150㎝ 라이프』등이 있다.

목차

전봇대 위에 있는 것
이웃집 여자
풀 소리
묘지의 얼굴
해안
둘이서만
붉은 원
밭의 간판
귀신인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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