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오건영 저 | 페이지2북스 | 2022년 05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7.60
판매가
$20.6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0977661 / 404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살아남아야 역경 뒤에 찾아오는 과실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도 예측할 수 없었던 초고속·초대형 인플레이션 역사 속에서 찾은 ‘금리 상승기’ 최적화 투자법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가난해지는 세상, ‘인플레이션의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식용유, 밀가루 가격이 올라서 생활비 지출이 늘어나고, 대출금리가 올라서 내야 할 이자가 늘어나는 등 월급으로 생활하는 게 점점 퍽퍽해지는 것이 바로 물가상승, 즉 인플레이션의 부작용이다. 특히 올해 마주할 인플레이션은 40년 만에 돌아온 초고속·초대형 규모로, 지금부터 펼쳐질 금융시장은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여기서 탈출하지 못하면 나의 통장은 더 이상 안전하지 못할 것이다. 가장 먼저 할 일은 내가 가진 자산이 ‘금리 상승기’에 유리한지, 아니면 불리한지 구분해보는 것이다. 작년에는 인기가 없었던 은행 예금은 이전보다 더 높은 이자를 받게 되면서 다시금 매력도가 올라가고 있다. 반대로 작년에 신고가를 갱신하던 성장주는 저금리 환경에서 벗어나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채권, 월세, 배당주 등 자산들의 특성을 파악해놓는다면 고물가 시대에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꾸리는 것은 물론, 이후 발생할 환경변화에도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다. 가까운 미래의 대비책이 준비되었다면, 이제부터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을 차례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과거 사례, 바이든 행정부의 기조,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공급망 문제, 경제 성장률, 글로벌 경제를 좌우하는 유명인사들의 코멘트 등을 바탕으로 미래 시나리오를 그려본다. 그중에서 현실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를 찾고, 거기에 알맞게 포트폴리오를 세팅하는 방법도 배운다. 더욱 안전하게 투자하길 바란다면 저자가 소개한 ‘4가지 분산투자’를 곁들이면 된다. 이렇게 촘촘하게 투자 전략을 세워 놓으면 어려운 시장에서도 살아남아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이다. “끝까지 읽어본 경제 책은 처음이에요!” 국내 최고의 글로벌 경제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오건영이 읽어주는 쉽고 친절한 생활밀착형 경제 이야기 “고등학생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너무 쉬워요”, “용어가 쉽게 설명되어 추가로 인터넷을 검색할 필요가 없어요”, “소설책 읽듯 편하게 읽었어요”. 독자들은 하나같이 이 책이 “쉽다”고 칭찬했다. 오건영 저자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설명은 소설책 읽듯 한 호흡으로 후루룩, 단숨에 읽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덕분에 경제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거침없이 술술 읽어 나가는 것은 물론, 경제가 재미있고 쉽게만 느껴지는 착각마저 들게 만든다. 그렇게 저자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전에는 보이지 않던 ‘진정한 돈의 가치’를 깨닫는 동시에 인플레이션의 심각성이 눈앞에 성큼 다가올 것이다. 전작에서 호평받았던 머리에 쏙쏙 박히는 그래프, 직관적으로 와닿는 그림,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실제 신문 기사 등의 구성요소는 이전보다 디테일을 살려 그 뉘앙스까지 세밀하게 느낄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 여기에 짧은 만화를 추가해서 한층 더 재미있고 쉽게 다가가도록 만들었다. 또 최근에 일어난 일을 중점적으로 다뤄 독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뉴스에서만 봤던 미국의 금리인상, 국제 전쟁으로 인한 유가폭등 등 정치, 사회적인 이슈까지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어 더욱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다. <추천사> 김동환 「삼프로TV」 진행자, 대안금융경제연구소장 내가 ‘대한민국 최고의 Fed(연준) 분석가’라고 자부하는 오건영 부부장은 우리나라에서 Fed에 관한 한 가장 순발력 있고, 가장 깊이 있는 통찰력을 가진 분석가다. 시장이 흔들릴 때면 언제든 나타나 경제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연준의 스탠스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논리적 통찰과 혜안을 아낌없이 제공해준다. 경제 환경 변화의 징후들을 포착해 미래 시나리오에 알맞게 자산을 배분하고, 배분된 자산을 보다 합리적인 포트폴리오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독자 스스로가 경제를 보는 눈이 한층 넓어졌음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책 속으로> 주식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살피다 보면 기업 실적을 분석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을 결코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기업 실적이 주식 투자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과 ‘매크로 분석이 주식 투자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는다’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_p.27 <01. 투자할 때 꼭 거시경제를 알아야 할까?> 어항이 깨지면 어떤 물고기도 살아남기 어려울 겁니다. 마찬가지로 매크로 경제가 뒤집어지는 위기 상황, 어려운 말로 금융 시스템의 위기가 불거진 상황에서는 실적이 잘 나오는, 즉 기초 체력이 강한 기업이라 해도 상당히 고전하게 됩니다. _p.30 <01. 투자할 때 꼭 거시경제를 알아야 할까?> ‘채권은 안전하다’라는 신화가 금리 상승 국면에서는 깨질 수 있습니다. 그동안은 금리 하락이 주를 이루었기에 이런 어려움이 많지 않았지만 금리 상승기에는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에도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 _p.40 <01. 투자할 때 꼭 거시경제를 알아야 할까?>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 세계는 물가가 오르는 인플레이션을 거의 경험해보지 못했죠. 그런데 최근 물가가 빠른 속도로 오르면서 이른바 ‘인플레이션의 역습’이 시작된 겁니다. 10여 년 이상 물가가 오르지 않는, 오히려 물가 하락에 가까운 디플레이션 상황을 거치다가 40년 만에 가장 높은, 너무나 빠른 속도의 물가 상승을 목도하고 있죠. 이런 변화가 투자 환경에 영향을 크게 주지 않을까요? _p.50 <01. 투자할 때 꼭 거시경제를 알아야 할까?> 중앙은행은 물가의 상승으로 인해 자신들이 발행한 화폐가치가 불안정해지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물가가 하락하면서 경제 성장 전반을 크게 위축시키는 것 역시 원하지 않죠.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나 한국의 중앙은행인 한국은행 모두 목표가 연 2퍼센트 수준의 인플레이션입니다. 안정적인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사람들에게 ‘물가가 조금씩 오르니까 여력이 되면 조금 더 물건을 사자’라는 기대 심리를 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만들어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_p.73 <03.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코로나19 직전 4.8조 달러 수준이었던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2021년 말 8.8조 달러까지 크게 늘어나게 됩니다. 그만큼 국채를 더 많이 사들였다는, 그리고 그 국채를 사들이는 과정에서 그만큼의 현금을 찍어서 시중에 공급했다는 얘기입니다. _p.107 <05. 선 넘은 과도한 부양책>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거대한 부양책이 무제한 양적완화와 맞물리면서 한꺼번에 쏟아지게 되었죠. 부양책 역시 인프라 투자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그 일자리에서 노동자들이 일을 해서 급여를 받아 소비를 하는 간접적인 방식이 아닙니다. 그냥 직접적으로 현금을 미국 개개인의 통장에 꽂아준 것이죠. 한 번에 통장에 돈을 꽂아주면 사람들은 바로 다음 날부터 소비에 나설 수 있습니다. 그럼 당연히 미국 사람들의 소비가 크게 폭발하지 않을까요? _p.113 <05. 선 넘은 과도한 부양책>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호기로운 시도를 했던 연준이지만 2018년 네 차례 금리 인상을 끝으로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서는 멀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2008년, 2011년, 2015년, 그리고 2018년의 인플레이션을 보면서 연준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네, ‘과거의 강력하고 끈질겼던 그 인플레이션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을 겁니다. 전반적인 경제의 체질이 약해졌기에 그에 기반해서 올라오는 인플레이션 역시 과거보다 훨씬 약한 체력을 갖고 있다는 생각을 했죠. ‘과거 인플레이션과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던 1980년대의 매뉴얼을 갖고 지금의 인플레이션을 상대하는 것은 다소 과도한 인플레이션 대응이다. 오히려 인플레이션 잡으려다가 경제 성장까지 훼손시켜버리는 우를 범할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던 겁니다. _p.154 <06. 연준이 생각하는 인플레이션> 수요의 폭증과 공급 부족, 임금의 상승. 이 세 가지가 버무려진 결과가 지금 보는 것과 같은 40년 만의 가장 빠르고 높은 인플레이션입니다. _p.190 <07. 공급망 인플레이션> 물가가 오를 것 같습니다. 그럼 물건을 나중에 사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 사야 할까요? 네, 당연히 미리 사야죠. 사람들이 미래의 소비를 현재로 당겨서 소비해버립니다. 그럼 지금의 소비와 미래의 소비가 한꺼번에 폭발하게 되면서 물가가 더 크게 뛰어오르게 됩니다. 물가가 오르면 오를수록 미리 쟁여두고자 하는 수요가 더 크게 늘어날 테니 인플레이션은 더욱더 강해지게 되겠죠. 네, 중요한 건 물가가 오를 것 같다는 심리, 즉 인플레이션 기대심리입니다. _p.211 <08. 연준과 공급망의 변화> 다만, 저는 중기적으로는 현재의 물가 상승세가 안정되면서 1970년대와는 다른 흐름이 나타나리라 생각합니다. 당시와는 다른 연준의 스탠스, 과도한 부양에 대한 반작용으로 나타나는 미국 행정부의 경기부양 규모 및 방식의 변화가 인플레이션의 기세를 누그러뜨리는 핵심입니다. _p.274 <08. 연준과 공급망의 변화> 수많은 거시경제 변수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우리가 고려할 수 있는 2개의 변수가 바로 성장과 물가입니다. 성장을 2가지 방향으로 나누면 저성장과 고성장, 물가는 고물가와 저물가로 나누어지겠죠? 그럼 성장 2가지, 물가 2가지 케이스를 조합하면 고성장·고물가, 고성장·저물가, 저성장·고물가, 저성장·저물가라는 4개의 환경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_p.362 <12.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인플레이션이 사라지거나, 혹은 나타나더라도 눈사람처럼 너무나 쉽게 녹아버린다면 인플레이션을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겠죠. 그럼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고성장·저물가와 저성장·저물가 시기의 자산들만 고민하면 됩니다. 그럼 원자재 투자를 최소화하고 채권 투자 비중을 크게 늘리는 것이 좋죠. 혹시 그거 아시나요? 2013년 이후 원자재 투자는 거의 재미를 보지 못했고, 금융위기 이후 채권 투자는 ‘채권 불패’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좋았다는 것을요. _pp.365~366. <12.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저자 소개

  • 저자 : 오건영
저자 : 오건영\t
신한금융그룹 자회사인 신한은행 WM그룹 부부장으로 투자 솔루션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디지털전략팀과 신한은행 IPS 그룹 등을 두루 거치며 글로벌 매크로 마켓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함께 매크로 투자 전략 수립, 대외 기관·고객 컨설팅, 강의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삼프로TV」에서 ‘연준해설가’, ‘금리전문가’, ‘갓건영’ 등으로 불리며 200만 구독자의 굳건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업에서 단단하게 다져진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와 친절한 설명이 저자의 트레이드 마크다. 유튜브 채널 「신사임당」, 「김미경TV」, 「스터디언」, KBS라디오, MBC 등 유수의 경제 미디어에도 출연해 거시경제 전문가로 입지를 굳히며 각종 매체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페이스북,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면서 9만 명의 팔로워와 회원들에게 글로벌 금융시장의 정보와 저자의 견해를 꾸준히 제공하는 중이다. 2021년, 2020년에 출간한 책 『부의 시나리오』, 『부의 대이동』은 수십만 독자에게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 외 저서로 『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가 있다.
서강대학교 사회과학부와 미국 에모리 대학교 고이주에타 경영대학원(Goizueta Business School)을 졸업했으며 미국 공인회계사(AICPA) 등 다수의 금융 관련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 움직임의 징후를 찾고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는 시간
서문 | 단 한 명이라도 더 살아남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1장 | 경제를 보는 눈

01. 투자할 때 꼭 거시경제를 알아야 할까?
〈O’s toon〉 환경의 중요성
금리 상승기에 대처하는 법 - 채권
금리 상승기에 대처하는 법 - 월세
금리 상승기에 대처하는 법 - 주식
40년 만에 찾아온 인플레이션의 역습

제2장 | 돌아온 인플레이션의 시대

02. 인플레이션의 부활
〈O’s toon〉 정상 vs 비정상
인플레이션은 정상일까?

03.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O’s toon〉 일만 했던 바보 같은 개미
중앙은행은 어떤 걸 좋아할까?
하루에 10퍼센트씩 상승 또는 하락한다면?

04. 인플레이션이 잠들어 있었던 이유
〈O’s toon〉 세 개의 화살
디플레이션은 부채를 더 무겁게 만든다
차오르지 않는 디플레이션의 늪

05. 선 넘은 과도한 부양책
〈O’s toon〉 풀고 풀고, 또 풀고
트럼프, 바이든 정부가 뿌린 돈
서머스의 조언
정책이 선을 넘으면 생기는 일
옐런의 조언
파월의 생각

06. 연준이 생각하는 인플레이션
〈O’s toon〉 괴물의 실체
2008년에 나타난 인플레이션
2010년 원자재 고공 행진
2015년 미국 금리 인상의 부작용
2018년 미국 금리 인상 또 포기
연준의 학습효과

07. 공급망 인플레이션
〈O’s toon〉 마지막 회
수요는 많은데 왜 팔 물건이 없을까?
델타와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가 만들어낸 공급망 교란 기업 투자의 부진
경기부양책 따라 자산 가격 급등
퇴사하는 직장인-주식, 코인에 몰빵

08. 연준과 공급망의 변화
〈O’s toon〉 선택의 기로
물가 VS. 성장, 연준의 선택은?
연준의 약간 강한 액션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인플레이션 총정리
민첩한 매둘기, 불라드 총재
연준의 전략: ‘겸손하고 민첩하게’
추가 부양금은 간접적으로, 쪼개서, 신중하게 지급
공급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마무리 요약

제3장 |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09. 집중투자의 칼날
〈O’s toon〉 올인하면 생기는 일
사례1. 1970년대 원유와 금
사례2. 2008년의 원유와 2011년의 금
사례3. 2007년의 브릭스
사례4. 차·화·정과 일본
사례5. 2000년 닷컴버블 붕괴
기대감이 만드는 쏠림 투자를 경계하라

10. 미국 대형 성장주와 동굴의 우상
〈O’s toon〉 동굴 밖 세상
호경기, 불경기에도 안전한 자산
장기전에도 안전할 수 있을까?

11. 분산투자, 그 참을 수 없는 지루함
〈O’s toon〉 “분산투자 재미없어!”
주식과 국채
원자재
달러
4가지 분산투자

12.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성장과 물가로 구분하는 4가지 경제 상황
물가 상승기에 투자하는 방법
지금 어디에 있고, 이후 어디로 향할까?
고물가는 계속될 것인가?
시나리오 1. 고물가 → 저성장·저물가로 변화
시나리오 2. 고물가 → 고성장·저물가로 변화
고성장·저물가는 이뤄질 수 있을까?
국제 공조가 변화를 만든다

에필로그 | 역경 뒤에 찾아오는 과실을 함께 누립시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