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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6832727 / 444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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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나 알지? 한 번 물면 절대 안 놓는 거 - 도배만
도배만, 전역을 앞둔 육군 4사단 소속 법무장교. 계급 대위. 보직은 군검사.
직구가 안 통하면 변화구를 던지고 변화구가 안 되면 벤치클리어링이라도 일으켜 이길 판을 만들고 마는 투견 같은 성격. 남다른 근성과 능수능란한 언변, 잡초 같은 적응력, 짐승 같은 촉, 누구보다 뛰어난 자기애의 소유자!
군검사 전역을 한 달 남겨둔 말년장교 도배만. 퀴퀴한 국방색 군복을 벗어 던지고 명품 슈트발 날리며 ‘민간인 법조계’에 화려하게 복귀할 순간만 기다리고 있는데, 신임 군검사 차우인의 등장으로 강력한 브레이크가 걸린다.
약한 척하지 마, 더 맞기 싫으면 - 차우인
육군 4사단 법무실 신참 법무장교. 계급 대위. 보직은 군검사.
군대 안에서 자신이 맡은 사건을 수사할 때면 계급이 높든 말든 틀린 건 하나하나 따지고 조목조목 반박하는 담대함을 가졌다. 강한 눈빛에 당당한 태도는 어디에 있든 어떤 제복을 입고 있든 항상 빛이 난다. 싸가지 없을 정도로 거침없는 언변을 가졌으며 선천적으로 강자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차우인이 군대에 온 진짜 이유는 사냥감들을 잡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자신처럼 만만치 않은 사람이 필요했다. 바로 자신과 같은 운명의 도배만이었다. 유능한 사냥개가 필요했던 차우인은 도배만을 보고 확신한다. 자신이 도배만의 목줄을 쥔다면, 어제까지는 썩어 빠진 군검사였던 도배만이 오늘부터는 적의 목덜미를 물어뜯어 버릴 사냥개가 될 거라고…….
기획 의도
작가의 말
인물 관계도
인물 소개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8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