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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김영숙 저 | 휴머니스트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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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808230 / 176쪽 14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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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의 가장 큰 미술관, 바티칸 미술관 서양 문명을 대표하는 도시 로마의 북서부에는 50헥타르가 채 되지 않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국Vatican city이 있다. 로마의 주교이자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인이며 가톨릭 교회의 최고 제사장인 ‘교황’이 지배하는 도시이자, 고대 로마와 가톨릭 교회의 중요한 유적지로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가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내셔널 갤러리, 프라도 미술관에 이어 다섯 번째로 방문한 곳은 나라 전체가 박물관이나 다름없는 바티칸 시국에 자리한 바티칸 미술관Musei Vaticani이다. 바티칸 미술관의 500년 역사는 1506년 교황 율리오 2세가 벨베데레 정원에서 발굴한 〈라오콘 상〉을 비롯한 고대 조각품을 일반에 공개하면서 시작되었다. 바티칸 미술관이 근대적인 개념의 공공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클레멘스 14세와 비오 6세 시대에 수집하거나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기 시작한 1773년이다. 비오클레멘스 미술관을 선두로 키아라몬티 미술관과 브라치오누오보 미술관, 에트루리아 미술관과 이집트 미술관, 그레고리안 이교도 미술관, 회화 전용관인 피나코테카와 현대미술 전시관 등을 차례로 열면서 모두 24개의 전시관을 가진 세계 최대의 미술관으로 자리 잡았다. 바티칸의 여러 전시관 중 회화와 관련해 가장 주목받는 곳은 피나코테카 미술관과 라파엘로의 방 그리고 시스티나 성당이다. 피나코테카에서는 교황청이 오랫동안 수집한 회화 작품 460여 점을 통해 12세기부터 19세기까지 서양 회화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역대 교황이 사용하던 바티칸 궁전에는 벽과 천장이 르네상스 시대 거장들의 프레스코화로 장식되어 있으며, 라파엘로와 제자들이 함께 마감한 ‘라파엘로의 방’과 미켈란젤로의 천장화와 제단화 등으로 가득한 시스티나 성당은 서양 회화의 정수를 보여준다. 바티칸 미술관은 입구부터 출구까지 일방통행만 허락되며 사진 촬영이 엄격하게 금지된 곳이 많기 때문에,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지 않으면 주옥같은 작품을 스쳐 지나가기 쉽다. 《바티칸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은 바티칸 미술관의 피나코테카, 라파엘로의 방, 시스티나 성당에 전시된 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12세기부터 17세기, 바로크 시대에 이르는 회화의 경향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바티칸 그림 여행을 할 때 꼭 필요한 안내서가 되고,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는 그곳을 추억하는 작은 앨범이 될 것이다.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의 장엄한 프레스코화가 가득한 이곳 바티칸에서 어떤 그림을 봐야 할까 바티칸 미술관에서는 르네상스의 거장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 산치오를 비롯해 동시대를 풍미한 다양한 화가의 작품을 확인할 수 있다. 캔버스나 목판에 그린 회화뿐 아니라 바티칸 궁전 내부를 장식한 거대 천장화와 제단화 등의 프레스코화는 오직 바티칸에서만 볼 수 있다. 《바티칸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은 관람객의 동선에 따라 〈피나코테카Pinacoteca〉 〈라파엘로의 방Stanze di Raffaello〉 〈시스티나 성당Chappella Sistina〉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 또는 두세 개의 작품을 한 쪽 분량으로 간단명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설명하며, 함께 보면 도움이 될 작품을 ‘그림 미주’에 담았다. 바티칸 미술관에 대한 정보와 함께 바티칸의 역사도 간략하게 담았고, 바티칸 미술관을 화려하게 수놓은 르네상스 거장들의 대형 프레스코화를 더욱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부분 그림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수록했다. 첫 번째 장 〈피나코테카〉는 회화 전용관 피나코테카에 전시된 다양한 작품을 다룬다. 조토와 제자들의 〈스테파네시 삼면화〉, 라파엘로 산치오의 〈성모의 대관〉과 〈변용〉, 라파엘로의 스승인 페루지노의 〈성인들과 함께하는 성모자〉 등 화려한 성화가 독자를 맞이한다. 여기에 칠흑 같이 어두운 배경과 강렬한 빛의 대조로 바로크 미술을 정점으로 끌어올린 카라바조의 〈매장〉, 결의에 가득한 여자들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오라치오 젠틸레스키의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들고 있는 유디트와 하녀〉 등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의 미술 작품을 통해 서양 회화사의 주요 흐름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두 번째 장 〈라파엘로의 방〉에서는 콘스탄티누스의 방, 헬리오도루스의 방, 서명의 방, 보르고 화재의 방을 차례로 방문하면서 라파엘로와 그의 제자들이 꾸민 벽화와 천장화를 살펴본다. 콘스탄티누스의 방은 로마 제국의 황제로서 기독교를 공인한 콘스탄티누스 대제를 그린 프레스코화로 가득하다. 헬리오도루스의 방은 구약성서 외경과 성체 논쟁, 사도 베드로가 천사의 도움으로 풀려난 기적, 교황 레오 1세와 훈족의 왕 아틸라 사이의 협상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서명의 방에는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라파엘로의 대작 〈아테네 학당〉이 그려져 있다. 이 작품에서는 당대 예술가들의 얼굴로 재현된 그리스 철학자들을 하나하나 짚어보면서 르네상스 미술의 ‘그라치아Grazia’, 우아한 아름다움의 진수를 확인할 수 있다. 율리오 2세가 고위 성직자의 접견 장소로 활용했던 보르고 화재의 방은 헬리오도루스의 방과 마찬가지로 교황의 권위, 대화재 사건, 전투 장면 등 다양한 주제의 프레스코화로 꾸며져 있다. 세 번째 장 〈시스티나 성당〉은 페루지노와 산드로 보티첼리 등 15세기 거장들이 그린 예수와 모세의 일생을 그린 12점 중 일부를 감상하도록 구성했으며, 미켈란젤로가 자신의 예술혼을 걸고 완성한 천장화와 제단화 〈최후의 심판〉을 부분 그림으로 나눠 차근차근 설명했다. 창세기의 내용을 9개 부분으로 나눈 중앙 그림과, 루네트와 펜던티브, 스펜드럴에 그려진 성인과 예수의 조상 들은 조각과 같은 균형미와 원근법을 자랑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성당 천장화의 일부를 넘어 고대 미술과 중세 종교의 만남을 상징하는 〈아담의 창조〉를 비롯해 제단화 〈최후의 심판〉의 세부적인 설명을 통해, 이름으로만 접했던 예술 작품의 진면목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바티칸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은 바티칸 미술관에서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그림을 엄선해, 시원스럽게 펼쳐진 도판과 짧으면서도 상세한 설명을 통해 독자를 바티칸 여행으로 안내한다. 바티칸 미술관에 다녀온 추억을 되새기는 이들에게도, 이곳에 갈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에게도 이 책은 더할 나위 없는 가이드가 될 것이다. * 《바티칸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개정판은 이전 판보다 선명한 화질과 세련된 레이아웃으로 그림 보는 즐거움이 더욱 커졌다. 그림 설명의 폰트를 키우고 내용을 간결하게 다듬어 가독성 또한 크게 높였다. 그림 주석도 다듬어 그림을 더욱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유럽 미술 500년 역사가 응축된 회화 컬렉션 루브르에서 어떤 그림을 봐야 할까 루브르 박물관의 회화 컬렉션은 유럽 미술 500년의 역사를 그야말로 그림처럼 펼쳐 보인다. 이탈리아 르네상스 회화, 북유럽 회화 그리고 프랑스 회화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인 명화로 가득하다. 루브르는 크게 드농관, 리슐리외관, 쉴리관으로 나뉘어 있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회화 작품은 이 세 개의 관에 흩어져 전시되고 있다. 이 책은 루브르 박물관의 회화 전시관인 드농관Denon, 리슐리외관Rechelieu, 쉴리관Sully을 그대로 책의 장chapter으로 삼았고, 하나 또는 두세 개의 작품을 한 쪽 분량으로 간단명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또한 함께 보면 도움이 될 작품을 ‘그림 미주’에 담아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첫 번째 장 〈드농관〉에서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회화와 프랑스·영국 작가들의 회화 작품을 볼 수 있다. 드농관의 진수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회화다. 산드로 보티첼리, 도메니코 기를란다요, 티치아노 베첼리오, 라파엘로 산치오 등 이탈리아 회화의 거장이 그린 작품으로 가득하다. 드농관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은 역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다. 가까운 부분은 선명하게, 먼 부분은 흐릿하게 그리는 공기원근법이 잘 드러나는 이 작품 하나만으로도 드농관은 관람객으로 분주하다. 19세기 프랑스를 풍미한 외젠 들라크루아의 〈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 자크 루이 다비드의 〈나폴레옹 황제의 대관식〉, 테오도르 제리코의 〈메두사호의 뗏목〉은 전율을 불러일으킬 만큼 강렬해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두 번째 장 〈리슐리외관〉에서는 독일과 네덜란드, 플랑드르 작가들의 회화를 감상할 수 있다. 여기서는 얀 반 에이크의 〈수상 니콜라 롤랭의 성모〉를 시작으로, 알브레히트 뒤러의 〈엉겅퀴를 든 자화상〉, 페테르 파울 루벤스의 〈마르세유에 도착하는 마리 드 메디시스〉, 렘브란트의 〈베레를 쓰고 금장식을 두른 자화상〉, 얀 페르메이르(요하네스 베르메르)의 〈레이스 뜨는 여인〉, 전시관의 유래인 리슐리외 추기경을 그린 필리프 드 샹파뉴의 〈리슐리외 추기경의 초상화〉 등을 소개하고 있다. 세밀한 성화와 웅장한 기념화는 물론, 작가 자신을 포함해 평범한 사람들의 소박한 일상을 그린 작품들이 무척 인상적이다. 세 번째 장 〈쉴리관〉에서는 16~19세기 프랑스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다. 특히 화려한 색감과 아기자기한 소재를 통해 귀족의 취향에 부합한 로코코 미술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딘가 쓸쓸해 보이는 장 앙투안 와토의 〈피에로〉, 신화의 세계를 관능적으로 그려낸 프랑수아 부셰의 〈목욕을 마치고 나가는 디아나〉, 연극의 한 장면 같은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의 〈빗장〉이 대표적이다. 신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의 〈발팽송의 목욕하는 여인〉, 아카데미의 고답적인 미술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장 프랑수아 밀레의 〈건초 묶는 사람들〉과 장 바티스트 카미유 코로의 〈모르트퐁텐의 추억〉 등을 통해서는 프랑스 미술의 역동적인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에서 소개하고 있는 100점의 회화는 500년 유럽 미술사의 흐름과 더불어 루브르 회화 컬렉션의 경이로움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그림을 엄선해, 시원스럽게 펼쳐진 도판과 짧으면서도 상세한 설명을 통해 독자를 루브르 여행으로 안내한다. 루브르에 다녀온 추억을 되새기는 이들에게도, 루브르에 갈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들에게도 이 책은 더할 나위 없는 가이드가 될 것이다. * 《루브르 박물관에서 꼭 봐야 할 그림 100》 개정판은 이전 판보다 선명한 화질과 세련된 레이아웃으로 그림 보는 즐거움이 더욱 커졌다. 그림 설명의 폰트를 키우고 내용을 간결하게 다듬어 가독성 또한 크게 높였다. 그림 주석도 다듬어 그림을 더욱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영숙
저자 : 김영숙
고려대학교에서 서어서문학을 공부했고, 졸업 후 주한 칠레 대사관과 볼리비아 대사관에서 일했다. 대학 시절에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활동을 할 만큼 클래식과 재즈 음악에 푹 빠졌고, 마흔 살 즈음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 들어가 미술사를 공부했다. 글을 읽을 줄 안다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미술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성화, 그림이 된 성서》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1페이지 미술 365》 《연표로 보는 서양 미술사》 《빈센트 반 고흐 1, 2》 《클로드 모네》 《루브르와 오르세 명화 산책》 《피렌체 예술 산책》 《네덜란드 벨기에 미술관 산책》 《현대 미술가들의 발칙한 저항》 《그림 수다》 등을 썼다. 어린이를 위해 지은 책으로 《미술관에서 읽는 세계사》 《미술관에서 읽는 그리스 신화》가 있다.

목차

먼저, 유럽의 미술관에 가려는 이들에게
바티칸 미술관에 가기 전 알아야 할 것들

피나코테카 Pinacoteca
피나코테카의 회화 갤러리
니콜로와 조반니 〈최후의 심판〉
시모네 마르티니 〈축복을 내리시는 구세주 예수〉
조토와 제자들 〈스테파네시 삼면화〉
젠틸레 다 파브리아노 〈성 니콜라오의 탄생〉 〈세 소녀에게 행한 기적〉 〈죽은 세 형제를 살리는 성 니콜라오〉 〈폭풍우 속 배를 구하는 성 니콜라오〉
프라 안젤리코 〈성 니콜라오 이야기〉 〈성 니콜라오 이야기(배를 구하는 성 니콜라오)〉
프라 필리포 리피 〈성모의 대관식〉
멜로초 다 포를리 〈바르톨로메오 플라티나를 바티칸 도서관장으로 임명하는 식스토 4세〉
멜로초 다 포를리 〈프레스코화들〉
(대) 루카스 크라나흐 〈피에타〉
카를로 크리벨리 〈피에타〉 〈성모자〉
페루지노 〈성인들과 함께하는 성모자〉
라파엘로 산치오 〈성모의 대관〉
라파엘로 산치오 〈폴리뇨의 성모〉
라파엘로 산치오 〈변용〉
조반니 벨리니 〈죽은 예수를 애도함〉
레오나르도 다빈치 〈성 예로니모〉
티치아노 베첼리오 〈성인들과 함께하는 성모자〉
파올로 베로네세 〈성녀 헬레나〉
페데리코 피오리 바로치 〈이집트로의 피난 중 휴식〉
카라바조 〈매장〉
니콜라 푸생 〈성 에라스모의 순교〉
발랑탱 드 불로뉴 〈성 프로체소와 성 마르티니아노의 순교〉
귀도 레니 〈성 베드로의 십자가 처형〉
게르치노 〈의심하는 토마스〉 〈막달라 마리아와 두 천사〉
도메니키노 〈성 예로니모의 마지막 영성체〉·피에르 프란체스코 몰라 〈성 예로니모〉
오라치오 젠틸레스키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들고 있는 유디트와 하녀〉
다니엘 제거스와 헨드리크 판 발렌 〈성 이냐시오와 화관〉
주세페 마리아 크레스피 〈교황 베네딕토 14세〉·카를로 마라타 〈교황 클레멘스 9세〉
페터 벤첼 〈사자와 호랑이의 싸움〉 〈표범과 얼룩말의 싸움〉 〈아담과 이브가 있는 에덴동산〉

라파엘로의 방 Stanze di Raffaelo
라파엘로의 방 회화 갤러리
·라파엘로 산치오
·콘스탄티누스의 방
라파엘로 산치오와 줄리오 로마노 〈십자가 현현〉·라파엘로 산치오 〈밀리우스 다리의 전투〉
라파엘로 산치오와 조반니 프란체스코 펜니 〈콘스탄티누스의 세례〉 〈콘스탄티누스의 기증〉
·헬리오도루스의 방
라파엘로 산치오 〈헬리오도루스의 추방〉
라파엘로 산치오 〈볼세나의 미사〉 〈감옥에서 구출되는 베드로〉
라파엘로 산치오 〈레오와 아틸라의 만남〉
·서명의 방
라파엘로 산치오 〈서명의 방 천장화〉
라파엘로 산치오 〈아테네 학당〉
라파엘로 산치오 〈성체 논쟁〉
라파엘로 산치오 〈파르나소스〉
라파엘로 산치오 〈정의〉
·보르고 화재의 방
라파엘로 산치오와 제자들 〈레오 3세의 선서〉 〈카롤루스의 대관식〉
라파엘로 산치오 〈보르고 화재〉·라파엘로 산치오와 제자들 〈오스티아 전투〉

시스티나 성당 Chappella Sistina
시스티나 성당의 회화 갤러리
·15세기 거장들이 그린 시스티나 성당의 측면 벽화
페루지노 〈예수 세례〉 〈모세의 여행〉
페루지노 〈베드로에게 열쇠를 건네시는 예수〉
산드로 보티첼리 〈코라와 다탄과 아비람을 벌함〉
산드로 보티첼리 〈유혹을 받으시는 예수〉 〈모세의 일화들〉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미켈란젤로
미켈란젤로 〈빛과 어둠을 가르심〉 〈식물의 창조, 해와 달의 창조〉 〈땅과 물을 가르심〉
미켈란젤로 〈아담의 창조〉
미켈란젤로 〈이브의 창조〉 〈아담과 이브의 유혹과 추방〉
미켈란젤로 〈노아의 제사〉 〈대홍수〉 〈만취한 노아〉
미켈란젤로 〈다윗과 골리앗〉 〈유디트와 홀로페르네스〉
미켈란젤로 〈하만의 처벌〉 〈구리뱀〉
미켈란젤로 〈예언자 즈카르야〉 〈예언자 요나〉 〈예언자 예레미야〉
미켈란젤로 〈델포이의 무녀〉 〈쿠마이의 무녀〉 〈리비아의 무녀〉
미켈란젤로 〈히즈키야, 므나세, 아모스〉 〈살몬, 보아즈, 오벳〉 〈요시야, 여고나, 스알디엘〉 〈이새, 다윗, 솔로몬〉 〈엘르아살과 마탄〉 〈암미나답〉
미켈란젤로 〈델포이의 무녀〉 쪽 이뉴디와 청동 메달리온, 〈땅과 물을 가르심〉 쪽 이뉴디와 청동 메달리온, 〈예언자 에제키엘〉과 〈페르시아 무녀〉 사이의 청동 이뉴디
·시스티나 성당 제단화 〈최후의 심판〉
·반종교개혁
미켈란젤로 〈수난의 도구들〉 왼쪽 루네트, 〈수난의 도구들〉 오른쪽 루네트
미켈란젤로 〈예수와 성모 마리아〉
미켈란젤로 〈축복받은 이들〉
미켈란젤로 〈성인들〉
미켈란젤로 〈심판의 나팔을 부는 천사들〉 〈구원받은 이들〉 〈저주받은 이들〉
미켈란젤로 〈지옥의 입구〉
미켈란젤로 〈부활하는 죽은 영혼들〉

그림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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