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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무해하게, 팔리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옥성아, 채한얼 저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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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120686 / 20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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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요즘 이게 왜 인기야?” 매일 매분 매초 새로운 이야기가 쏟아지는 콘텐츠 대폭발의 시대! 다름을 존중하는 위로와 공감의 선한 콘텐츠가 ‘진심’이라는 무기로 결국 이기는 법에 관하여 다정하고 무해한 ‘순한 맛’ 콘텐츠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디지털 예능 콘텐츠 「고막메이트」의 제작기를 통해 취향의 시대가 선택한 콘텐츠 성공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 『다정하고 무해하게, 팔리는 콘텐츠를 만듭니다』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쎈마이웨이」, 「고막메이트」, 「티파니와 아침을」 등 다양한 히트 콘텐츠를 제작한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 옥성아 SBS PD와 OTT 서비스 seezn에서 「고막메이트」, 「뮤:시즌」, 「솔로 말고 멜로」 등을 기획한 채한얼 kt seezn 콘텐츠 기획자가 함께 집필한 이 책은 콘텐츠 대폭발의 시대에 대중의 마음에 정확히 가닿는 콘텐츠 제작 비법을 일러준다. 「고막메이트」는 시청자들이 직접 보내준 고민 사연에 대해 진심을 담아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을 어루만지는 노래를 들려주는 힐링 뮤직 토크 콘텐츠이다. 작사가 김이나, 래퍼 딘딘,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MC로 활약하며 매 회차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디지털 예능 콘텐츠로, 제작진이 작성한 대본대로 읽기만 하는 ‘만들어진’ 예능이 아니라, 출연진 스스로 ‘진짜’ 자신의 경험을 꺼내놓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또한 ‘막둥이’라는 단단한 팬덤과 결속력 강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디지털 예능계에서 보기 드물게 롱런하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클릭을 유도하는 매운 맛 콘텐츠 전성시대에 다름을 존중하는 위로와 공감의 선한 콘텐츠로 성공을 거머쥔 「고막메이트」 이야기를 통해 요즘 시대가 원하는 콘텐츠 성공 법칙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다정하게, 그리고 무해하게 취향의 시대가 선택한 콘텐츠 성공의 비밀 인간관계, 회사생활, 연애, 섹스 등 일상의 ‘진짜’ 고민을 다루는 디지털 예능 콘텐츠로서 ‘막둥이’라 불리는 강력한 팬덤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는 「고막메이트」는 ‘진정성의 힘, 관계성의 힘, 공감의 힘, 함께 만드는 힘’이라는 4가지 성공 키워드를 기반으로 발전해왔다. 얼핏 보면 당연한 이야기로 비칠 수 있는 이 4가지 성공 법칙은 “이 정글 같은 미디어의 시대에 ‘여전히 진심은 통한다’는 우화가 실화였다니”라는 김이나 작사가의 말처럼 콘텐츠를 만들고 파는 사람에게 ‘진심’이 얼마나 최고의 무기인지 명확히 알려준다. 첫 번째 ‘진정성의 힘’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며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콘텐츠를 통해 조금이나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제작진의 마음이야말로 콘텐츠 성공의 첫째 조건임을 이야기한다. 두 번째 ‘관계성의 힘’은 서로의 이름 불러주기(Calling), 강력한 유대감 쌓기(Build Up), 선순환 커뮤니티 만들기(Relationship)라는 3단계를 통해 시청자인 ‘막둥이’와 밀도 높은 커뮤니티 콘텐츠를 쌓아가는 모든 과정을 일컫는다. 세 번째 ‘공감의 힘’은 우리 모두 각자 다름을 인정하고, 그저 이야기를 들어주며, 판단하지도 비난하지도 않는 태도로 만들어갈 때 위로와 공감의 콘텐츠가 더욱 빛을 발함을 말하고 있다. 네 번째 ‘함께 만드는 힘’은 ‘콘텐츠의 성공이 곧 우리의 성공’이라는 믿음으로 공동제작의 딜레마를 극복하고 가장 효과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었던 태도와 지혜를 이야기한다. 콘텐츠가 전부인 시대, 누구나 1인 미디어를 꿈꾸고 누구든 성공할 수 있는 시대에 스스로의 색깔과 본질을 지키며 밀도 높은 커뮤니티 콘텐츠를 만들어간 이야기인 『다정하고 무해하게, 팔리는 콘텐츠를 만듭니다』가 하나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사> 출연자 모두가 새 시즌을 안달나 기다리는 프로그램은 단언컨대 매우 극소수다. 이 믿기 힘든 일의 배경에는 더 믿기 힘든 만큼의 정교한 진심이 있었다는 걸 이 책을 보고 알게 됐다. 이 정글 같은 미디어의 시대에 ‘여전히 진심은 통한다’는 우화가 실화였다니. ? 김이나(작사가) 녹화 초반, 첫 예능 MC로 꽤나 긴장했던 나에게 “그냥 편하게 하세요, 어떤 얘기도 괜찮으니까. 저희를 믿으시죠”라고 말해준 옥 피디님과 채 과장님 덕분에 마음이 조금씩 편안해졌다. 그러한 믿음은 진심, 배려, 그리고 촘촘한 준비에서 이루어진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것. 무해하지만 사랑받는 단단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힘이다. - 데이브레이크 이원석(뮤지션) 「고막메이트」는 내가 출연한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자극적이지 않고 무해한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다. 하지만 밥상에 매일 올라오는 반찬 중 질리지 않는 건 자극적이지 않은 건강한 제철 나물 같은 것들이다. 자극적인 콘텐츠만을 원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우리가 제철 나물처럼 오래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성공하는 콘텐츠의 숨겨진 진짜 이야기. - 딘딘(뮤지션) 진정성이라는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만들어낸 무해하면서 좋은 자극을 주는 콘텐츠의 탄생 일화. 책을 쓰는 순간에도 작가의 초점은 이 책을 읽을 독자에게 맞춰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상대를 걱정하고, 배려하고, 진심으로 생각하는 진정성을 가진 사람들이 바로 여기 있다. - 정세운(뮤지션) 나는 순한 맛 예능 피디로서, 동료들이 내게 위로하듯 말하는 “그런 콘텐츠도 필요하지”라는 말이 싫었다. 필요하다는 말이 꼭 진수성찬 위 구색 같은 맨밥에게 하는 말 같아서. 하지만 정말로 누군가의 ‘필요’에 닿으려 고군분투한 콘텐츠 제작기를 읽으며 그 말을 다시 돌아보았다. 맞다. 우리에겐 이런 이야기가 필요하다. 필요를 채우는 따뜻한 밥 한 그릇 같은 이야기가. - 권성민(「톡이나 할까?」 피디) 예능과 다큐, 뉴스와 라이프의 경계가 흐물해지고 있다. 그리고 이 조짐은 가속화될 것이다. 어쩌면 미래에는 콘텐츠 장르가 ‘포맷’이 아니라 ‘취향’ 기반으로 구분될는지도 모른다. 「TV 동물농장」, 「SBS 스페셜」 등을 거쳐 디지털 콘텐츠까지, 우리네 일상다반사를 다양한 각도로 넘나들며 소통해온 옥성아 피디와 kt에서 다양한 킬러서비스와 콘텐츠들을 기획한 채한얼 과장은 취향은 파편화되고 장르는 융합될 ‘콘텐츠 컨버전스 시대’에 가장 포텐이 터질 기획자들이다. 그렇기에 이 책 『다정하고 무해하게, 팔리는 콘텐츠를 만듭니다』는 작은 취향들을 깊이 들여다보며 문화를 만드는 그들의 특별한 재주를 ‘은밀하고 위대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우리 모두가 각자의 소셜 미디어 세상에서 매일 피드를 올리며 ‘디지털 크리에이터’가 되어가는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 노가영(『콘텐츠가 전부다』 시리즈, 『유튜브 온리』 등 저자) 정보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지표가 되는 책이다. 단순한 정보 습득이 중요한 게 아닌, 그 정보를 해석하고 방향성을 가이드해줄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한 이 시점에 옥성아 피디와 채한얼 과장은 그들이 지금까지 걸어온 삶과 경험을 토대로 콘텐츠의 가이드를 명확히 제시한다. 방송국과 유튜브, 그 혼란의 접점에서 여러분의 길잡이가 되어줄 이 책이 더 많은 사람에게 가닿기를. - 박진호(뷰스컴퍼니 대표) 유튜브에서 성공하려면 일단 콘텐츠가 매운 맛이어야 한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심장이 자르르해지면서 속으로 눈물을 삼킨다. 그저 착하기만 해도, 조용하고 얌전해도, 콘텐츠 하나하나가 그만의 가치를 가지고 있고 선한 의지만 있다면 끝내 성공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유튜브라고 외치고 싶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이 너무나 반갑다. ‘다정하고 무해한’ 콘텐츠를 어떻게 성장시키고 강력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었는지, 요란스럽지 않게 조곤조곤 그들이 걸어온 여정을 풀어낸다. 진심을 담은 콘텐츠로 승부를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한다. - 이현진(유튜브 코리아 콘텐츠 파트너십 총괄) 아무거나 보는 사람은 아무것도 볼 수 없다. 사람들의 눈높이는 점점 높아져 악역이 없는 드라마가 사랑받고 건강하고 달지 않은 빵집에 사람들이 줄을 선다. 결국 선함이 윈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낸 『다정하고 무해하게, 팔리는 콘텐츠를 만듭니다』에는 콘텐츠를 제작하며 재미와 의미 모두 잡고 싶은 욕심쟁이 크리에이터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 골라 담겨 있다. 내가 보는 것들이 나를 대변하는 세상. 우리가 이 책을 봐야 하는 이유다. - 임라라(유튜브 크리에이터) 녹화 직전 다 그만두고 도망가고만 싶다는, 솔직한 옥 피디. 잘 만든 프로그램들 자랑은 안 하고, 기획자 채 과장과 함께했던 속 시끄러운 고민을 실시간 공유로 꾹꾹 채워 넣은 책. 예능계의 난중일기야 뭐야. 오히려 좋아! - 정효민(「효리네 민박」, 「온앤오프」 피디) 자극적이고 재밌는 콘텐츠가 도처에서 쉴 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이다. 하지만 몇 개월만 지나면 기억에 남는 건 없다. 매번 새롭게 튀어나오는 유행을 좇느라 정신없는 나에게 「고막메이트」가 주는 감정은 특별하다. 새것이지만 적당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호흡엔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콘텐츠들의 엑기스가 절묘하게 섞여 있다고 할까? 익숙한 것들 속에서 새로움과 디테일을 만드는 것. 그 과정에 주목해야 하는 사람들은 콘텐츠 업계 사람들뿐 아니라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그리고 일상의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모두일지 모른다. - 차승학 스푼라디오(Country Manager, South Korea) <본문 속으로> 「고막메이트」는 인간관계, 회사생활, 연애, 섹스 등 일상의 ‘진짜’ 고민을 다루는 디지털 예능 콘텐츠이다. 대한민국 대표 작사가 김이나, 래퍼이자 예능 대세 딘딘, 대한민국 대표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 국민 원픽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MC로 활약하며 매 회차 신승훈, 폴킴, 에릭남, 자이언티, 잔나비, 선우정아, 헤이즈, 브레이브걸스, B1A4 산들, 10CM 권정열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시청자들이 직접 보내준 고민 사연에 대해 진심을 담아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을 어루만지는 노래를 들려주는 「고막메이트」는 제작진이 작성한 대본대로 읽기만 하는 ‘만들어진’ 예능이 아니라, 출연진 스스로 ‘진짜’ 자신의 경험을 꺼내놓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 「힐링 뮤직 토크 콘텐츠, 고막메이트」(pp.13~14) 20대 후반, 우리의 페르소나로 설정된 사회 초중년생들은 인생의 변화가 가장 드라마틱한 시기를 살아가고 있다. 성취에 대한 기쁨, 실패에 대한 두려움, 미래에 대한 불안함, 안정에 대한 강박 등에 사로잡혀 제대로 숨도 쉬지 못하고 앞만 보고 달리는 시기이다. 그래서 우리는 내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콘텐츠, 힘들 때 위로와 공감이 되는 콘텐츠, 따스한 노래 한 소절 들려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다. 몸과 마음이 지친 금요일 밤, 퇴근길에 보면서 위로와 공감을 넘어 치유를 선사해주는 그런 콘텐츠 말이다. ‘너의 이야기 우리가 들어주고 노래로 들려줄게’라는 「고막메이트」의 결은 이렇게 탄생하였다. - 「너의 이야기 우리가 들려줄게」(p.57) 섭외를 할 때 내가 첫 번째로 두는 가치가 있다. ‘우리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사람인가. 내가 웃음이라고 생각하는 포인트와 상대방이 웃음이라고 생각하는 포인트가 같은가.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는 지점은 혹은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지점은 같은가.’ 나에게 MC는 곧 나의 페르소나이며 프로그램의 목소리를 또렷하게 대변하는 사람이다. 거대한 콘텐츠의 바다에서 우리만의 색깔을 내는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사람. 그런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에 대한 애정, 긍정적인 면을 보는 마음이 전제되어야 하고, 서로 같은 마음으로 유대감을 가지며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 「시작은 거절이었다」(p.102) 콘텐츠는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성장한다. 그래서 우리는 「고막메이트」를 내 곁에 살아 숨 쉬는 언니, 오빠 같은 존재로 여기게끔 하기 위해 지난 3년간 모든 콘텐츠의 댓글에 대댓글을 달아주고 함께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중략)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노력들이 쌓여 유대감이 만들어지고,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하며, 「고막메이트」를 지지하는 강력한 팬덤으로 연결되어, 결국 롱런하는 콘텐츠의 기반이 된다는 것을 확신하기에 지금까지 변함없이 진행해오고 있다. - 「막둥이의 탄생」(pp.108~109) 「고막메이트」는 일방적으로 제작진의 의도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는 밀도 높은 커뮤니티를 먼저 구축함으로써 생명력을 가진 유기체로 성장했다. 이름을 불러주고(Calling), 유대감을 쌓는(Build Up), 선순환 커뮤니티(Relationship) 안에서 서로의 외로움을 완화하고, 각자의 취약성을 존중하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한 염원을 늘 기억하면서. - 「취향의 시대가 원하는 콘텐츠」(p.187) 유튜브 스튜디오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고막메이트」는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업로드 이후 금토일이 지나고 월요일부터 완만한 하강 곡선을 그리며 콘텐츠 노출과 체류 시간, 총 시청 시간이 줄어든다. 그래서 시청량이 줄어드는 시점인 매주 화요일 저녁 6시에 ‘고막라이브’를 편성하고, 본편으로 연동되는 시청 유도 카드를 넣어서 시청자가 더 오랜 시간 이 세계관 안에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 - 「‘빛이나’는 콘텐츠를 위한 TIP」(pp.201~202)

저자 소개

  • 저자 : 옥성아, 채한얼
저자 : 옥성아 (SBS PD)
2007년 SBS 공채 PD로 입사하여 「SBS 스페셜」, 「모닝와이드」, 「TV 동물농장」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연출하고, 2016년부터 디지털 콘텐츠 제작의 최전선에 뛰어들어 「쎈마이웨이」, 「고막메이트」, 「티파니와 아침을」 등 다양한 히트 콘텐츠를 제작한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 취향의 시대, 나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는 ‘위로와 공감’의 커뮤니티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교감하고 있다.

저자 : 채한얼 (kt seezn 콘텐츠팀)
OTT 서비스 ‘seezn(시즌)’의 콘텐츠 기획자. kt 무선사업본부에서 ‘패밀리박스’, ‘ Y박스’ 등의 모바일 앱 서비스를 기획런칭했다. 2018년 OTT 서비스 seezn의 콘텐츠기획팀으로 자리를 옮겨 「고막메이트」, 「뮤:시즌」, 「솔로 말고 멜로」 등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기획했다. ‘고객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은 기획이고, 오직 그것만이 정답’이라는 마음으로, 시청자가 보고 싶어 하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차

Prologue_ 고막메이트라는 세계관
우리는 고막~메이트!
힐링 뮤직 토크 콘텐츠, 고막메이트

chapter 1 사운드 오브 시티에서 고막메이트까지
[채 과장] 그런데 시청자는 이게 보고 싶을까?
[채 과장] 그 남자 채 과장의 과거
[옥 피디] 그 여자 옥 피디의 과거
[옥 피디] 나의 이어폰에 살고 있는 고막 요정

chapter 2 깨어 있는 성인들의 대화_ 진정성의 힘
[채 과장] 너의 이야기 우리가 들려줄게
[채 과장] 난 술과 욕, 그리고 섹스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옥 피디] 깨어 있는 성인들의 대화
[채 과장] 갈비뼈 열두 개의 지옥
[옥 피디] 이 거대한 위로 퍼레이드 앞에서

chapter 3 고막메이트의 가치를 더하다_ 관계성의 힘
[옥 피디] ‘하면 된다’가 아니라 ‘되면 한다’
[옥 피디] 시작은 거절이었다
[옥 피디 & 채 과장] 막둥이의 탄생
[채 과장] 막둥이와 직접 만나는 시간
[옥 피디 & 채 과장] 찐 막둥이를 위하여

chapter 4 판단하지도 비난하지도 않는다_ 공감의 힘
[채 과장] 꼰대와 스승은 종이 한 장 차이
[옥 피디] 상대방이 원하는 공감의 방식
[옥 피디] 3시 20분
[채 과장] 나만의 번아웃 극복법
[옥 피디] 내 안의 감정 서랍을 열어주는 일

chapter 5 공동제작의 딜레마_ 함께 만드는 힘
[옥 피디] 공동제작의 기싸움
[채 과장] 공동제작의 게임이론
[채 과장] 화이트 크리스마스 송

chapter 6 취향의 시대가 원하는 콘텐츠
[옥 피디 & 채 과장] 취향의 시대가 원하는 콘텐츠
[옥 피디] 무해한 콘텐츠의 힘
[옥 피디] ‘빛이나’는 콘텐츠를 위한 TIP

Epilogue_ 고막메이트라는 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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