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중위권 학부모를 위한 공부·진로·진학

박재원, 신여윤, 추유선 저 | 선스토리 | 2022년 03월

북트리

정가
$31.60
판매가
$17.3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7308857 / 240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15,300
  • 28,800
  • 27,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100명의 아이에게는 100가지 학습법이 필요하다! 중위권에게 필요한 공부법은 효율적인 공부법이 아닌 쉬운 공부법 중위권 아이가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효율적인 공부법’이나 ‘좋은 공부법’이 아닌 ‘쉬운 공부법’을 찾아야 한다. 자신보다 덜 노력하는 것 같은데 성적이 좋은 상위권 친구를 볼 때 중위권은 어떤 마음이 들까? 자신의 학습법이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상위권 학습법을 흉내 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성공하는 경우는 없다. 방법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아이가 쉽게 사용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박재원 소장은 배움의 속도, 관심의 방향, 선호하는 방법에 있어 개인 차이를 제대로 존중하지 않으면 진정한 교육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며 “성공적인 학습법은 효율적인 학습법이 아니라 쉽게 실행할 수 있는 개별화 학습법”이라고 말한다. 불리한 경쟁에 뛰어들어 엄마와 아이 모두 상처받지 않고, 아이의 공부 개성과 관심을 존중하며 주인공이 되는 삶을 선물해줄 수 있는 개별화 공부·진로·진학의 방법을 알려준다. ● 중위권 공부 감정을 알아야 진로와 입시까지 한 번에 성공한다! 경쟁이 아닌 성장 개념으로 새롭게 접근하는 공부·진로·진학 개별화 학습법에 성공하려면 가장 먼저 중위권 아이들의 ‘부정적인 공부 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행동을 지배하는 마음에 관심을 두지 않으면 부모 역할은 완전히 빗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6가지 유형의 공부 상처에 공감하는 법, 아이마다 다른 공부 개성을 존중하는 법, 중위권 공부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메타인지’ 활용법 등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한 편이 되어 성공하는 공부 전략을 공개한다. 개별화 학습법은 중위권 공부뿐만 아니라 진로와 진학에도 적용된다. 박재원 소장은 고성장기의 성공 경험에 갇혀 아이의 진로를 불리한 길로 이끄는 학부모들에게 “경쟁노선이 아닌 성장노선을 택해야 진로에 성공한다”라고 말한다. 삼성의 달라진 직원 채용 방식, 평판 조회, 네 가지 유형의 진로 성향, NCS 활용법 등 진로에 실패하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한 개념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입학사정관’이 되어 입시를 들여다보자고 제안한다. 학종 컨설팅의 허와 실, 봉사활동에 대한 왜곡, 정량평가와 정성평가의 적합성, 수시와 정시를 준비하는 자세, 수포자 아이를 위한 입시전략, 달라지고 있는 서울대 입시 등 학부모들이 입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우리 아이에게 유리한 입시전략을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 사교육에 속고, 정보 사고에 고통받는 중위권 학부모와 아이의 눈물을 닦아줄 가장 현실적인 솔루션 출간 전부터 〈교육대기자TV〉, 〈혼공TV〉, 〈슬기로운 초등생활〉 등에 중위권 공부법으로 소개되어 맘카페에서도 화제가 된 이 책은 성공적이라 불리는 공부법 뒤에서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중위권 학부모와 아이들에 주목한 책이라 더욱 특별하다. 또한 공부·진로·진학 전략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피해갈 수 없는 낙오 공포와 불안의 정체를 밝혀내고, 학부모 스스로 마음 챙김을 할 수 있는 다양하고 검증된 방법을 설명한다는 것도 유사도서와 다른 차별점이다. 부모의 낙오 공포가 어떻게 아이의 만성 스트레스를 유발하는지, 부모의 불안이 아이의 진로와 입시를 어떻게 망치는지 현실적으로 보여주며 부모와 아이가 정보 사고나 사교육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마음챙김법을 소개한다. 아이를 오해하지 않고 진심으로 믿는 성숙한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아이 공부도, 진로도, 진학도 뚜렷하게 보인다. 낙오 공포와 불안을 떨쳐 내고 내 아이와 한 편이 되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바람직한 혜안을 전할 것이다. < 책 속에서> 중위권 성적의 아이가 공부를 잘하길 원한다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실은 이것입니다. 공부가 잘되는 아이가 있고, 아무리 해도 안 되는 아이가 있습니다. 더욱 정확히 말하겠습니다. 한국식 시험공부에 유리한 아이와 불리한 아이가 있다는 것을 빨리 간파하십시오. 그래야 아이 공부를 망치는 부모가 아닌, 아이 공부를 돕는 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 상위권 성적의 아이라면 부모는 격려하고 지지하는 역할만 해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중위권 아이들은 다릅니다. 상위권과 달리 시험공부에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당연히 부모 역할도 달라져야 합니다. 공부하는 과정에 어떤 어려움이 있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중위권의 관점에서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책도 모색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상위권 학습법에 유혹을 느끼 면 자녀에게 ‘상위권 코스프레’를 시키게 될 뿐입니다. _18쪽 ‘공부 개성’이라는 개념과 교육학적으로 비슷한 말이 있습니다. 북유럽의 교육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상식이 된 ‘개별화교육’이라는 개념입니다. 여기에는 같은 책을 가지고 같은 진도를 나가면서 똑같은 수업방식으로 가르치고 똑같은 문제를 가지고 평가하는 것은 교육일 수 없으며 폭력이라는 인식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배움의 속도, 관심의 방향, 선호하는 방법에 있어 개인 차이를 제대로 존중하지 않으면 진정한 교육은 불가능하다는 개별화교육의 정신은 정말 부럽습니다. 중위권 성적의 학생들이 상위권 성적의 학생 속도를 따라잡으려고 하면, 대부분 중간에 지쳐서 포기하기 마련입니다. 좀 느리더라도 자신만의 속도로 천천히 가면 꾸준히 갈 수 있고 그래야 제대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_46쪽 저는 사교육을 포함해 다양한 학습자원을 부작용 없이 활용하면서 중위권의 약점을 효과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으로 메타인지 능력을 권합니다. 메타인지에 대한 사전적 정의는 자신의 인지적 활동에 대한 지식과 조절입니다. 즉,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바로 알고,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계획과 실행과정을 평가하는 전반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객관화하여 바라보는 능력입니다. 가끔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서 반성할 때 사용하는 반추지능을 활용하는 겁니다. 놀랍게도 사람에게는 스스로를 관찰하면서 문제점과 개선책을 찾아내는 두뇌 부위가 있습니다. 다중지능이론에서는 ‘자기이해지능’이라고 합니다. _51쪽 비록 현실은 적자생존, 약육강식이지만 부모의 믿음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길, 성장의 길을 가면 됩니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많은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을 가진 사람은 정말 부족하다는 겁니다. 학창 시절에 시험공부밖에 한 게 없는데 막상 사회에 나오면 취업도 잘 안 되고, 어려운 현실과 직면하게 되니 자아 정체성에 대한 혼란까지 겪는 겁니다. 상위권이 되지 못한다고 아이를 다그쳤다면 이제 상위권이 되지 못한 아이를 위로해주십시오. 공부를 못하니까 어쩔 수 없이 기술이라도 배운다는 패배자 같은 생각에서 벗어나, 진정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가도록 도와주십시오. 그 길로 안내하고 힘껏 도와주는 부모가 곁에 있다면 아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만들 수 있습니다. _131쪽 이미 아이가 경쟁에 뒤처지고 있다면 결국 들러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방향을 틀어 다른 대안을 찾아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부모와 아이의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 우리나라에는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경쟁의 섬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명문대학과 인기학과, 그리고 전문직입니다. 공무원과 공기업이라는 섬도 있습니다. 모두 엄청난 경쟁이 벌어지는 곳입니다. 저는 이러한 착시 현상 때문에 많은 부모가 희망을 보지 못한다고 판단합니다.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경쟁의 섬에 실제 도착할 수 있는 사람은 10%를 넘지 않지만 거의 대다수가 대책 없이 경쟁 대열에 동참하기 때문에 마치 다른 길은 없는 것처럼 생각되는 착시 현상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_107~109쪽 입학사정관이 하는 역할이 바로 옥석을 가리는 일입니다. 일부 혼동할 수는 있겠지만 입학사정관을 속이는 게 과연 쉬울까요? 그렇게 가능성도 희박한 비정상적인 입시를 준비해서는 안 되겠지요. 정말 안타깝게도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봉사활동에 수험생의 소중한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는 경우가 즐비합니다. 교과 성적이나 ‘세특’처럼 자신들이 손을 댈 수 없는 요소들은 뒷전으로 밀어놓고 대학에서 도저히 인정할 수 없는 봉사활동을 하도록 만든 사람은 분명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봉사와 같은 비교과 활동은 모든 전형에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기억하십시오. 비교과 활동은 활동 자체를 보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이 얼마나 배우고 성장했는지, 활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학생의 진면목을 보려는 것입니다. 바로 정성평가를 실시하는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주로 활용되는 입시자료입니다. _175~176쪽 부모는 아셔야 합니다. 입시 컨설팅 효과만으로 원하는 대학에 가는 경우는 드물다는 것을요. 플러스 알파를 기대할 수는 있습니다. 정량평가 입시에 불리한 학생이 학종을 준비해서 그 불리함을 만회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수험생 아이를 지켜보면서 답답한 마음에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한 방법을 찾고 싶은 심정이 바로 입시 컨설팅의 함정이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유리한 방법을 찾기 위해 온갖 정보를 찾다보면 대부분 오리무중에 빠집니다. 그러면 부모로서 과연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_191쪽 <추천사 > 이 책이 제시한 대로 아이마다 다른 공부 개성을 존중해주며 좀 느리더라도 자신만의 속도로 천천히 가는 아이를 응원해주면 어떨까요? 부모와 아이가 한 편이 되어 행복한 공부, 진로, 진학이 이뤄질 수 있는 바람직한 혜안을 전합니다. _(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원장, 성기선 박재원 소장은 중위 30~40%의 아이들이 하위 70%로 내려가도록 부채질하는 부모와 상위 30~40%로 올라가거나 유지하면서 자신의 행복한 길을 찾아가도록 안내하는 부모의 차이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부 열정이 식은 자녀와 지내는 부모님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_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현수 <교육대기자TV>에서 화제가 되었던 중위권 공부법이 책으로 나와 무척 반갑습니다. 경쟁이 아닌 성장의 길로 안내하는 이 책에 많은 부모가 귀를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_ <교육대기자TV> 방종임 편집장 박재원 소장님의 진심 어린 조언들은 상위권을 갈망하지만 닿지 못하여 실망하고 정체 중인 아이와 학부모의 일상과 관계를 바꿔주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_<슬기로운 초등생활> 운영자·자녀교육 전문가, 이은경 박재원 소장님만큼 부모와 아이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는 부모교육 전문가가 또 있을까요? 성공적이라 불리는 공부법 뒤에서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주목한 책이라 더욱 반갑습니다. _<혼공TV> 운영자, 허준석 상위권 학습법을 흉내 내다 ‘수포자’가 되고 ‘영포자’가 되는 게 아니라, 중위권 아이들에게 딱 맞는 학습법으로 공부의 주인이 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_MBC 김민식PD 아이 탓을 하기보다 자녀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찾아 성취감을 끌어내주는 부모, 야단치는 부모가 아닌 온전히 아이 편에 서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싶은 부모님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_참교육학부모회 회장, 이윤경

저자 소개

  • 저자 : 박재원, 신여윤, 추유선
저자 : 박재원
성공보다 실패확률이 높은 대치동 공부법을 극복하고 행복하고 희망적인 부모역할 모델을 전하고자 노력하는 부모교육 전문가. (재)경기도교육연구원 이사.
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박보살’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부모교육, 교사연수, 학습법 특강 등을 통해 공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시와 경기도, 강원도교육청의 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강남구청인터넷수능방송 대표강사, (주)비상교육 공부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SBS< 영재발굴단>, 외 다수 방송에 출연했으며 《엄마 마음습관》, 《핀란드 교실혁명》, 《박재원의 부모효과》, 《부모와 학부모 사이》, 《대한민국 엄마 구하기》, 《공부를 공부하다》 외 다수를 집필했다.

저자 : 신여윤
㈜티앤씨파트너스 감정코칭연구소장, 서울시교육청 강사 감정코칭, 진로, 심리정서, 인성, 관계, 자기주도학습 및 기업가정신, 체인지메이커 수업 및 강의를 하고 있다. 공교육 안에서 두 아이를 주체적으로 키우려고 노력하며, 우연한 기회에 부모 및 자녀들의 소통하고 행동하고 성장하는 관계, 소행성 관계로 강의를 시작했다. 현재 부모자녀코칭 전문가로 소행성 관계맺기, 감정코칭, 북극성, 알쓸신job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육아가 ‘아이아(兒)’가 아닌 ‘나아(我)’임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 교과서》가 있다

저자 : 추유선
치유하는 글쓰기 코칭 전문가
청소년 코칭 전문가로 경기도 ‘꿈의 학교’ 책 쓰기 프로젝트를 매년 진행하며 청소년들의 자아와 꿈 찾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에니어그램 인생극장》을 공저했다.

목차

책을 시작하며
중위권도 주인공 되는 개별화 학습법

1부 중위권 공부 감정
01 중위권의 가장 큰 문제는 부정적인 공부 감정
02 우리 아이 공부 상처의 비밀
03 직접 체험해봐야 공식을 이해하는 아이
04 가장 부작용 없는 사교육 활용법, 메타인지
05 부모의 낙오 공포가 아이의 만성 스트레스를 만든다
06 운전 연습하듯 배우는 마음 챙김
소장님 톡톡_공부편

2부 아이와 한 편이 되어 다시 세워 보는 진로
01 삼성이 신입사원을 뽑는 달라진 기준
02 평판 조회를 아십니까
03 우리 엄마 아빠는 내 편이라는 믿음
04 아이돌이 되고 싶어 하는 아이라면
05 사회적 확률이라는 미신
06 진로에 가장 중요한 부모의 불안대처법
소장님 톡톡_진로편

3부 입학사정관이 되어 생각해보는 진학
01 정보 사고의 피해자가 되지 않으려면 166
02 내신 4등급, 명문대에 합격한 사연 178
03 죽음의 트라이앵글은 이제 그만 195
04 달라지고 있는 서울대 입시 211
05 공부 감정과 입시 감정 226
소장님 톡톡_진학편

책을 마치며
부모의 불안을 희망으로, 아이의 좌절을 도전으로 _ 신여윤
엄마가 꼭 알아야 할 공부 감정 _ 추유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