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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고 말하자! 처음 배우는 동의

제니 시몬스 저 | 노지양 역 | 토토북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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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964637 / 40쪽 229 x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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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거절 연습을 해 보자! 다른 사람의 제안이나 행동에 자신의 생각대로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는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멀어질까 봐,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할까 봐, 혼이 날까 봐 등의 이유로 주저하기 쉬워요. 그래서 이 책은 거절 연습을 제안합니다. “고맙지만 괜찮아.”, “아니. 다음에 하자.”, “그건 조금 불편해.”, “하지 마.”, “그건 안 돼.” 등 다양한 거절 표현을 연습해 봄으로써 자신의 생각대로 의사를 표현하는 용기를 키우고, 내면을 단단하게 다지는 훈련을 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이러한 경험이 쌓이면 언제 어디서든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내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사회적 불의에도 기꺼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건강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진정 원하는 기회가 다가왔을 때에도 주저하지 않고 당당히 손에 넣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사회는 보다 평등하고 공정한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겠지요. 지금 우리 사회는 의사소통 능력을 원활하게 키우고, 세상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나와 다른 존재들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게 돕는 동의 교육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처음 배우는 동의 싫다고 말하자!》는 동의의 개념을 처음 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아주 훌륭한 교재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으로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게 내 몸과 마음을 지키고 타인을 존중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 작가의 말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자신을 위해 필요한 순간에 “싫어.” 하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내요! - 제니 시몬스 ■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도덕 1. 나와 너, 우리 함께 4학년 1학기 도덕 3.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길 4학년 2학기 도덕 6. 함께 꿈꾸는 무지개 세상 5학년 1학기 사회 2.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6학년 1학기 도덕 1.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제니 시몬스
저자 : 제니 시몬스
자기 변화의 힘을 믿는 가수이자 작가 그리고 두 딸의 엄마입니다. 지난 20년 간 미국 전역을 여행하면서 공연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창의성, 회복 탄력성이 있는 삶을 가꾸는 방법을 알렸습니다. 어린이들이 나만의 목소리로 솔직하면서도 남을 배려하는 건강한 경계선을 만들도록 돕고 있습니다.

그림 : 크리스틴 쏘라
미국 뉴욕 주 맨해튼에서 살고 있는 그림 작가입니다. 그림책을 비롯해 잡지, 온라인 게임, 포스터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 〈내 친구는 장애가 있어요〉 시리즈, 《버락 오바마》 등이 있습니다.

역자 : 노지양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방송작가로 활동하다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늘 새롭게 배우는 것들이 있어서 번역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공룡 테라피》, 《동의》, 《걱정 덜어내는 책》, 《나쁜 페미니스트》, 《내 그림자는 핑크》 등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책 9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에세이 《오늘의 리듬》, 《먹고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를 썼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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