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0944380 / 180쪽 115 x 18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이재은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나태주
- 15,120
- 16,020
- 16,200
- 16,650
출판사 리뷰
박근형 희곡에 보내는 찬사
그가 선보이는 진정한 연극은 항상 한 시대의 파국을 드러내며, 파국을 두려워하는 대중적 장르의 관습을 전복한다. - 장정일(소설가이자 시인, 「‘박근형’의 희곡」연재 글)
지극히 작은 개인의 삶 속에 교차하고 있는 역사의 흔적을 조우한다. - 김소연(연극평론가, 「대대손손」리뷰)
박근형의 연극에는 기존 연극어법으로는 잘 설명되지 않는 유희적인 장면전환과 장난스러운 처리 B급문화 같은 질감으로 처리된 토종 인디문화 같은 신선함과 충격이 존재한다. - 이영미(연극평론가, 「대대손손」리뷰)
조각이 모여 하나의 그림을 만드는 모자이크처럼 이들 사건은 ‘인간 이야기’로 수렴된다. - 뉴시스(「모든 군인은 불쌍하다」리뷰)
수중고혼이자 생존자 내면의 검은 상흔, 죽은 이도 살아남은 이도 군인은 불쌍하다. - 한겨레(「모든 군인은 불쌍하다」리뷰)
동시대 작가들의 연극을 ‘읽는’ 즐거움, 이음희곡선
희곡은 가장 오래된 문학이다. 고대 그리스의 희곡들부터 세계 곳곳의 연희와 연극의 전통에는 무대와 사람 사이 징검다리가 되어준 글들이 존재한다. 그 오랜 옛날부터 지금까지 희곡은 공연을 위한 대본이면서 사람들이 책처럼 읽는 문학이기도 했다. 희곡을 읽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연극의 전통이 희미해진 오늘날, 이음희곡선은 희곡이 독자들을 다시 만나기 위한 새로운 시도다.
장면1 탈영병
장면2 카미카제-송별식
장면3 이라크
장면3 탈영병
장면5 초계함
장면6 카미카제
장면7 이라크-잡혀 온 한국 사람
장면8 탈영병
장면9 카미카제
장면10 초계함
장면11 이라크
장면12 카미카제
장면13 초계함-장병들 훈장을 받다
장면14 탈영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