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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흡혈귀 14 끝내주는 수학여행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저 | 이은주 역 | 거북이북스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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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074129 / 280쪽 152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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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p37 “비올라……. 드라큘라 백작의 두 번째 위대한 사랑과 이름이 똑같네. 수줍은 비올라였거든.” p46 ‘여하튼 나는 비올라한테 그 애가 전혀 모르는 애랑 데이트하라고 설득해야 하는 거잖아. 게다가 모르는 애라는 것도 기가 막힌데…… 흡혈귀라니!’ p110 ‘그런데 밝은 곱슬머리가 얼굴을 에워싸고 있고 눈이 움푹 들어간 이런 흡혈귀는 난생처음 보네…….’ p116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져 보이네. 넌 앞으로 항상 검은색으로 입고 다니는 게 좋겠다.” p128 “아무튼 영화에나 나올 법한 퇴장이었어!” p135 밤은 생기 있었다. 사람들이 집의 포근한 침대 속에서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백배 천배 더 생기 있었다! p164 “어떻게든 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볼게. 그때 같이 춤을 추자. 약속해 줄 거지?” p223 “그건 좀 아닌데요, 플리겐슈나이더 선생님. 선생님도 분장하고 복장을 갖춰 입으셔야 해요!” p239 “너라면 언제든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게다가 네가 이렇게 멋지게 변장을 하고 있으니, 당연히 눈에 확 띄지.” p246 “왜냐면 난 너의 지금 모습 그대로를 좋아하니까.”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저자 :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1948년에 독일의 라인벡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교육학과 사회학,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함부르크에서 12년 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꼬마 흡혈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가족과 함께 미국 뉴멕시코의 실버시티에서
지내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전 세계 30여 개 언어로 출간되었고, 연극과 뮤지컬, TV와 극장용 영화, 애니메이션 <리틀 뱀파이어>로도 만들어졌습니다.

그림 : 파키나미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하루’라는 필명으로 《우당탕탕 동물 가족》, 《현도일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등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 ‘배낭자’라는 필명으로 제주 여행 웹툰 <제주 날라리 배낭자>를 그리고 책도 냈습니다.
시골에서 동물들과 살면서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고 만들며 지냅니다.
요새는 종이인형 만들기에 푹 빠졌습니다.
만화살롱 유어마나에서 <파키나미 인형의 집> 개인 전시회도 열었습니다.

역자 : 이은주
서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같은 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으며, 현재는 영어와 독일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독일 이야기》를 집필하였고, 옮긴 책으로는 《우린 널 사랑해》,
《성탄절 이야기》, 《아빠는 아프리카로 간 게 아니었다》, 《에밀, 집에 가자》,
《루카스의 긴 여행 1, 2》, 《교육오류사전》, 《가이아의 정원》(공역) 들이 있습니다.

목차

짐을 싸고 있네? ∥ 독 이빨 ∥ 티눈과 물집 ∥ 그런 우연이 ∥ 앞이 깜깜하네 ∥ 악마의 절벽 ∥ 허공에 구멍이 날 정도로 ∥ 열 손가락으로도 모자라겠네! ∥ 만나서 반가워! ∥ 기막히게 친절한 ∥ 하필이면 박물관엘! ∥ 공포와 전율 ∥ 천 마디 좋은 말 ∥ 상 복이 터질 거야 ∥ 영화에나 나올 법한 퇴장 ∥ 그리고 난 여기 있어! ∥ 1초도 더 늦으면 안 돼! ∥ 너의 가장 친한 친구 ∥ 끔찍하게 짜증을 부려 ∥ 저기 뭔가 있었는데 ∥ 흡혈귀 일당을 무찌르자! ∥ 몇 시간의 잠은 보약 ∥ 수집가들이 탐낼 만한 작품 ∥ 널 싫어할 사람은 아무도 없어 ∥ 우리 흡혈귀 파티를 하자! ∥ 트릭은 내 직업과도 상관있잖아 ∥ 엄포를 놓은 것뿐이야 ∥ 내 오른쪽 관이 비어 있어 ∥ 뤼디거는 언제 올까? ∥ 안녕, 안톤 ∥ 친구 사이엔 ∥ 꼬마 박쥐야, 찍찍거려 봐 ∥ 나랑 새벽까지 춤추자 ∥ 우리에 관해서 ∥ 파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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