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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오키프 미국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꽃과 사막의 화가

알리시아 이네즈 구즈만 저 | 김선지 역 | BOOKERS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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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118347 / 176쪽 21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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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오키프는 뉴욕에서 뉴멕시코에 이르는 서로 다른 이질적인 풍경들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보았으며 또, 독창적인 방식으로 그렸다. (중략) 평생 한 장소에 머문 것이 아니라 미국 중서부, 대서양 연안, 남서부 지역에 걸쳐 그녀가 집이라고 부른 많은 곳들을 오가며 살았기 때문이다. 또한, 일생 동안 그녀는 늘 여행을 했다.” - ‘들어가는 말’ 가운데 “레이크 조지에 도착해 나는 말의 두개골을 그렸다. 그리고 나서 또 다른 말의 두개골을 그렸고 그후 하나 더 그렸다. 내가 애머릴로에 체류할 당시, 소들은 그 지역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었고 소들이 없는 이 지방에 대해서는 생각할 수조차 없을 정도였다.” - ‘먼 곳에서 온 기념품들’ 가운데 “(?) 20세기 중반 뉴욕을 중심으로한 미국 예술의 초석을 마련한 것은 스티글리츠와 아메리칸 플레이스의 그의 사진 작품 그리고 조지아 오키프였다. 결국 미국의 모더니즘에서의 그녀의 역할은 불과 몇 해 전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열린 회고전으로 확고하게 인정받게 되었다.” - ‘길 위의 집’ 가운데

저자 소개

  • 저자 : 알리시아 이네즈 구즈만
저자 : 알리시아 이네즈 구즈만
뉴멕시코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로체스터 대학교에서 시각 및 문화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Modern Painter』, 『The Daily Serving』, 『THE Magazine』, 『AfterImage, View』 및 조지아 오키프 박물관의 전시 카탈로그인 『Miguel Covarrubias: Drawing a Cosmopolitan Line』에 글을 기고하기도 하였다. 현재 산타페에 거주하며, 저술, 강연 등을 하는 학자이자 작가, 편집자이다.

역자 : 김선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역사를, 동대학원에서 미술사와 현대미술을 공부했다. 저서로는 역사에서 지워진 여성 예술가들의 이야기인 『싸우는 여성들의 미술사』, 그림과 천문학을 융복합적으로 서술한 『그림 속 천문학』, 『그림 속 별자리신화』 등이 있다. 현재 한국일보에 미술칼럼 <김선지의?뜻밖의?미술사>를?연재하면서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6 들어가는 말
10 사막의 밤 기차: 예술가로서의 성장
46 소 두개골: 먼 곳에서 온 기념품들
90 메사와 로드 이스트Ⅱ: 황무지, 그리고 그 너머
130 구름 위 하늘Ⅰ: 길 위의 집
156 맺음말

166주석 168 참고문헌 169 도판 출처 174 찾아보기 175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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