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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데믹

미키 윌리스 저 | 이원기 역 | 에디터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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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42415 / 28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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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범세계적 백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속내는? 이 책 《플랜데믹》은 ‘미국 최고의 의사’로 불리는 앤서니 파우치 박사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에서 자선 사업가로 탈바꿈한 빌 게이츠, 그리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미국 국립보건원(NIH), 세계보건기구(WHO),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등이 범세계적 백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속내를 가차 없이 파헤친다. 아울러 거대 IT 기업과 주류 언론이 〈플랜데믹〉의 진실을 덮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필사적인 몸부림도 여실히 보여준다.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미키 윌리스는 두 명의 핵심 취재원에 초점을 맞춘다. 바이러스 학자 주디 미코비츠 박사는 권력과 이득을 노리는 책략이 공중 보건을 감독하는 기관과 개인을 어떻게 부패시키는지 솔직히 이야기한다. 또 재무 분석가인 데이비드 마틴 박사는 철저한 특허 조사를 통해 얻은 충격적인 데이터로 그들의 이해 충돌 의혹을 짚어낸다. 검열 100%, 오류 입증 0% 언론과 팩트체커들은 〈플랜데믹〉 2부작을 ‘위험한 음모론’으로 낙인찍었지만 인류에 대한 범죄를 전 세계에 경고하는 이 다큐멘터리의 대담한 폭로에 지구촌 곳곳에서 격려의 박수가 쏟아졌다. “감히 말하건대 〈플랜데믹〉은 진실을 무너뜨리려는 어떤 저격에도 끄떡없는 완전한 ‘방탄’ 작품이다. 어떤 비판자나 팩트체커나 의사도 말로만 떠들었지 실제로 나서서 입증하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검열 100%, 오류 입증 0%’라는 구호를 내걸 수 있었다.” 공포가 바이러스, 진실이 치료제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 모두가 경험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진실을 직시하지 않는다면 이 공포의 악몽을 극복할 수 없다. 공포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라고 주장한다. “이렇게 터무니없는 일이 뻔뻔히 자행되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잘 믿으려 하지 않아요. 그런 일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는 게 어렵기 때문이죠.” 이 책은 비극과 음모, 죽음의 이야기이면서도 희망과 기쁨 그리고 인간적 경험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다. “공포가 바이러스, 진실이 치료제”라고 강조하는 이 책은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이 세계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미키 윌리스
저자 : 미키 윌리스
영화감독 겸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미키 윌리스는 사회적 의식을 고양하고 세계를 변화시키려는 미디어계의 선구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할리우드에서 광고와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일을 하던 중 2001년 9월 11일 미국을 강타한 테러 공격 현장을 목격하고 미디어 제작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철학자, 과학자, 의사, 작가, 인간 개발 전문가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다큐멘터리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같은 뜻을 가진 창작자들을 한데 모으려는 그의 열정은 2006년 엘리베이트 영화제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3년 동안 진행된 이 국제 영화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스크린 영화제’라는 명성을 얻었다. 그의 다큐멘터리 작품은 논란 많은 역사적 사건의 해석에서 오류를 바로잡고, 국제 법정에서 다룬 주요 사건의 핵심 증거로 사용되기도 했다.
코로나19를 주제로 한 그의 최신작 〈플랜데믹〉 2부작은 다큐멘터리 동영상 조회 수 최고 기록을 세웠을 뿐 아니라 인터넷 검열의 최대 희생양이 되었다. 다큐멘터리 〈플랜데믹〉을 바탕으로 하는 이 책은 비극과 음모, 죽음의 이야기이면서도 희망과 기쁨, 그리고 인간적 경험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다. 윌리스는 아내 나디아 살라만카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캘리포니아주의 작은 숲속 마을 오하이에서 살고 있다.

역자 : 이원기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에서 발행한 국제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창간 멤버로 번역 기자, 뉴욕 주재원, 편집장을 지냈다. 옮긴 책으로 디팩 초프라·루돌프 탄지의 《팬데믹 시대의 평생 건강법》, 제러미 리프킨의 《유러피언 드림》, 에릭 홉스봄의 《폭력의 시대》, 로런스 레식의 《아이디어의 미래: 디지털 시대, 지적 재산권의 운명》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 모든 이들이 더 늦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책머리에 | 검열 100%, 오류 인증 0%의 다큐멘터리 〈플랜데믹〉
프롤로그 | 비극과 음모 그리고 희망과 기쁨의 이야기

제1장ㆍ코로나19 팬데믹의 서막
제2장ㆍ플랜데믹 1
제3장ㆍ거짓이라는 주장의 허구
제4장ㆍ플랜데믹 2
제5장ㆍ여론 조작의 거대한 음모
제6장ㆍ세계 지배를 위한 예행연습
제7장ㆍ게이츠 제국과 백신 복마전
제8장ㆍ팩트체커를 팩트체킹하다
제9장ㆍ진실을 찾아서

에필로그 | 공포가 바이러스, 진실이 치료제!
감사의 말
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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