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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586053 / 24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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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무언가를 근본부터 바꾸고 싶을 때
수학적 사고가 필요하다
사실 우리는 수학적으로 생각하지 않은 날이 하루도 없다. 가장 기본적으로 정의를 내리는 행위가 있다. 정의하지 않으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정할 수 없다. 정의가 기준을 만들기 때문에 모든 일의 시작에는 ‘정의 내리기’가 이뤄져야 한다. 분해와 비교를 이용한 분석, 정확하고 논리인 체계를 완성할 수 있는 구조화와 모델화도 이어져야 할 사고법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 다섯 가지 개념을 인생을 바꾸는 다섯 가지 사고 회로라고 표현한다. 수학적 사고를 익히면 원하는 무언가를 근본부터 바꿀 수 있게 된다. 생각의 기준이 바뀌고 방향이 변하니 당연한 결과이다. 그렇기에 무언가를 근본부터 바꾸고 싶을 때,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을 때 우리에게는 수학적 사고가 필요하다.
수학적으로 머리 쓰는 법을 배우면
생각을 설명할 수 있다
수학적 사고의 가장 큰 힘은 명확하지 않은 것을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이다. 불확실한 현재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는 스스로의 생각을 좀 더 명확하게 이야기해야 한다. 그 중심에 수학적 사고가 있다. 이 책에서는 48가지 질문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생각을 정의해야 하는지 설명하며, 수학적 사고를 키우도록 돕는다. 질문에 답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적으로 머리 쓰는 법을 익힐 수 있다. 수학적 사고 트레이닝으로 자생력을 기르면 결과적으로 모든 것이 변한다. 그 변화를 직접 경험해보기를 바란다.
머리말 ― 왜 ‘지금’ 수학적 사고가 필요한가?
이 책의 구성
제1장
‘수학적 사고’의 정체 ― 인생을 바꾸는 다섯 가지 사고 회로
‘질문’에서부터 시작하자
‘수학적 사고’를 정의한다
‘수학적 사고’를 수식으로 설명한다
‘정의’, ‘분해’, ‘비교’, ‘구조화’, ‘모델화’
‘수학을 한다는 것’이란 무엇인가?
수학적으로 머리 쓰는 법은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하다
‘수학적 사고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답을 수학적 사고로 도출한다
제2장
정의 ―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은가?
‘그러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정의’를 내리지 않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휴일’을 정의해보자
‘처음부터 거의 정해두는 것’이 수학적으로도 타당하다
근본부터 재검토해보고 싶을 때의 사고법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정의를 바꾸어라
성과를 잘 내는 직장인을 판별하는 세 가지 질문
제3장
분해 ― 어려운 문제는 작게 나누어 생각한다
‘인수분해’, ‘미분’, ‘적분’
‘분석’이란 무엇을 하는 것인가?
소(素)라는 글자의 본질―왜 잘게 나누는가?
‘누락 없이, 중복 없이’라는 감각은 이미 수학을 통해 배웠다
‘분해 뇌’를 키우자
‘분해 뇌’를 만들기 위한 트레이닝(정량 편)
‘분해 뇌’를 만들기 위한 트레이닝(정성 편)
고민이 생기면 수학으로 해결한다
제4장
비교 ― 인간에게는 수가 필요하다
만약 ‘수’가 없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여러 번 비교할수록 그 모습이 명확해진다
‘분해’↔‘비교’
데이터를 올바로 읽어내는 사람이 지니는 두 가지 습관
직감적인 비교를 어떻게 논리적인 비교로 바꿀 것인가 ①
직감적인 비교를 어떻게 논리적인 비교로 바꿀 것인가 ②
‘주관적으로 수치화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멋진 사람’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라
남들과 비교하지 않아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제5장
구조화 ― 세상을 유추로 이해한다
수학의 ‘최종 목표’는 설명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
체계화는 두 종류가 있다
‘짜임새’를 밝히는 트레이닝
언뜻 달라 보여도 실은 구조가 똑같은 것
유추 뇌를 만드는 트레이닝(기초 편)
유추 뇌를 만드는 트레이닝(응용 편)
구조화 실력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습관
제6장
모델화 ― 수학은 관계의 과학이다
우리는 함수에 둘러싸여 산다
함수를 ‘만들어본 적’이 있는가?
‘딱 적절한 정도’를 정해주는 수학적 사고
‘함수’가 아니라 ‘관련짓기’
왜 ‘관련짓기’를 하는가?
상품을 잘 팔려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좋은 인재란?’ 수학적으로 설명하라
‘과제에 대한 의욕’을 수학적으로 설명하라
수학적 사고는 매우 섹시하다
맺음말 ― 답을 내놓는 힘의 정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