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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의 계절 (리뉴얼판)

랜스 울러버 저 | 박상현 역 | 남해의봄날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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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823812 / 144쪽 190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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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모드의 눈으로 바라본 봄, 여름, 가을, 겨울. 편지와 인터뷰, 그림 그리고 사진을 통해 아름다운 풍경에 깃든 모드 루이스의 소소하고 행복한 추억을 엿보다 모드 루이스는 자신이 태어난 캐나다의 시골, 노바스코샤에서 평생을 보냈다. 멀리 여행을 떠난 적도 없고, 신체 장애 때문에 한 칸 작은 오두막집 창가에 앉아 30여 년 넘게 그림만 그렸다. 그러나 모드의 삶과 그림은 많은 사람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한다. 그녀는 언제나 삶의 아름다움에, 꽃과 동물의 생명력에, 빛나는 계절의 변화에 감탄하고 감사할 줄 알았고, 자신이 바라본 모든 아름다운 풍경과 추억들을 그림으로 남기고자 했다. 정식 미술교육을 받은 적이 없지만, 모드의 그림은 많은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큰 사랑을 받은 그녀의 그림은 캐나다를 너머 미국 백악관에서 그림을 요청 받기에 이른다. 작고 여리지만, 내면은 누구보다도 강인하고 긍정적이며 주어진 삶을 사랑한 모드 루이스. 그의 그림과 삶을 통해 우리는 행복이란 늘 자신의 안에 있는 것, 누구나 그 행복을 곁에 둘 수 있으며 많은 이들에게 그 빛나는 순간을 전할 수 있다는 삶의 진리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모드 루이스의 삶과 그림을 담은 『모드의 계절』은 그녀가 사랑한 노바스코샤의 아름다운 사계절의 풍경들이 캐나다의 보도사진 작가 밥 브룩스의 사진 그리고 모드의 천진하고 행복한 그림을 함께 수록하고 있다. 또한 모드 루이스를 추억하는 사람들의 남긴 편지와 인터뷰, 모드와 남편 에버릿이 인터뷰하고 방송으로 남긴 기록들을 통해 모드의 삶과 작품을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랜스 울러버
저자 : 랜스 울러버 모드 루이스의 그림을 좋아하여 많은 작품을 수집했던 부친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모드의 집을 드나들고 그녀의 그림을 보며 자랐다. 모드 루이스의 생애와 작품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출간했으며, 모드와 에버릿 루이스의 삶을 다룬 희곡 [그림자 없는 세계World Without Shadows]의 각본을 썼다. 아내 마사와 함께 캐나다 핼리팩스에 거주하고 있다. 그림 : 모드 루이스\t 모드 루이스는 타고난 신체 장애와 어려운 환경을 그림을 통해 극복하고 언제나 주어진 삶 속에서 행복을 찾았던, 작지만 강인한 여성이다. 30여 년 동안 작은 오두막집 창가에서 그림을 그리며 생애 대부분을 보냈으며, 샐리 호킨스, 에단 호크가 열연한 영화 [내 사랑]을 통해 전 세계에 알려졌다. 이 책은 캐나다에서 가장 사랑 받는 국민화가 모드 루이스가 나고 자란 노바스코샤의 사계절을 담은 책으로, 모드 루이스가 쓴 편지와 인터뷰, 그녀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추억이 담겨 있다. 사진 : 밥 브룩스 캐나다 최고의 보도사진 작가 중 한 명으로 1965년 처음 모드 루이스를 만났으며, 그의 사진은 [타임Time], [뉴스위크Newsweek], [라이프Life] 등의 잡지에 실렸다. 야머스 카운티 뮤지엄과 노바스코샤 공공 기록물 보관소에 6만 5000점이 넘는 사진을 기부했다. 역자 : 박상현 미국에서 현대미술사를 공부했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여러 미디어에 다양한 주제의 글을 쓰고, 번역하고 있다. <나의 팬데믹 일기>를 썼고, <내 사랑 모드>, <영국에서 사흘 프랑스에서 나흘>, <아날로그의 반격>, <라스트 캠페인> 등을 번역했다. 현재는 오터레터(otterletter.com)를 발행하고 있다.

목차

포토에세이 들어가는 말 봄 여름 가을 겨울 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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