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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823812 / 144쪽 190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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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릿 주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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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세이/기행 > 에세이 > 사진/그림/카툰에세이

- 2022/1 종합 77위 | 2022/2 시/에세이/기행 2위 | 현재 종합 94위 | 현재 시/에세이/기행 41위 | Top100 : 4주
출판사 리뷰
모드의 눈으로 바라본 봄, 여름, 가을, 겨울. 편지와 인터뷰, 그림 그리고 사진을 통해 아름다운 풍경에 깃든 모드 루이스의 소소하고 행복한 추억을 엿보다 모드 루이스는 자신이 태어난 캐나다의 시골, 노바스코샤에서 평생을 보냈다. 멀리 여행을 떠난 적도 없고, 신체 장애 때문에 한 칸 작은 오두막집 창가에 앉아 30여 년 넘게 그림만 그렸다. 그러나 모드의 삶과 그림은 많은 사람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한다. 그녀는 언제나 삶의 아름다움에, 꽃과 동물의 생명력에, 빛나는 계절의 변화에 감탄하고 감사할 줄 알았고, 자신이 바라본 모든 아름다운 풍경과 추억들을 그림으로 남기고자 했다. 정식 미술교육을 받은 적이 없지만, 모드의 그림은 많은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큰 사랑을 받은 그녀의 그림은 캐나다를 너머 미국 백악관에서 그림을 요청 받기에 이른다. 작고 여리지만, 내면은 누구보다도 강인하고 긍정적이며 주어진 삶을 사랑한 모드 루이스. 그의 그림과 삶을 통해 우리는 행복이란 늘 자신의 안에 있는 것, 누구나 그 행복을 곁에 둘 수 있으며 많은 이들에게 그 빛나는 순간을 전할 수 있다는 삶의 진리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모드 루이스의 삶과 그림을 담은 『모드의 계절』은 그녀가 사랑한 노바스코샤의 아름다운 사계절의 풍경들이 캐나다의 보도사진 작가 밥 브룩스의 사진 그리고 모드의 천진하고 행복한 그림을 함께 수록하고 있다. 또한 모드 루이스를 추억하는 사람들의 남긴 편지와 인터뷰, 모드와 남편 에버릿이 인터뷰하고 방송으로 남긴 기록들을 통해 모드의 삶과 작품을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
포토에세이 들어가는 말 봄 여름 가을 겨울 맺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