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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규칙을 알면 골프가 쉽다 최신 골프규칙 완전 정복 300選

최진하, 조정이, 김남진 외 저 | 오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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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785175 / 387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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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플레이하면서 부딪치는 모든 상황에 대한 명쾌한 솔루션 요즈음 골프는 그야말로 대세 스포츠다. 골프의류를 만드는 회사의 주가는 상종가를 치고 있고, 골프용품 수입액도 사상 최대다. 골프의 인기가 파죽지세로 상승 중인데, 특히 공정을 중시하는 MZ세대의 골프 입문이 폭발적이다. 젊은 친구들의 유입으로 골프인구 600만 시대도 머지않은 듯하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TV 방송에 골프 프로그램도 증가일로에 있으며, 골프의 대중화 시대가 도래한 듯하다. 스크린 골프의 활성화로 인해 골프에 쉽게 입문할 수 있게 되어, 화려한 옷을 입고, 비싼 클럽을 휘두르는 등 겉모습은 번지르르하게 치장할 수 있게 된 반면, 골프규칙에 대해서는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실정이다. 게임이 규칙에 입각할 때 비로소 스포츠가 되는 것이다. 골프에 규칙이 없다면 골프는 단순한 게임에 불과하게 될 것이다. 그만큼 골프규칙은 골프에 필수불가결한 기본 중의 기본이다. 모두가 어렵다고 기피하는 골프규칙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없을까? 골프를 즐기는 모든 골퍼들이 신사와 숙녀의 스포츠라는 지칭에 걸맞게 규칙대로 골프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러한 문제의식으로 3명의 저자들이 그림만 봐도 규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골프규칙을 알면 골프가 쉽다: 최신 골프규칙 완전정복 300선》을 펴냈다. 아마추어에서 프로까지 골퍼가 알아야 할 골프규칙의 모든 것 이 책의 저자는 R&A와 USGA의 레프리 스쿨을 모두 이수하고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최고등급을 획득한 두 명의 레프리(KLPGA의 최진하 경기위원장, 조정이 치프 레프리)와 대학에서 골프규칙을 강의하는 KLPGA의 김남진 사무총장이다. 프로골프대회의 현장에서 프로들의 경연을 직관하는 당사자들로서 골프를 치면서 부딪힐 수 있는 온갖 상황에 대한 규칙을 문답식으로 그림을 곁들여 쉽게 설명하고 있다. 300개가 넘는 알쏭달쏭한 상황들에 대해 그림으로 쉽고 명쾌하게 솔루션을 제공해 주는 친절한 골프규칙 안내서이다. 이 책은 첫 홀의 스코어를 ‘일파만파’로 적는 관행이 싫은 명랑 골퍼들에게 규칙대로 치는 골프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골프 코스의 모든 구역에서 만날 수 있는 당혹스런 장면들, 즉 티잉구역 21개 상황, 벙커 20개 상황, 페널티구역 32개 상황, 퍼팅그린 58개 상황들을 그림으로 설명함으로써 책장을 넘기며 보기만 하여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규칙을 알면 프로들처럼 규칙대로 치는 골프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이 책은 골프규칙에 진지한 프로 골퍼에게도 결정적인 순간 힘이 되어줄 것이다. 골프규칙에는 어려운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사항들을 제시하고 있다. 골프는 스스로가 심판이 되어야 하는 정직한 스포츠이다. 프로들은 주말 골퍼보다 규칙을 상세하게 알 필요가 있다. 규칙을 알면 복잡한 상황에서 레프리의 도움 없이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플레이 중 선택의 기로에서 프로 골퍼들에게 유용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요즘은 공정이 화두이며, 공정한 경쟁을 강조하고 있는 시대다. 공정한 경쟁에는 반칙이 있을 수 없다. 반칙이 없는 경쟁은 규칙에 입각한 경쟁을 말한다. 아마추어나 프로나 같은 골프를 치는 유일한 방법은 규칙대로 플레이하는 것이다. 골프를 즐기는 모든 골퍼들이 규칙대로 공정한 플레이를 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진하, 조정이, 김남진 외
저자 : 최진하
서강대 정치외교학과와 동 대학원, 영국의 킹스칼리지런던 대학원을 수료하였다. 이후 연구·출판업계에 종사하던 중 1993년 골프에 입문하였다.
2010년 용인대 골프학과로 학사편입하여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골프 규칙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준비 중에 있다.
골프 규칙을 관장하고 있는 영국(R&A, 2014년)과 미국(USGA와 PGA 공동개최, 2015년)의 레프리 스쿨을 모두 이수하고 두 기관으로부터 최고 등급(R&A: Pass with Distinction, USGA와 PGA: achieved the highest level of rating)을 한국인 최초로 획득하였다. 2012년부터 2016년 6월까지 대한골프협회 경기위원을 역임하였고, 2016년 7월부터 KLPGA 경기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조정이
KLPGA 치프 레프리
R&A(2016/19년), USGA와 PGA(2017년)의 레프리 스쿨을 이수하고 최고 등급을 획득한 한국인 레프리 2호.

저자 : 김남진
KLPGA 사무총장
대학에서 골프규칙, 골프산업론을 강의하는 체육학 박사(고려대).

목차

새롭게 골프규칙 안내서를 펴내며

1. 워밍업
-‘골프규칙이 유지되는 절대적 전제조건’ 등(12가지 기본정보)

2. 장비와 관련된 상황
-‘적합한 클럽과 볼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 등(20가지 상황)

3. 티잉구역과 관련된 상황
-‘티잉구역에서 연습 중 볼이 떨어진 경우’ 등(21가지 상황)

4. 볼 찾기 및 확인과 관련된 상황
-‘흙이 묻어서 볼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 등(12가지 상황)

5. 코스의 개선행위와 관련된 상황
-‘제자리에 메워진 디봇을 누른 경우’ 등(11가지 상황)

6. 스트로크와 관련된 상황
-‘OB펜스를 쳐서 프트로크란 경우’ 등(15가지 상황)

7. 캐디와 관련된 상황
-‘구제받을 때 캐디가 볼을 들어올린 경우’ 등(10가지 상황)

8 볼의 움직임과 관련된 상황
-‘경사면에서 볼이 저절로 움직인 경우’ 등(15가지 상황)

9. 구제와 관련된 상황
-‘가장 가까운 완전한 구제지점 결정 방법’ 등(20가지 상황)

10. 벙커와 관련된 상황
-‘벙커 안의 발자국에 볼이 들어간 경우’ 등(20가지 상황)

11. 페널티 없는 구제와 관련된 상황
-‘고무래에 기대어 정지한 볼의 구제’ 등(26가지 상황)

12. 페널티구역과 관련된 상황
-‘페널티구역 안 나무 위에 있는 볼’ 등(32가지 상황)

13. OB와 관련된 상황
-‘OB에 스탠스를 취하고 플레이할 수 있나’ 등(8가지 상황)

14. 분실된 볼과 관련된 상황
-‘다른 불을 드롭한 후에 찾은 원래의 볼’ 등(6가지 상황)

15. 프로비저널볼과 관련된 상황
-‘프로비저널볼을 플레이할 수 없는 경우’ 등(12가지 상황)

16. 언플레이어블볼과 관련된 상황
-‘잘못된 볼로 언플레이어블볼 구제를 한 경우’ 등(9가지 상황)

17. 퍼팅그린과 관련된 상황
-’볼마커를 제거하지 않고 스트로크한 경우‘ 등(58가지 상황)

* 별첨1∼7
-골프규칙 관련 용어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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