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말 습관을 바꾸니 아이가 달라졌어요

강민경 저 | 미다스북스 | 2021년 12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6376209 / 296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2,500
  • 28,800
  • 27,000
  • 21,6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부모의 변화된 말 습관은 아이가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준다. 사랑은 아이가 살아가는 동안 아이의 미래를 밝게 비춰줄 것이다. 아이를 행복한 세상으로 이끌 사람은 바로 부모다.” 저자는 성실하고 따뜻한 좋은 부모의 거울을 보고 자랐다. 그 단단함을 바탕으로 자신의 자녀를 키우는 동안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피하지 않고 더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실천하며 극복해 나갔다. 이런 저자의 단단함을 좋은 거울삼아 저자의 자녀들도 단단한 성인으로 성장하고 있다. 단단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은 세상을 살면서 어려움이 왔을 때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부모가 아이를 인정하고, 잘하는 부분은 칭찬해주고, 진심을 담아 말을 해준다면 자신감에 찬 아이로 성장해나간다. 자신감이 있는 아이란 시련과 고난이 닥치더라도 자신 있게 헤쳐나가는 힘이 있는 아이라는 뜻이다. 누구에게나 시련은 있다. 단단한 알을 깨고 나오는 새처럼 고난을 잘 견디고 극복하여 축복으로 느끼며 세상으로 나아갈 것이다. 그러면 두려움이 없는 강한 사람이 될 것이다. 그리고 행복함을 아는 성인으로 살아갈 것이다. 아이들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부모의 똑똑한 말 습관 8가지 1. 비난하거나 평가하는 상처 주는 말을 멈추자 - 아이가 느리거나 잘못한다고 해서 타이르는 것은 아이의 정신을 멍들게 할 뿐 변화를 줄 수 없다. 비난이나 평가와 같은 말은 아이를 부정적인 감정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 2. 아이를 부모처럼 인격체로 존중하라 - 주어진 환경에 맞춰 아이를 키우려고 할 때가 있다. 스스로 할 일을 결정하고 변화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해가기를 원한다면 인격체로 존중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3. 부모가 아이의 불평을 들어만 주어도 효과가 있다 - 아이가 불평할 땐 부모의 생각은 뒤로하고 우선 아이 감정을 받아주어야 한다. 아이의 말을 받아주다 보면 아이는 진정되고 스스로 치유되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4. 부모의 침묵이 때로는 아이에게 특효약이 된다 - 아이를 위해 기분 전환을 해주려고 하는 것보다,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보다 침묵은 좋은 특효약이 될 수 있다. 침묵에 중요한 것은 아이에 대한 믿음을 담는 것이다. 5. 독이 되는 칭찬과 약이 되는 칭찬을 구분해서 사용하라 - 결과에 대해서만 하는 칭찬은 아이를 더욱 불안하고 좌절하게 만들 수 있다. 구체적인 행동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약이 되는 칭찬과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6. 노력한 대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 다른 사람은 아이의 결과만 보고 칭찬을 하기도 하지만 부모는 달라야 한다. 노력에 대한 칭찬은 자신의 노력이 당장 결과로 나타나지 않아도 곧바로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한다. 7.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느끼도록 하라 - 아이를 존중하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아이도 친구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함께 걱정해주는 따뜻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8. 두 아이를 편애하지 않고 공평하게 대하라 - 두 아이가 다툰다면 보통 울음을 터뜨린 아이의 편을 들거나 소리를 크게 내는 아이를 나무라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유와 해결 방안을 공평하게 물어보아야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강민경
저자 : 강민경
어린이집원장, 코치, 동기부여가, 부모-교사 교육전문가
20년 넘게 두 자녀를 키우고 현재 어린이집 원장으로 근무하는 중이다. 교육학석사로 제주국제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에서 예비 유아 교사들에게 아동을 존중하는 보육 철학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아울러 제주 지역사회에서 대화법, 감성 능력 부모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기 위해 말 습관 및 감성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아이 키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에게 부모의 의식을 아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생각으로 시작하고 부모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진심으로 표현하는 습관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부모에게 신뢰가 쌓인다. 이렇게 자란 아이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잘 극복하고 도전하며 행복을 느끼는 아이로 자란다는 것을 경험했다.
저자는 인생 2막을 준비하면서 ‘다시 또 시작’이라는 슬로건을 만들었다. 그동안 아이를 키우며 자신의 말 습관을 바꾸었고 이런 경험으로 지금은 두 자녀와 행복한 삶의 동반자 관계가 되었다. 이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며 부모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책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한국책쓰기강사양성협회(한책협)>의 도움을 받아 작가, 코치, 강연가가 되었다. 현재 ABC엔터테인먼트 소속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버킷리스트 29』(공저)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서 잘 모르는 게 많았어

1장 나는 아이를 잘 키우는 부모가 되고 싶었다
01 아이와 어떤 대화를 하느냐가 아이의 자존감을 결정한다
02 아이를 부모와 인격체로 존중해주면서 대화한다
03 공감을 잘하는 부모가 공감 잘하는 아이를 만든다
04 아이에게 변화를 원한다면 아이를 보는 부모의 시각이 달라져야 한다
05 나는 아이를 잘 키우는 부모가 되고 싶었다
06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아이가 바뀐다
07 부모는 자녀를 성공으로 이끄는 안내자이다

2장 아이의 자존감은 엄마의 말 습관에 달려 있다
01 부정적인 언어는 아이의 마음을 차갑고 이기적으로 만든다
02 화를 내면 아이에게 나쁜 본보기를 보여주게 된다
03 긍정적인 질문은 아이에게 긍정적인 대답을 유도한다
04 엄마가 말을 꺼내기 전에 먼저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자
05 긍정적인 언어는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운다
06 화를 내고 다그치면 아이는 반항심이 생긴다
07 무조건 못하게 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다
08 아이와 똑같이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3장 아이에게 화내고 다그치지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것
01 아이는 부모에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
02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부모에게 아이는 마음의 문을 연다
03 부모가 믿는 만큼 아이는 성장한다
04 권위 있는 부모는 사랑과 규칙을 엄격하게 구분한다
05 아이가 달라지려면 부모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
06 세상에 완벽한 아이는 없다
07 부모의 지나친 말은 아이를 무기력 하게 만든다

4장 아이들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엄마의 말 습관
01 비난하거나 평가하는 상처 주는 말을 멈추자
02 아이를 부모처럼 인격체로 존중하라
03 부모가 아이의 불평을 들어만 주어도 효과가 있다
04 부모의 침묵이 때로는 아이에게 특효약이 된다
05 독이 되는 칭찬과 약이 되는 칭찬을 구분해서 사용하라
06 노력한 대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07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느끼도록 하라
08 두 아이를 편애하지 않고 공평하게 대하라

5장 부모의 말 습관이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01 부모의 변화 된 말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02 현명한 부모는 아이의 미래를 함께 꿈꾼다
03 자녀양육은 힘든 일이 아니라 보람되고 즐거운 일이다
04 아이와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눌 때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다
05 긍정적인 소통은 아이의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06 어릴 때 좋은 기억은 평생을 살아갈 힘이 된다
07 좋은 거울을 보면서 자란 아이가 마음이 강한 아이로 자란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