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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스 경제학을 찾아서

마크 G. 헤이스 저 | 현동균 역 | 한울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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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073289 / 37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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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추천사 주류 경제학이 거세해 버린, 그러나 현실경제가 위기를 맞을 때마다 그 적실성이 부각되는 케인스의 위대한 통찰들, 다양한 케인지언 분파들의 이론과는 다소간 차이가 있는 케인스의 이론과 그 형성 과정, 케인스 이론이 경제 정책이 미친 영향과 한계, 이 책은 이런 흥미롭고 중요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_유종일(KDI 국제정책대학원장, 경제학 박사) 우리는 케인스가 남긴 유산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케인스를 왜곡하고 남용하고 있는 기존의 주류 경제학 교과서와 달리, 이 책은 케인스에 대한 진정한 통찰과 분석으로 독자들을 인도하고 있다. _주상영(금융통화위원회 위원,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책 속에서 만약 이러한 「고전학파」 경제학에 대한 간단한 논의에 대해서도 불평스럽게 생각된다면, 스스로 진정 케인스의 경제학을 이해하고 싶은지 여부에 대해 반문할 필요가 있다. 그의 사상은 「고전학파」 경제학 모델의 핵심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지 않고는 절대로 이해될 수 없는데, 특히 그의 이론은 「고전학파」 경제학의 복구를 시도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그러하다. 케인스가 가지는 혁명적 성격은 그가 공격하려 했던 그 대상들에 대한 확고한 이해 없이는 이해될 수 없다. 그 자신이 직접 언급한 것들은 당연히 이해를 해야만 하는 것이다. 「고전학파」 경제학이나 혹은 케인스에 대한 비평의 많은 것들은 사실 몰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다. _1장 왜 케인스를 공부하는가, 29쪽 가장 중요한 명제는 자본은 그것의 희소성으로 인해 어떤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각각의 토지는 다른 토지와 구별되고, 또한 공급은 고정되어 있다. 사회 전체로 볼 때 당장의 소비를 미루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있을수록, 그래서 미래의 소비를 위해 소득을 저축하거나 혹은 투자하고자 하는 마음이 줄어들수록 종자의 공급 또한 희소해진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이자는 생산성과 절약 간 균형에 의해 결정되고, 지대라는 것은 각 토지가 가진 비옥도의 차이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즉, 지대, 이자, 그리고 임금은 모두 한계생산물이라는 동일한 방식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_2장 고전학파의 고용, 이자 그리고 화폐, 56~57쪽 일보 전진하기 위해서는 그리고 케인스의 이론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비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대소득」이라는 개념을 먼저 다루어야만 한다. 케인스의 사상을 둘러싼 혼란은 케인스에 있어서는 「순산출」이 우선 화폐 가치로 환산되고 그에 근거해 소득이라는 개념이 정의되고 있음에 대한 의미와 그 중요도를 이해하지 못함에 기인하고 있음을 거듭 강조하고 싶다. 이는 경제학 교육 과정의 실패라고 간주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경제학자는 수식적 모델을 너무도 사랑하는 수학자들이다. 그렇지만 회계학에 대해 제대로 훈련된 사람이나 혹은 회계학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아주 드물다. 반면 케인스는 『일반이론』에서 이 문제에 총 49쪽, 즉 책 전체의 1/8에 상당하는 분량을 할애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하자. _3장 케인스의 『일반이론』, 84쪽 화폐경제에서는 「시간」이 지극히 중요한 요소이다. 「단기기대」와 「장기기대」 사이에는 「고전학파」 경제학이 간과하고 있는 중대한 차이가 있다. 「단기기대」라는 것은 지금 오늘 생산 중인 상품의 가치에 대한 「기대」이다. 「장기기대」는 지금 새로운 자본 설비를 주문하고, 그것을 이용해 미래에 재화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기대」이다. 「고전학파」 경제학 이론에서는 양자 간 차이는 없고, 마치 지금 태어나지도 않은 손자에게 미래에 신발을 배달하라고 주문할 수 있다고 암묵적으로 전제하고 있는 것이다. 비단 단기 선물시장이 아니라 모든 재화와 용역에 대해 장기 선물시장이 존재한다고 상정함으로써 「고전학파」 이론은 현재와 미래의 소비, 일과 레저 간 일종의 트레이드오프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시장이 없으면 「세의 법칙」을 기능하게 하는 경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_4장 세간의 큰 혼동들, 161~162쪽 일반적으로 볼 때 통화량의 증가는 그 전부 혹은 그 일부는 지출의 증가로 전환되지 않을 수 있고, 반면 화폐수요의 증가로 인해 상쇄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반면 화폐수요의 감소는 통화량의 변화 없이도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유효수요」의 증가는 생산량 증가와 물가 인상으로 나뉠 수 있다. 만약 지출에 비례해 임금이 상승하는 경우에는 그 지출 증가 자체가 (「임금단위」로 측정된) 「유효수요」의 증가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생산과 고용은 변하지 않는다. 여러 가지 다양한 가능한 시나리오가 존재할 수 있기에 통화량만을 인플레이션을 분석하는 열쇠로 삼는 것은 더 이상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다. 케인스에게 있어서는 이제 인플레이션을 관리하는 과제는 금융정책에만 맡길 수 없게 된 것이다. 인플레이션을 관리하는 것은 이제는 총지출을 관리하고 또한 수요와 무관하게 임금이 상승하는 소위 「비용압박 인플레이션」을 회피하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하에서 제2차 세계대전 중의 인플레이션 관리에 대한 케인스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_5장 「화폐수량설」에서 탈출하기 위한 지난한 투쟁, 201쪽 「고전학파」 경제 모델에서는 이러한 경상수지균형이 항상 달성된다. 생산이나 소비에 있어서의 일시적이거나 계절적인 변동, 혹은 어떠한 ‘충격’ 후의 새로운 「장기균형」을 향한 조정 과정 중에 흑자나 적자가 발생하는 것이며, 또한 그것에 대응해 크로스보더 대출이 생기는 것이다. 이러한 크로스보더 대출은 거시경제학 교과서에 나오는 소위 다기간 거시경제 모델(intertemporal macroeconomic model)에서는 소비평탄화(consumption smoothing)의 결과이다. 사람들은 현재의 소득에 정확히 맞춰 소비를 하는 것보다 여유 소득을 빌려주거나 혹은 필요한 금액을 빌리는 행위를 통해 장기적으로 기대되는 소득에 부합해 소비함으로써 외부 충격이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산시킬 수 있고, 또한 그럼으로써 (단순히 현재 소득의 범위 안에서 소비하는 것보다 ― 옮긴이) 더 큰 효용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경상수지적자는 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어떤 경우, 경상수지적자는 전쟁과 같은 나쁜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당장 좋은 투자 기회가 국내에 있어서 그를 위한 (자본재 등의 ― 옮긴이) 수입 수요가 늘기 때문일 수도 있는 등의 어쩌면 좋은 기회를 반영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이 두 가지 경우 모두 당장 현재의 소비를 줄이고 국내에서 저축을 늘리는 것보다 외국에서의 저축을 차입함으로써 일단 필요한 부분을 조달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지는 것이다. _6장 베르사유조약부터 브레턴우즈 체제까지, 224쪽 케인스 자신이 지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던 1941년의 영국 최초의 ‘케인스적’ 예산은 완전고용 상황하에서 발생 가능한 인플레이션을 방지하기 위해 수요를 억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것이었다. 이는 어떻게 보면 『전비조달론』에서의 분석에 대한 후속이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전고용산출」과 부합하도록 수요를 의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최초의 행보라고 볼 수 있다. 미드나 러너 등의 케인스 추종자들은 이후 소위 「수요관리」라는 틀을 개발해 평화 시 정부의 세금이나 지출 결정(재정정책)을 단순히 공공재정의 문제만이 아니라 경제 전체의 맥락에서 볼 수 있도록 했던 것이었다. 러너는 이 새로운 견해를 「기능적 재정」(機能的財政, functional finance)이라는 말로 표현했다. 이러한 생각은 특히 한센이 주도하던 하버드대학 세미나 그룹 소속 구성원들과 그들의 정부 인맥을 통해 미국에서 급속히 퍼져 나갔다. _7장 「케인지언시대」, 265~266쪽 대부분의 케인스의 정책적 주장은 현재의 거시경제정책의 틀 안에 이미 편입되어 있다. 재정정책의 황금률은 권력자의 의도가 어떻든 간에 영국과 미국의 정부 차입의 장기적 움직임을 상당히 잘 설명하고 있다. 변동환율제와 결부된 「물가안정목표제」는 케인스가 제안했던 바와 거의 동일하며 「저금리정책」을 뒷받침한다. 그가 가장 관심을 보였던 바인 민간투자의 증가 및 지속은 그가 생각하던 것 이상으로 달성되었고, 공공투자는 지속적으로 경제에 안정성을 제공하면서 민간투자를 유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그는 영국 노동당의 2017년 선언에서 나타난 추가적 공공투자를 촉구하는 일종의 사회주의적 제안을 배제하자는 바에는 원칙적으로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영란은행의 균형실업률이라는 개념은 케인스가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한 것과 일치한다. 물론 케인스가 생각한 바와 일치한다고 해서 그 개념이 흡족하다는 것은 아니다. _8장 현대에 있어서의 케인스, 342쪽

저자 소개

  • 저자 : 마크 G. 헤이스
저자 : 마크 G. 헤이스(Mark G. Hayes)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의 포스트 케인지언 경제학자로서, 정통 케인스 경제학 이론의 명맥을 이어 가는 가장 권위 있는 학회인 포스트 케인지언 경제학회(PKES: The Post-Keynesian Economics Society, 이전 명칭은 PKSG)에서 2006~2016년간 의장을 역임했다. 2019년 암으로 서거하기 전까지 케임브리지대학의 로빈슨 칼리지에서 경제학 퀀덤 펠로우(Quondam Fellow in Economics)로 근무했고 동 대학 경제학과에서 강의했으며, 학계에 투신하기 전에는 은행가로서 경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일생 동안 케인스 경제학을 연구했는데, 포스트 케인지언 학파의 다양한 분파 중 데이빗슨, 칙 등과 같이 근본주의 케인지언(Fundamental Keynesian)으로 분류되며, 그들은 모든 중요한 통찰은 케인스의 저서에 이미 제시되어 있기에 좀 더 충실히 케인스를 연구할 것에 강조점을 두고 있다. 2006년에 그가 출판한 저서 The Economics of Keynes: A New Guide to The General Theory는 포스트 케인지언 학파의 거장 중 한 사람인 킹 교수에 의하면 “케인스를 마셜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려는 시도”라고 평가된 바 있다. 그는 또한 가톨릭교회의 사회사상이 경제학에 미친 영향을 분석했고, 영국 듀람(Durham)대학에서 동 분야 석좌교수직도 겸하고 있었다. 그 외에도 케인스 경제학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역자 : 현동균
현재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사무소를 운영하는 금융 자문회사 Emerging Asia Capital Partners의 파트너로 근무하고 있으며, 과거 약 30년간 해외 대형 투자은행에서 인프라, 에너지, 전력 및 자원 사업의 사업 개발 및 금융 자문에 종사했다. 최근에는 러시아 및 동구권 최대 투자은행인 러시아 국영 대외무역은행(VTB Capital)의 싱가포르 지점에서 아시아 지역 투자은행 부문 대표를 역임하면서 아시아와 러시아/CIS 지역 간 인프라, 에너지 등의 합작 대형 사업의 개발 금융, 프로젝트 금융 및 직접투자 등을 자문했고, 그 이전에는 ABN 암로(AMRO) 은행 홍콩 지점에서 동북아시아 에너지 및 광물 자원 분야 대표 및 씨티그룹(Citigroup-Salomon Smith Barney) 홍콩의 아시아 지역 본부에서 투자은행 부문 부사장을 역임하며, 프로젝트 금융, 개발 금융, 기업인수합병, 직접투자 및 장기 자본조달 분야를 자문했다. 또한 러시아 정부 소유 극동개발펀드의 고문과, 금융 이외의 실물 분야에서는 세계 최대의 철도 회사인 러시아국영철도(RZD)의 아시아 지역 철도 및 항만 개발 사업의 고문을 역임한 바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영국 런던 정치경제대학 및 케임브리지대학의 메그나드 데사이 경, 로손 교수, 그리고 하코트 교수 문하에서 정치경제학 및 포스트 케인지언 경제학을 수학했으며, 포스트 케인지언 및 제도학파의 시각에서 투자이론, 화폐이론 등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썼다. 가장 최근 논문으로는 포스트 케인지언 시각에서 투자의 금융 제약을 다쟬의†A Model of Financial Constraint on Investment under Post Keynesian Perspective”(2021), 화폐와 권력의 문제에 대한 사회 철학적 분석을 담은 †A Theoretical 이론, o-economic Investigation into the Nature of Pster entMoney”(2021)가 있으며, 기타 논문으로는 †A Theory of the determination of Interest Mark-Up”(2020), “Bank’s Lending and Bank’s Profit Front 화r”(2020) 등이 있다. 2021에서출판 예정인 번역서로는 프레드릭 로르동(Fre?de?ric Lordon)의 사회철학 분야의 명저 Wiveing Seaves of Capital론 등 책을 마친 독자들을 위한 후속 참고서격인 킹 교수의 Advanced Introduction to Post Keynesian Economics, 국가화폐론을 창시한 게오르그 크납(Georg Friedrich Knapp)의 제자인 라움의 1924년판 고전 Sacred Money(공역)가 있다.

목차

1장 왜 케인스를 공부하는가
1. 들어가기 | 2. 경제학에서의 모델과 수학의 사용 | 3.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모델이란? | 4. 이 책의 성격 | 5. 이 책의 주요 내용에 대한 요약 | 6. 이 책이 따르는 논증 방법에 대해 | 7. 케인스의 유산

2장 고전학파의 고용, 이자 그리고 화폐
1. 들어가기 | 2. 곡물 모델: 한계수확체감과 한계생산성 | 3. 「고전학파」 경제학에서의 노동시장 | 4. 「고전학파」의 자본시장 | 5. 토지의 공급과 소득의 분배 | 6. 「신고전학파」의 공헌 | 7. 「고전학파」 이론에서 화폐의 역할 | 8. 세의 시장의 법칙 | 9. 다음 장에서의 논의에 대한 개요: 케인스의 「고전학파」 이론 비판

3장 케인스의 『일반이론』
1. 들어가기 | 2. 「유효수요원리」 | 3. 소득: 핵심적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교묘한 개념 | 4. 「기대상태」라는 것에 대해 | 5. 「총수요」와 「승수」 | 6. 소득, 지출, 「유효수요」 그리고 「승수」 | 7. 「화폐임금」의 변화 | 8. 왜 화폐임금은 경직적일까? | 9. 「기대」의 변화와 「기대」의 충족 | 10. 뒷문으로 들어온 「세의 법칙」? | 부록 1: 케인스의 「균형」, 「기대」, 그리고 「시간」에 관하여 | 부록 2: 케인스의 「임금단위」와 「노동단위」에 대해 | 부록 3: 케인스의 「사용자비용」에 대해

4장 세간의 큰 혼동들
1. 들어가기 | 2. 「대부자금설」에 존재하는 혼동 | 3. 투자와 이자율 | 4. 화폐와 이자율 | 5. 「고전학파」 경제학에서의 「IS-LM 모델」: 모델이 갖는 함정 | 6. 화폐와 저축: 또다시 뒷문으로 들어오려는 「세의 법칙」 | 7. 이 장의 정리 | 부록 1: 자본과 「자본논쟁」에 관하여

5장 「화폐수량설」에서 탈출하기 위한 지난한 투쟁
1. 들어가기 | 2. 「화폐수량설」 | 3. 화폐의 본질에 대한 정의 | 4. 화폐수요 | 5. 물가수준의 의미 | 6. 「순산출」 수준 | 7. 「화폐수량설」과 『일반이론』 | 8. 『전비조달론』 | 9. 화폐임금과 인플레이션 | 부록 1: 『화폐론』에 나타난 케인스의 「기본방정식」 | 부록 2: 「자연이자율」에 관하여

6장 베르사유조약부터 브레턴우즈 체제까지
1. 들어가기 | 2. 국제 경제에 있어서의 곡물경제 모델(고전학파 모델) | 3. 전비 보상 | 4. 통화 간 환율 | 5. 「유효수요」 | 6. 국가와 통화 | 7. 국제자금 거래 | 8. 「국제청산동맹」과 브레턴우즈 체제 | 9. 경제학이 아닌 정치학의 대상으로서 국제화폐 | 부록 1: 보리와 밀로 이루어진 국제 무역에서 환율 형성에 관한 부연 설명

7장 「케인지언시대」
1. 들어가기 | 2. 역사적 기록 | 3. 완전고용과 안정화 정책 | 4. 「케인지언시대」는 어느 정도 케인스적이었나? | 5. 「케인지언시대」의 종언 | 6. 케인스 경제학의 종언? | 7. 이 장의 정리 | 부록 1: 7장 데이터의 출처

8장 현대에 있어서의 케인스
1. 들어가기 | 2. 케인스의 이론의 지속적인 현대적 타당성 | 3. 케인스의 정책적 연관성 | 4. 완전고용과 실업 | 5. 재정정책과 금융정책 | 6. 환율과 무역정책 | 7. 유로화의 복구 | 8.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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