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빅터 프랭클 어느 책에도 쓴 적 없는 삶에 대한 마지막 대답

빅터 프랭클 저 | 박상미 역 | 특별한서재 | 2021년 12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7030382 / 208쪽 150 x 21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0,700
  • 16,920
  • 15,21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삶에 지치고, 미래가 막막하고, 인생이 무겁고 원망스럽다면, 내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빅터 프랭클은 엉뚱한 생각이 넘쳐났던 어린 시절, 평생 삶을 바치게 된 한 가지 질문과 마주한다. ‘언젠가는 나도 죽겠지? 삶의 허무함 때문에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다면?’ 유년 시절부터 청년기를 거쳐 질문의 답을 찾던 그는 끝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다. ‘죽음이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든다.’ 그는 “강제수용소는 내가 정신적으로 성숙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시험대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회상한다. 부모와 형제, 아내를 모두 잃은 끔찍한 경험을 하면서도 그는 삶의 답을 찾는 로고테라피의 이론을 정리했다. 죽음조차도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그의 의지를 방해하지 못했다. 빅터 프랭클의 로고테라피를 접한 사람들은 죽음의 낭떠러지 끝에서 “이 책이 나를 살렸다, 나는 다시 살기로 결심했다”고 고백한다. ‘사람들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삶을 살겠다’던 그의 말은 그가 세상을 떠난 지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책을 통해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가 의미 없이 느껴지는 당신에게 어느 책에도 쓴 적 없는 삶에 대한 마지막 대답이 담긴『빅터 프랭클』을 추천한다. 추천사 _이시형(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 프랭클이 어느 책에도 쓰지 않은 인생에 대한 고민과 답이 다 들어 있는 이 책은, 죽음의 수용소와 다름없는 위기의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에게 삶에 대한 답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빅터 프랭클
저자 : 빅터 프랭클
정신과 의사이자 신경학자, 철학자다. 1905년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태어났고, 빈 대학에서 의학 박사와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온 가족이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수용소에 끌려간 후, 프랭클은 3년 동안 네 군데의 수용소를 거쳤으나 끝내 살아남았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본인의 ‘체험’을 통해 발견한 치료법이 바로 로고테라피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아들러의 개인심리학과 더불어 정신요법 제3 학파라 불리는 로고테라피 학파를 프랭클 박사가 창시한 이후, ‘드라마틱한 치유 효과’로서 로고테라피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프랭클은 모든 사람에게는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 비참한 상황을 극복하고, 고통 속에서도 의미를 발견할 수 있고, 의미 없어 보이는 고통도 가치 있는 업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프랭클 연구의 시작과 끝은 언제나 ‘사람 중심’이었고, 오로지 환자를 통해 배우고, 환자의 말에 귀 기울였던 의사이자 가슴 뜨거운 치유자였다.
해방 후 프랭클은 빈 대학병원 신경정신과 과장으로 일했으며, 1970년 미국 인터내셔널 대학은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캠퍼스에 세계 최초로 로고테라피 강의를 개설하고 프랭클을 초빙 교수로 모신다. 전 세계 29개의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프랭클이 쓴 『인간의 의미 추구Man’s Search for Meaning』(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미국정신과협회는 정신치료에 대한 공헌을 인정해 빅터 프랭클에게 1985년 오스카 피스터상을 수여했다. 93세에 영면에 들기까지 강의와 집필을 쉬지 않았고, 40권의 책을 남겼다. 1997년 심부전으로 삶을 마감하고, 비엔나 중앙 묘지 유대인 구역에 잠들어 있다.

역자 : 박상미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다.
현재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 한국 의미치료학회 부회장 및 수련감독, 심리치료 연구소 ‘더공감 마음학교’ 소장이다. 한양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독일 학술교류처 DAAD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에서 연구했다. 법무부 방송을 통해 전국 5만 7,000여 명 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한 로고테라피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공감·소통·치유·회복을 연구하고 강의하고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박상미의 고민사전』 『마음아, 넌 누구니』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의 힘』 『마지막에는 사랑이 온다』가 있다.

목차

여는 글
부모님
어린 시절
이성
감성
유머 감각
취미
학창 시절
정신분석 다루기
장래희망-정신과 의사
의사의 영향력
철학적인 질문들
믿음
개인심리학과의 만남
로고테라피의 시작
이론과 실천-청소년 상담소
의사의 삶-수련 기간
오스트리아 병합
안락사를 반대한다
출국 비자를 포기한 이유
나의 아내, 틸리
강제수용소
추방
아우슈비츠
연대책임에 대하여
다시, 빈에서
나의 글쓰기
나의 책과 논문
철학자들과의 인연
전 세계, 강연 여행을 떠나다
늙음에 대하여
교황 바오로 6세를 만나다
고통에 시달리는 인간
덧붙이는 말

옮긴이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