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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 쓰는 법

이유미 저 | 유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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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7700179 / 178쪽 115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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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누구나 카피를 써야 하는 순간이 있다 단어 하나에 오래 골몰하는 집요한 태도부터 카피 쓰기에 최적화된 일상, 문장을 효율적으로 수집하는 저자의 습관은 노포의 주옥같은 영업 비밀과도 같습니다. 문장 너머의 사람들을 상상하며 원하는 방향으로 그들을 이끌어 온 저자의 힘에 짧지만 영향력 있고 오래 기억되는 문장을 쓰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열광했습니다. CJ ENM, 아모레퍼시픽, 신한카드, 카카오이커머스 등 다양한 기업과 한국콘텐츠진흥원, 주한영국대사관 등 다양한 공공기관이 저자를 먼저 찾는 이유 또한 여기 있습니다. 범람하는 콘텐츠 홍수 속 사람들을 잡아채는 짧은 한 문장이 절실하기 때문이지요. 저자가 20년의 경험을 토대로 전하는 전략은 초보 카피라이터뿐만 아니라 당장 회사 SNS 계정에 게시글을 올려야 하는 마케터, 기획전의 상세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 MD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저자의 카피 쓰기 전략은 짧고 강력한 문장이 필요한 어느 곳이든 활용 가능합니다. 회의 발표 자료를 준비하는 회사원에게도, 직접 찍은 사진에 딱 들어맞는 한마디 혹은 해시태그를 붙여 업로드하려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이지요. 자신만의 문장을 써야 하는 순간을 맞이한 모든 이들에게 저자의 카피 쓰는 법은 유효합니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에서 진행한 ‘팔지 않아도 사게 만드는 글쓰기’라는 저자의 강의가 2021년 상반기 최다 판매를 기록한 것은 저자의 카피 쓰기 전략이 적중했고, 활용처가 다양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오랜 기간 문장 너머의 사람을 상상하며 그를 끌어당기는 글을 써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짧고 쉽게, 잘 쓰고 싶은 이들의 든든한 사수가 되어 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유미
저자 : 이유미
읽는 취미는 쓰기에 대한 질투가 되어 더 잘 쓰기 위한 고군분투로 이어졌다.
전공도 하지 않은 카피라이팅을 책과 실무에서 혼자 배웠다.
약 18년간 직장 생활을 했고 그중 절반을 29CM 헤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현재 작은 서점을 운영하며 손님이 오지 않는 대부분의 시간은 글을 쓰며 지낸다.
『자기만의 (책)방』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잊지 않고 남겨두길 잘했어』
『그럼에도 내키는 대로 산다』 『문장 수집 생활』 『사물의 시선』을 썼다.

목차

Ⅰ 버려진 전단지도 누군가의 고민이었다 : 카피라이팅에 대하여
1.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한 줄
2. 누군가에게 계기가 될 수 있다면
3. 타인이 되어 보는 유연한 자세

Ⅱ 벗어던지기 어려운 것이 습관이니까 : 카피를 위한 일상 세팅하기
4. 관찰하기
5. 메모하기
6. 종이사전 찾아보기

Ⅲ 아마추어는 영감을 기다리고 프로는 일하러 간다 : 카피 쓸 준비하기
7. 수집하기
8. 필사하기
9. 묘사력 키우기
10. 응용력 키우기
11. 자료 만들고 정리하기

Ⅳ 카피를 쓰기 위한 기본기 다지기 : 카피 직접 쓰기 (연습)
12. 아는 것을 의심하기
13. 선명하게, 구체적으로 쓰기
14. 평소 하는 말로 쓰기
15. 단어와 단어를 낯설게 조합하기
16. 단 한 명의 타깃을 생각하기

Ⅴ 카피 쓸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한 나만의 기준 : 카피 직접 쓰기 (실전)
17. 당연하게 쓰지 않기
18. 남다르게 말하기
19. 자극적으로 말하지 않기
20. 쉬운 단어로 쓰기
21. 디자인을 함께 고민하기
22. 이야기를 넣기
23. 실전으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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