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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엄마가 알려주는 집콕 책육아

이승연 ( 저 | 예문아카이브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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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3860815 / 272쪽 152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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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짧은 이야기 책 한 권, 그림책 한 권이 차곡차곡 쌓이면 책 좋아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 책육아를 시작하기에 앞서 저자는 많은 것들을 준비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아이에게 책을 읽히기 위해 유명하다는 전집을 잔뜩 사서 책장에 꽂아두더라도 아이가 읽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저자가 책육아를 하면서 깨달은 것은 결국 엄마가 억지로 아이에게 책을 읽히려고 해도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읽으려고 한다는 사실이었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읽다 보면 스스로 흠뻑 빠져들어 엄마가 말리더라도 책을 읽는다는 것을 경험하게 됐다. 아이에게 오늘부터 하루에 몇 권을 읽히겠다는 다짐이나, 하루 한 시간을 독서 시간으로 정하겠다는 각오 같은 건 하지 말자. 오히려 단 한 권이라도 아이와 집중해서 책을 읽을 수만 있다면 잠깐씩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책육아를 위해 집안의 환경을 바꿀 필요가 있다. 『사서 엄마가 알려주는 집콕 책육아』에서는 책과 더 친해지는 집 공간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방법을 소개했다. 집안 곳곳에 책을 배치하고, 장난감과 책의 공간을 분리해야 하며, 책장을 정리하기보다 비우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세세한 가이드는 덤이다. 또한 책 읽는 습관 만드는 방법인 아침 독서법과 잠자리 독서법을 소개했으며, 다. 전집을 읽혀야 할지 단행본을 읽혀야 할지 등의 팁을 통해 엄마들을 쉽고 간편한 책육아의 세계로 안내한다. 0~7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아이에게 온전히 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 책육아 실전 가이드 이제 책육아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았다면 실전에 돌입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연령에 맞춰 0세부터 7세까지 책 읽어주기의 목표와 방법, 어떤 책을 읽어주면 좋은지 등을 도서 목록을 통해 가이드를 준다.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책부터 사회성 발달을 돕는 그림책, 아이들이 웃겨서 쓰러질 법한 옛이야기, 창작 동화, 시리즈나 전집 등 연령별로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또한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책태기(책 권태기)를 극복하는 방법까지 소개해 지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준다. 또한 유아기에 꼭 필요한 성 역할 교육, 성도덕 교육 등의 책육아 방법과 도서를 소개해 엄마들의 성교육 관련 고민도 함께 해결해준다. 책육아를 지속할 수 있게 돕는 책 놀이 18가지 책육아를 지속하다보면 ‘읽기 외에 더 해볼 수 있는 게 없을까’ 고민에 빠지게 된다. 그럴 때 아이와 함께하면 좋은 책 놀이를 소개했다. 책 놀이는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해주며,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책 너머에 있는 세계까지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실제로 저자가 도서관 현장에서 진행했던 책 놀이 중 간단하고 쉬워서 아이들과 함께 해보았던 신체 놀이, 미술 놀이, 탐구 놀이 등으로 나누어 소개했다. 또한 책 놀이를 할 때 어떤 책과 연결 지어 읽고 놀이를 즐길 수 있는지 연결 고리를 만들어주어 책육아를 확장시키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승연 (
저자 : 이승연
공공도서관 사서로 15년 넘게 일해오며 아이를 낳으면 책에서 본 대로 하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실전은 책과 다름을 깨닫고 내 방식대로 힘 뺀 육아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잠투정이 심한 아이를 재우기 위해 시작한 책육아는 아이를 키우는 밑천이자 독박육아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되었다. 세 살, 여덟 살 두 딸과 매일 하루 한 권의 책을 읽고 있으며 육아 동지들과 좋은 것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우아한 책 읽기(우리 아이 하루 한 권 책 읽기)’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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