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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이 이야기 1

공삼 저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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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766240 / 285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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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포스타입, 트위터 등에서 팬덤이 생길 정도로 화제가 되어 정식 연재까지 하게 된 <금복이 이야기>는 조선시대 병약하고 외로움 많은 선비 의균과 불길하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던 검은 길고양이가 주인공인 만화다. 의균으로부터 금복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이 고양이에게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낮에는 고양이의 모습이지만 밤에는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금복은 비밀을 숨긴 채 낮에 할 수 없었던 일들을 밤에 하곤 한다. 이 사실을 모른 채 금복이를 통해 위로를 받으며 하루하루 밝아지는 의균. 사랑스럽고 귀여운 금복이와 잘생기고 훈훈한 의균의 케미가 각각의 에피소드와 어우러지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힐링 만화다.

출판사 리뷰

‘낮에는 고양이, 밤에는 사람!’ 엄청난 비밀을 간직한 채 세상의 미움과 멸시를 받던 검은 길고양이 그런 고양이에게 금복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처음으로 애정과 사랑을 쏟으며 따듯하게 품어준 의균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극강 귀여움을 가진 금복이와 꽃미남 선비 의균의 아름다운 동거 이야기 포스타입 조회수 15만, 트위터 리트윗 7만 회 이상 이루어지며 화제가 된 웹툰이 있다! 코미코에서 정식 연재되고 있는 <금복이 이야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독특한 설정과 사랑스런 그림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1~2권이 정식 출간되었다. 자극적이고 현란한 만화들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금복이 이야기>는 잔잔하지만 가슴 따듯해지는 스토리와 귀여운 그림으로 힐링 웹툰, 인생 웹툰이라 불리고 있다. 예로부터 불길하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검은 길고양이.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고양이를 의균이라는 선비가 구조하여 그의 집에서 함께 기거하게 된다. 의균은 고양이에게 ‘금복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알뜰히 보살핀다. 금복이에게는 엄청난 비밀이 하나 있었는데, 낮에는 고양이의 모습이지만 밤에는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금복은 자신을 지극정성으로 사랑해주는 의균에게 이 비밀이 들통 나지 않도록 조심하고 또 조심하며 낮에 할 수 없었던 일들을 밤에 하곤 한다. 의균은 어릴 적부터 병약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쳤으며 친구도 많지 않았다. 선한 품성에 외로움이 많던 의균에게 금복이는 낯선 기쁨이었다. 길에서 괴롭힘을 당하던 금복이를 구해준 건 의균이지만, 어쩌면 마음속 상처로 힘들어하던 의균을 구원해준 건 금복이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대체할 수 없는 존재로서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위로가 되어준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사랑받지 못할 존재는 없으며, 그 누구도 누군가에겐 특별한 존재이자 위로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웰메이드 웹툰이다. “내가 데려가서 기르련다. 쪼그만 게 귀엽게도 생겼구나. 이름은 뭘로 지어줄까. 흠… 금색 눈이 크고 어여쁘니… 금복이라 하자!” “왜 외로움을 안 탄다고 생각했을까? 짐승이니까? 고양이니까? 나는 이번에도 내 생각만 했구나. 금복아. 나는 네가 깨 있든, 자고 있든… 언제나 네 옆에 있을 것이야. 널 두고 멀리 가지 않으니 편히 자거라.”

저자 소개

  • 저자 : 공삼
저자 : 공삼
봄툰에서 2017년 <산두>로 데뷔하였으며, 2019년에는 <도원도>라는 작품을 연재했습니다.
<금복이 이야기>는 2018년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만화로, 현재 코미코에서 정식 연재되고 있습니다. 동물을 천시하던 조선시대, 불길하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던 검은 고양이와 마을 최고의 부자 선비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이유 없이 미움 받고 상처 입는 고양이들이 더 이상 생겨나질 않길 바라며, 주변의 모든 고양이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 하나로 그렸습니다.

책 속에서

포스타입 누적 조회수 15만! 트위터 리트윗 7만 회 이상!
가슴 따듯한 스토리와 눈을 뗄 수 없는 귀여운 그림으로
보는 이의 눈과 마음을 동시에 정화시키는 힐링 만화
포스타입, 트위터 등에서 팬덤이 생길 정도로 화제가 되어 정식 연재까지 하게 된 <금복이 이야기>는 조선시대 병약하고 외로움 많은 선비 의균과 불길하다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던 검은 길고양이가 주인공인 만화다. 의균으로부터 금복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이 고양이에게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낮에는 고양이의 모습이지만 밤에는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금복은 비밀을 숨긴 채 낮에 할 수 없었던 일들을 밤에 하곤 한다. 이 사실을 모른 채 금복이를 통해 위로를 받으며 하루하루 밝아지는 의균. 사랑스럽고 귀여운 금복이와 잘생기고 훈훈한 의균의 케미가 각각의 에피소드와 어우러지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힐링 만화다.

‘낮에는 고양이, 밤에는 사람!’ 엄청난 비밀을 간직한 채 세상의 미움과 멸시를 받던 검은 길고양이
그런 고양이에게 금복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처음으로 애정과 사랑을 쏟으며 따듯하게 품어준 의균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극강 귀여움을 가진 금복이와 꽃미남 선비 의균의 아름다운 동거 이야기

포스타입 조회수 15만, 트위터 리트윗 7만 회 이상 이루어지며 화제가 된 웹툰이 있다! 코미코에서 정식 연재되고 있는《금복이 이야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독특한 설정과 사랑스런 그림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1~2권이 정식 출간되었다. 자극적이고 현란한 만화들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금복이 이야기》는 잔잔하지만 가슴 따듯해지는 스토리와 귀여운 그림으로 힐링 웹툰, 인생 웹툰이라 불리고 있다.
예로부터 불길하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검은 길고양이.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고양이를 의균이라는 선비가 구조하여 그의 집에서 함께 기거하게 된다. 의균은 고양이에게 ‘금복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알뜰히 보살핀다. 금복이에게는 엄청난 비밀이 하나 있었는데, 낮에는 고양이의 모습이지만 밤에는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금복은 자신을 지극정성으로 사랑해주는 의균에게 이 비밀이 들통 나지 않도록 조심하고 또 조심하며 낮에 할 수 없었던 일들을 밤에 하곤 한다.
의균은 어릴 적부터 병약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쳤으며 친구도 많지 않았다. 선한 품성에 외로움이 많던 의균에게 금복이는 낯선 기쁨이었다. 길에서 괴롭힘을 당하던 금복이를 구해준 건 의균이지만, 어쩌면 마음속 상처로 힘들어하던 의균을 구원해준 건 금복이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대체할 수 없는 존재로서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위로가 되어준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사랑받지 못할 존재는 없으며, 그 누구도 누군가에겐 특별한 존재이자 위로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웰메이드 웹툰이다.

“내가 데려가서 기르련다. 쪼그만 게 귀엽게도 생겼구나.
이름은 뭘로 지어줄까. 흠… 금색 눈이 크고 어여쁘니… 금복이라 하자!”

“왜 외로움을 안 탄다고 생각했을까? 짐승이니까? 고양이니까?
나는 이번에도 내 생각만 했구나. 금복아. 나는 네가 깨 있든, 자고 있든…
언제나 네 옆에 있을 것이야. 널 두고 멀리 가지 않으니 편히 자거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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