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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리치 마인드 소득 불평등의 시대에서 살아남는 돈의 교육

미안 사미 저 | 부윤아 역 | 해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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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7140104 / 268쪽 140 x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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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내 아이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최고의 선택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워주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나이대별 코칭법! 돈의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게 되었지만, 그렇다면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게다가 경제 지식과 투자 경험의 부족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겨우 용돈 사용법 정도만 가르치고 있는 부모들도 많다. 아이 넷의 아버지이기도 한 미안 사미는 부모들의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파이낸셜 리터러시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들을 짚어주고 있다. 『내 아이의 리치 마인드』에서는 돈을 벌어도 시간적으로나 심정적으로 전혀 자유롭지 않고 평생토록 생활비를 버는 데 쫓기며 사는 사람은 푸어 마인드를, 자산을 늘려 안심과 자유를 얻어 살아가는 사람은 리치 마인드를 갖추었다고 보고, 우선 ‘돈의 교육력’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는 여덟 가지 질문을 통해 현재 상태를 진단해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돈의 교육이 필요한 이유를 개괄적으로 보여주고, 돈에 대한 신념과 리치 마인드를 갖추는 방식에 대해 설명해나가는 것이다. 나아가 리치 마인드를 확립하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돈의 구조와 돈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고, 실제로 아이들에게 어떻게 돈의 교육을 하면 되는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연령대별로 나눠서 제안하고 있다. 또한 중간중간 아이들에게 가르칠 때 필요한 포인트와 함께 다양한 대화 예시를 제공함으로써 실전에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경제 지식이 부족하거나 투자 및 재테크 경험이 없더라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 있어 입문서로 활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돈의 구조와 역사 같은 기본 교육부터 부동산이나 투자를 활용한 재테크까지 돈의 교육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내 아이의 리치 마인드』는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자연스레 부모와 아이가 함께 리치 마인드를 키워나갈 수 있으며, 소득 불평등의 시대에서 살아남아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데 한 걸음 나아가게 해줄 것이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노동 소득만으로는 안정된 생활비를 벌기도 힘든 시대가 되었다. 경제 상황이 변화하는 이 시대에 아이들이 미래에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 올바른 금융 지식을 가르쳐 투기가 아닌 각자의 상황에 맞는 투자를 할 수 있는 리치 마인드를 아이들이 갖출 수 있게 도와줘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_ 옮긴이의 말 일본 아마존 리뷰 ★★★★★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완벽한 교과서! ★★★★★ 이 책을 읽느냐 읽지 않느냐로 앞으로의 인생이 바뀐다. ★★★★★ 투자나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꼭 읽어두어야 할 책! ★★★★★ 매일 돈을 쓰고 있었는데도 의외로 몰랐던 돈의 본질을 가르쳐주었다. <본문 중에서> 아무리 돈을 주거나 저축의 소중함을 알려줘도 그것만으로는 아이를 위한 교육이 되지 않는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가지고 있는 돈을 사용하여 돈을 더 늘려갈 수 있을지에 대한,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치는 교육이다. _ 54쪽 정말로 흉내 내어야 할 점은 리치 마인드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돈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이었다. 다시 말해 어떤 근거로 투자 상품을 정하고 투자 타이밍을 가려내는지의 안목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 시점을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을까 나름대로 생각하고 연구하면서 알아낸 것은 돈을 만들어내는 마인드를 갖출 것, 돈의 구조를 이해할 것, 그리고 돈의 역사를 알아둘 것, 이 세 가지였다. _ 78쪽 돈을 사용하지 않고 저축만 하는 것은 세상에 돈이 돌지 않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과도한 저축은 미덕이 아니라 사회 전체로 본다면 나쁜 것이기도 하다. _ 123쪽 “인플레이션이 뭐예요?” “음식과 장난감 같은 물건의 가격이 올라가는 거야. 아빠가 어렸을 때보다 지금 물건 가격이 훨씬 올랐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아빠가 너만 했을 때, 그러니까 30년 정도 전에는 자판기의 음료수가 한 캔에 100엔 정도였지만 지금은 120엔 정도 하지. 과자 가격도 비싸졌단다.” “그럼 우리가 어른이 되었을 때는 한 캔에 200엔이 될 수도 있겠네요?” “그럴지도 모르지.” _ 126쪽 좋은 대출과 나쁜 대출 이후에 공황과 급격한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을 겪은 후 다시 좋은 대출과 나쁜 대출이 일어나는 패턴이 반복해서 일어난다. _ 156쪽 초등학생, 중학생은 실제로 스스로 돈을 사용할 기회도 늘어나는 시기다. 용돈을 주는 것에 그치지 말고 생활의 다양한 상황에서 돈에 관심을 기울여 생각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한다. _ 212쪽 한 사람이 직접 겪을 수 있는 양은 아주 적다. 게다가 부모와 자녀는 살아갈 사회 환경도 경제 정세도 다르다. 따라서 부모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경제 감각만을 의지한 교육으로는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자녀를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 가능성이 있다. _ 250쪽

저자 소개

  • 저자 : 미안 사미
저자 : 미안 사미
1980년 도쿄 시나가와에서 태어났다. 일본 국제학교를 다닌 후 미국 듀크대학에 진학하여 의료공학,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경제학을 부전공했다. 대학에 다니던 중 주식과 FX 등에 투자하며 자산 운용을 시작했고, 닛코 시티그룹 증권과 영국계 헤지펀드에서 6,000억 엔 이상을 운용한 실적이 있다. 지금은 블록체인의 뒤를 잇는 기술로 기대되고 있는 헤데라 해시그래프를 보급하기 위한 일본 법인 대표를 맡고 있다.
‘금융계의 과학자’로 불리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세미나를 통해 파이낸셜 리터러시를 향상시킬 수 있는 ‘사미의 파이낸스짐’을 주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매월 5,000엔을 들이면 돈이 자동으로 늘어나는 방법』, 『교양으로서의 투자 입문』 등이 있다.

역자 : 부윤아
경제 무역학을 전공하고, 공연기획 일을 했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그리고, 유리코는 혼자가 되었다』, 『당신의 분노는 무기가 된다』, 『지극히 작은 농장 일기』, 『에도 명탐정 사건기록부』, 『만년필 교과서』, 『그렇게 중년이 된다』,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부윤아

 

책 속에서

 

목차

시작하며 : 돈의 교육은 교육의 모든 것이다 _ 11

프롤로그 ‘돈의 교육력’을 알 수 있는 8가지 질문 _ 19
1장 우리에게 부족한 ‘돈의 지식’ _ 43
2장 자녀의 미래는 ‘돈의 신념’으로 결정된다 _ 81
3장 돈의 구조를 아는 것부터 시작하자 _ 103
4장 자녀와 함께 배우는 돈의 역사 _ 145
5장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돈의 교육, 실전편 _ 185
에필로그 돈의 교육은 자녀의 미래에 복리를 안겨준다 _ 253

마치며 : 사랑하는 미래의 아이들에게 _ 259
참고 문헌 및 논문_ 263

옮긴이의 말 _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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