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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616461 / 20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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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10문장으로 내 상품을 비싸게 판매하는 궁극의 글쓰기 공식! 진짜 좋은 상품인데, 이 상품을 글로 표현할 방법을 모르겠죠? 하루하루 장사하기도 바쁜데 무슨 브랜딩이며 SNS 마케팅이며 알아야 할 것들이 막 쏟아져나오죠? 여기저기에서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배우긴 했는데 매출이 안 오르죠? 일단 팔고 보자며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경쟁사보다 무조건 싸게 파는데도 안 팔리죠? 시중에 널린 마케팅 책이나 강의, 값비싼 코칭을 받아도 막상 혼자 상세페이지 하나 쓰기도 막막하죠? 유튜브 등 영상으로 홍보하려고 하니 말(스피치)만 잘하면 될 줄 알았는데, 글(원고)이 먼저 필요하죠? 진짜 최악은, 나름대로 ‘홍보 글/상세페이지’라고 돈 들여 시간 들여 영혼까지 갈아 넣은 당신의 글들이 고객의 기억 속에서 단 1초 만에 사르르 사라져버린다는 사실이다. 클릭해서 단 한 번이라도 끝까지 훑어보기라도 하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당신이 ‘글을 잘 못 쓴다’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글을 써서 원하는 걸 얻어본 기억이 없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글로소득(글을 써서 버는 돈)’이 없어서이다. 글로 돈을 못 벌었다는 건 그 글이 고객을 설득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고객을 설득하지 못했다는 건 고객이 당신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기 전에 발생하는 10가지 의심을 모두 해결하지 못했다는 말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보이지 않는 벽을 가지고 있다. 특히 어떤 선택(구매)을 앞둔 상황에서 그 벽은 더 단단해진다. 쉽게 말하면 구매라는 행위에 도달하기 전까지 ‘망설임 문턱’이 총 10개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공통으로 느끼는 보이지 않는 벽(심리적 허들) 10개는 무엇일까? 그리고 10개의 벽을 모두 뛰어넘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주 특별한 글쓰기 족집게 과외 이 책은 직장인, 소상공인, 자영업자, 1인기업가, 전문직 등을 위한 매출 향상 글쓰기 비법서다. 쉽고 재밌고 바로 써먹는 실전 노하우가 페이지마다 다수 수록되어 있다. 〈놀라울 만큼 유용한 10문장 쓰는 법칙〉 일단 드루와~! 파리지옥의 꽃말은 ‘OO’이다_ [제목 뽑는 공식] 이름은 알려줘야지?_ [네이밍 세팅 공식] 삼겹살은 진리! 호불호 없는 공감대_ [야, 나두 공식] 사기, 뒤통수는 기본! 죽다 살아난 이야기_ [스토리 포장 공식] 오 마이 갓! 내가 했던 개고생을 똑같이 하고 있네_ [문제 심화 공식] 육삼\u003d18! 욕 나오고 힘들지? 내가 처리해줄게!_ [해결 방안 공식] 칠성급 호텔이랄까, 레베루가 다르지!_ [유일무이 공식] 팔모가지랑 내 돈 모두 건다. 무조건 돼!_ [증거 제시 공식] 구, 팔, 칠, 육, 오, 사, 삼, 이, 일, 땡! 선착순 1명!_ [똥줄 태우는 공식] 십구세 이상 관람가!_ [클로징 공식] 이것은 맛보기에 불과하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아이디어가 샘물처럼 솟아난다. 게다가 저자는 〈차별화 문장 작성 틀〉을 친절하게 만들어주었다. (빈칸)만 채우면 끝이다.
LESSON1 보이지 않는 벽을 보여줄게
당신의 상품이 팔리지 않는 이유
왜 하필 ‘10문장’인가?
누구나 ‘10번’의 ‘의심’을 한다
10가지 벽을 부숴버리는 10단계 공식 맛보기
[베이직북14: 대기업 노트북과 비교해보세요, 20만 원대 파격 울트라북!]
LESSON2 유혹의 시작
비행기는 운항 중 언제 ‘가장 많은 연료를 소모’할까?
1단계: 파리지옥으로의 초대 〈제목 뽑는 공식〉
일단 드루와~! 파리지옥의 꽃말은 ‘OO’이다 | 제목은 ‘리어카’다 | 먹히는 욕구는 따로 있다 |
클릭을 부르는 〈제목 공식 BEST 5〉 | 막장 드라마는 결과가 뻔하지만 계속 본다
왜 약장수들은 처음부터 “애들은 가!”라고 할까?
2단계: ‘7글자’의 마법 〈네이밍 세팅 공식〉
이름은 알려줘야지? | 친구 따라 강남 가고, 이름 따라 인생 간다 | 처음 만나는 사람과 악수를 하는 이유 | 퍼스널 브랜딩에도 먹히는 공식은 따로 있다
[태그라인 틀]을 만들면 이렇다
LESSON3 상처받은 치유자
나는 9번의 이직과 9번 직업을 바꾼 직업상담사다
‘건멸치’와 ‘글쓰기’의 공통점
3단계: 공감의 힘 〈야, 나두 공식〉
삼겹살은 진리! 호불호 없는 공감대 | 원빈은 기계공고 재학 시절 카센터에서 자동차 수리했었다 | 누구에게나 ‘찌질의 역사’는 존재한다
4단계: 영웅의 탄생 〈스토리 포장 공식〉
사기, 뒤통수는 기본! 죽다 살아난 이야기 | 에르메스: 켈리백 & 버킨백의 ‘탄생 스토리’ | 임영웅: 잘생긴 것도 아니고 예능감도 없지만, 트로트의 ‘영웅 스토리’ | 노름에 빠진 PC방 사장에서 17조 원의 재벌이 되기까지 |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 담긴 ‘성공 스토리’
LESSON4 병 주고, 약 주고
글이 잘 안 써지는 시간, 11시
5단계: 문제 세분화 〈문제 심화 공식〉
오 마이 갓! 내가 했던 개고생을 똑같이 하고 있네(야, 너두?) | 어렸을 때 크게 한번 아픈 적 있지? | 일부러 아픈 곳만 골라 찔러라. 한의사처럼 | 산 너머 에베레스트산을 보여준다
6단계: 솔루션 제시 〈해결 방안 공식〉
육삼\u003d18! 욕 나오고 힘들지? 내가 처리해 줄게! | 호미로 막을 것을 ‘티스푼’으로 막는 법 | 모기 물린 곳만 골라서 ‘버물리’를 톡톡! | 산을 깎아 초호화 럭셔리 복합리조트 조감도를 보여준다 | 왜 가장 존중하고 아껴야 할 OO에게 그렇게 함부로 대하지?
LESSON5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개가 사람을 물면 뉴스거리가 되지 않는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건, 우리 엄마도 우리 아내도 아닌 OO다
7단계: 차별화 전략 〈‘Only One(유일무이)’ 공식〉
칠성급 호텔이랄까. 레베루가 다르지! | 언애 고수의 차별화 스킬(2+1) | 예쁘기만 하고 매력은 없는 애들과 난 달라 달라 | 독점에 ‘독보적 가치’를 더하다 〈Only one+No.1〉
8단계: 사회적 증거 〈증거 제시 공식〉
팔모가지랑 내 돈 모두 건다. 무조건 돼! | 저도 같은 거로 주세요 | 먹히는 증거는 따로 있다 〈Fantastic 4〉 공식
LESSON6 식스맨(Sixth Man)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9단계: 제한의 법칙 〈똥줄 태우는 공식〉
구, 팔, 칠, 육, 오, 사, 삼, 이, 일, 땡! 선착순 1명! | 단 ‘하루’의 기적! 오늘 이후 영원히 없습니다! |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1만 원 상품권 제공
10단계: 유혹의 정점 〈클로징 공식〉
19세 이상 관람가! | 이거 방탄유리야 개XX야! “아직 한 발 남았다.” | 쏘나타를 사면, 그랜저를 드립니다
자, 지금까지 살펴본 1~10단계까지 정리를 해보자
LESSON7 생각도 사치다. (빈칸)만 채우면 끝!
Dear Eva
고민하지 말고, 그냥 집어넣어라!
〈부록〉
10문장(단계) 마케팅 글쓰기 실제 적용사례 1~6
빈칸만 채우면 끝나는 [10문장 글쓰기 워크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