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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시그널 오늘의 선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박종훈 저 | 베가북스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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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242899 / 38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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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이 가장 신뢰하는 KBS 경제 금융 기자 박종훈 ★★★ 출연한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 수 1570 만회! 「박종훈의 경제한방」 진행자 ★★★ 압도적 인기의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현재는 불완전하고, 변화의 파도는 더욱더 거세게 몰려온다 당신은 미래를 바꿀 시그널을 잡았는가? 2020년 이후, 거대한 투자 열풍이 불었다. 투자에 관심 없던 사람들마저 너도나도 투자에 뛰어들었지만, 투자의 세계는 냉혹했다. 아무런 준비 없이 투자의 세계에 뛰어들었다가는 위험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사전 공부와 실전 경험이 필요하다. 유튜브, 뉴스, 주변 지인의 추천 등 각종 정보가 범람할 때 맹목적으로 그 정보를 의존하기보다는 스스로 정보를 판단할 수 있는 나만의 투자 기준을 가져야 한다. 『부의 시그널』은 그 해답으로 5가지 부의 시그널을 제시하며, 앞으로 다가올 세계의 변화를 짚어준다. 부의 시그널을 읽는 자, 미래를 차지한다 새 시대를 열어줄 5가지 경제 시그널 시그널 1. 강세장 3년 차의 흐름을 파악하고 지난 강세장과의 차이점을 분석하라. 강세장이란 주가가 꾸준히 우상향하며 장기적으로 상승추세를 보이는 시장을 뜻한다. 이 책은 지난 강세장 3년 차의 흐름을 분석하는 동시에, 앞으로 2021년 이후 강세장이 변동하게 된다면 그 위험 요소가 무엇인지 분석하여 미래를 대비할 힘을 길러준다. 시그널 2. 과거에 반복되었던 위기의 패턴을 배우고 기회를 잡아라. 과거 폭락장을 놓쳤다고 해서 고민할 필요가 없다. 위기의 패턴을 분석하면, 기회가 지나가도 그 후에 끊임없이 새 기회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기회는 준비된 사람만이 잡을 수 있다. 이를 위해 과거에 반복되었던 위기의 패턴을 파악하고 새로 올 기회를 준비해야 한다. 『부의 시그널』은 과거 역사 속에서 반복되었던 위기 상황을 분석하여 변화하는 세상 위로 올라탈 기회를 알려준다. 시그널 3. 자산을 현금화하거나 안전자산 비중을 늘려 분산 투자하라. 증시 고점 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과도한 투자를 하기보다는 안전자산 비중을 조금씩 늘려나가다, 약세장이 찾아오면 과감히 목돈을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추천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각각의 경제 상황에 맞는 투자 방법을 추천해주며,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워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 시그널 4. 성공할 혁신 기업 주식에 올라타라. 미래를 바꿀 혁신 기업은 어떤 기업일까? 혁신 기업 주식에 올라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의 시그널』에서는 과거 시장의 흐름을 짚으며, 시장을 바꿀 여러 혁신 기업의 유형을 소개해준다. 그 유형을 잘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혁신 기업을 찾아 투자하는 것이 새로운 미래를 쟁취하는 방법이다. 시그널 5. 글로벌 시장 위험을 파악하고 나만의 투자 원칙을 세워라. 세계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나라 경제의 흐름은 글로벌 시장의 위험 요소에 좌지우지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장 위험을 파악하고 나만의 투자 원칙을 세워 이 책은 다가올 세계 경제의 위험 요소를 소개하며 나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준다.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을 몰라도 걱정할 필요 없다! 어려운 용어는 쳐다보기도 싫은 당신을 위한 친절한 경제 가이드! 『부의 시그널』은 돈의 역사와 흐름을 통해 앞으로 달라질 거대한 미래의 변화를 그려낸다. 로마 은화의 타락은 왜 로마를 패망으로 이끌었을까? 비누에 부과된 세금은 어떻게 시민의 삶을 위협했을까? 새로운 물결을 맞이할 독자들이 시장의 흐름을 분석할 수 있도록 과거에 일어났던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독자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그 돈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야 할지 알 수 있으며, 내 투자의 안목 역시 함께 성장하게 된다. 『부의 시그널』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당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길 바란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종훈
저자 : 박종훈
국내 최고의 경제·금융 분야 기자.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경제학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스탠퍼드대 후버 연구소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지냈다. 한국은행에 입행했다가 1998년 KBS에 입사하여 대표적인 경제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금융감독위원회 설립과 함께 긴박하게 진행됐던 외환위기 극복 과정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굵직한 경제 이슈들을 담당해왔다.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경제·금융 관련 탐사보도와 기획 보도를 통해 2007년 제34회 한국방송대상 ‘올해의 보도 기자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에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한국기자협회 등에서 다수의 상을 받았다. 현재 KBS1TV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에 출연 중이며, 2018~2019년 KBS1 라디오 「박종훈의 경제쇼」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는 경제 지식을 전달해왔다. 또한 KBS 공식 유튜브 「박종훈의 경제한방」 채널을 통해서도 전문가들과 밀도 높은 경제 이슈를 분석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부의 골든타임』, 『2020 부의 지각변동』, 『박종훈의 대담한 경제』, 『지상 최대의 경제 사기극, 세대전쟁』 등이 있으며, 이코노미스트 홍춘욱과 『밀레니얼 이코노미』를 함께 썼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예측이 어렵다고 미래를 포기할 것인가?
- 강세장 3년 차, 중요한 건 돈의 흐름
- 30년 장기 투자, 정말 괜찮을까?
- 언제 투자를 시작해야 할까?
- 동전의 앞면과 뒷면,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 ‘2022년~2023년’ 최대 이벤트 테이퍼링 & 금리인상

2장. 버블이 무너질 때, 안전하게 나를 지키는 법
- 90년 장기 사이클의 끝, 거대한 태풍이 몰려온다
- 모든 버블은 장밋빛 환상이 극대화 됐을 때 터졌다
- 가장 위험한 버블의 정체
- 로마의 패망을 부른 은화의 타락, 앞으로 달러가 무너질 위험은?
- 모두가 주목하는 암호화폐의 미래, 돈은 언제나 변하는 것
- 바이든 증세는 주가에 악재일까? 호재일까?

3장. 미래의 시그널을 잡아라
- 한국 증시는 앞으로 계속 상승할까?
- 골디락스, 왜 미·중 패권전쟁을 주목해야 하는가?
- 청년 세대가 살아갈 우리 경제의 미래
- 인구, 경제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열쇠
- MZ세대의 슬기로운 투자 생활

4장. 불확실성의 시대, 올라탈 거인의 어깨를 찾아라
- 왜 혁신 기업 투자가 중요할까?
- 혁신 기업 주식에 올라타는 방법
-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의 법칙 1: 스스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기업
-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의 법칙 2: 고객이 생산자로 유입되는 네트워크 기업
-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의 법칙 3: 누구도 침범하지 못할 ‘경제적 해자’ 기업
- 슈퍼 실버가 몰려온다

5장. 투자의 함정, 깨어 있으면 피할 수 있다
- 정부가 만들고 정부가 터뜨리는 중국식 버블
- 중국 경제를 압박하는 5중의 위협
- 공정함이 무너진 나라에 투자하면 안 되는 이유
- 원자재 가격 돌풍, 그래도 원자재에 올인하면 안 되는 이유
- 당신이 목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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