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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멈추기 차기 절대 기술

가자마 야히로, 조세민 저 | 이지호 역 | 한스미디어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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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076943 / 112쪽 17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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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멈추기·차기’를 진지하게 추구하면 더욱 강해질 수 있다!
프로 선수들의 실력도 극적으로 향상시켜 주는
볼 터치 방법론 대해부!


일류가 되고 싶다면
내 안에 ‘절대 기술’을 만들어라

축구의 신 ‘메시 해부 도감’ 수록!
“이 책에서 저자가 펼친 축구 지식과 경험은
생활체육으로 축구를 즐기고 계시는 동호인뿐만 아니라
축구계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 축구인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조세민(부산아이파크 아이키즈 총괄 감독)

출판사 리뷰

기술은 의식 속에 있다! 축구에서는 감각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짧은 순간 어디를 어떻게 터치하느냐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축구의 멈추기·차기 절대 기술》은 공을 멈추고, 차고, 드리블하고, 패스하는 방법과 발의 감각을 단련하는 기술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 출신이자 다년간 현장에서 지도자로 활약했던 저자는 수십 년에 걸쳐 선수들의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과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지도하면서 발의 감각을 손처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볼 터치 방법론을 완벽히 터득해 한 권에 정리했다. 몸과 공의 성질을 알고, 자신의 특징을 이해하면서 발의 감각을 성실히 연마하다 보면 섬세한 볼 터치는 물론 자신만의 ‘절대 기술’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터득한 공 멈추기, 차기, 드리블하기, 패스하기 기술을 다양한 상황에 맞는 그림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 모든 기술을 완벽하게 구사해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리오넬 메시의 다양한 축구 기술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이 책에 실린 멈추기·차기 기술을 따라 하면서 자신이 가진 가능성에 도전하다 보면 축구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공을 멈추고 차고 드리블하고 패스를 하는 절대 기술 익히기! 축구는 공을 발로 다루는 스포츠이다. 따라서 발재간이 좋은 선수가 경기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발의 감각을 예민하게 만들어 자유자재로 공을 다룰 수 있게 하는 기술을 익힘으로써 축구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에서는 공의 어떤 부분을 터치해야 확실히 공을 정지시킬 수 있을까에 대해서 설명한다. 자신이 하려는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인사이드, 아웃사이드, 뜬 공 등 다양한 상황에서 공과 발의 점을 맞춰 공을 멈추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공을 찰 때는 발의 어떤 부분으로 공의 ‘점’을 차야 하는 것일까? 에서는 자신이 의도한 장소로 정확하게 공을 보내기 위해 인사이드, 인스텝, 인프런트, 아웃사이드, 롱볼, 발리킥 상황에서 공을 차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공을 드리블하는’기본은 최단 거리를 가장 빠른 속도로 나아가는 것이다. 에서는 상대의 ‘무게중심’을 읽으며 공을 몰고 상대를 돌파하는 다양한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패스를 하려면 동료가 아니라 상대가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먼저 파악해야 한다. 에서는 상대의 무게중심을 읽고 상대의 진행 방향을 이용하며 패스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이와 함께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축구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한 9가지의 실질적인 조언도 함께 수록해 기술만큼이나 중요한 정신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을 주고자 했다. 에서는 경계선 없이 물 흐르듯 공과 한 몸이 되어 플레이하는 메시의 축구 기술에 대해 자세히 분석했다. 메시의 공을 다루는 기술과 함께 그의 다양한 슛 장면을 분석하면서 축구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왜 메시의 기술을 모범으로 삼고 익혀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최고 축구 기술의 결정체인 메시의 기술을 분석함으로써 공을 멈추고 차고, 드리블하고 패스하는 방법을 보다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 출신 저자의 다년간의 현장 경험에서 비롯된 볼 터치 방법론의 모든 것 ‘공을 터치할 때 발등이나 발가락의 어떤 부분으로 느끼는가?’, ‘축구공의 어떤 부분을 어떻게 터치해야 공이 뜻대로 움직이는가?’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이런 의문을 품고 맨발로 공을 터치하는 연습을 거듭하며 열심히 축구 기술을 연마했다. 이런 노력 덕분에 저자는 청소년 국가대표에 이어 국가대표에도 선발되며 축구 선수로서 승승장구할 수 있었다. 저자는 대학 졸업 후에는 독일의 레버쿠젠과 렘샤이트 등에서 5년간 활약했고, J리그로 복귀해서는 일본인 선수 1호 골을 넣는 영광스런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대학 축구부와 프로팀 감독을 거치며 지도자로서 축구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독특한 기술론과 방법론을 24년 넘게 가르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선수 경험과 지도 과정에서 터득한 발의 감각을 예민하게 발전시켜 공을 자유롭게 컨트롤할 수 있는 공 멈추기, 차기, 드리블하기, 패스하기 기술을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했다. 축구를 잘하기 위해서는 발의 감각을 키우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 책에 실린 축구 기술들을 의식적으로 반복 연습하면서 발의 감각을 예민하게 발전시킨다면 최고의 실력을 갖춘 축구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1987년생. 초등학생 때 축구를 시작해서 부산 개성고등학교(현 부산아이파크 U-18)를 거쳐 싱가포르 S리그의 코리안 슈퍼레즈에서 선수생활을 마쳤다. 육군 논산 훈련소에서 유로2008을 보고 스페인 축구에 매료된 그는 스페인으로 혈혈단신 축구지도자 유학을 떠난다. 현지에서 성실한 노력 끝에 UEFA B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한국인 최초로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축구협회의 축구지도자가 되어 어린 스페인 선수들을 가르쳤다.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FC바르셀로나의 요청으로 한국 축구 학교 총괄 지도를 담당했다.


 


UEFA B 라이선스 보유
AFC B 라이선스 보유
2013-2014 스페인 UE코르네야 후베닐D팀(U-16) 코치
2014-2015 FC바르셀로나 한국 축구 학교 총괄 지도자
솔뫼 스포츠 교육운영팀장
「축구 감독을 꿈꾸는 사람들의 모임」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자
「김태륭의 풋볼레시피」 고정 패널

1961년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났다. 시미즈 상업 고등학교 시절에 일본 청소년 국가대표로서 1979년 월드 유스 챔피언십(현재의 U-20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쓰쿠바 대학교 시절에는 일본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졸업 후에는 독일의 레버쿠젠과 렘샤이트 등에서 5년 동안 뛴 뒤 1989년에 마쓰다(현재의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입단해 J리그에서 일본인 선수로서 제1호 골을 기록했으며, 1997년에 은퇴한 뒤로는 도인요코하마 대학교 축구부, 쓰쿠바 대학교 축구부, 가와사키 프론탈레, 나고야 그램퍼스의 감독을 역임했다. 축구 교실 ‘트라움 트레이닝’의 대표를 역임하는 등, 독특한 기술론과 방법론으로 축구 선수들이 즐겁게 실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 2021년에 세레소 오사카의 기술 위원장으로 취임했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는 번역과 관계가 없는 학과를 전공했으나 졸업 후 잠시 동안 일본에서 생활하다 번역에 흥미를 느껴 번역가를 지망하게 되었다. 워낙 몸이 둔한 탓에 직접 하는 일은 적지만 축구, 야구, 농구, E-스포츠 등 스포츠라면 거의 가리지 않고 좋아하며, 모든 스포츠팬이 반목하지 않고 서로를 존중하는 세상을 꿈꾼다. 그리고 번역을 통해 스포츠의 감동과 재미, 즐기는 법을 널리 알리는 것이 현재 의 목표 중 하나다. 역서로 《좌익 축구 우익 축구》가 있다.


 

책 속에서

공을 멈추기(=정지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공의 중심보다 위쪽을 터치해야 한다. 공의 중심보다 아래를 터치하면 공에 위로 향하는 힘이 작용하고 중심을 터치하면 공이 반발을 일으킨다. 한편 공의 윗부분을 터치하면 아래로 향하는 힘이 작용하는데 아래는 지면이다. 그러나 공이 지면 아래로 파고들지는 못하기 때문에 그곳에 멈추는 것이다.
- p.9 (공을 멈추는 방법 - 인사이드)

공을 멈추는 방향은 공을 터치하는 위치를 통해서 조정한다. 자신의 왼쪽에 공을 두고 싶을 때는 공의 중심보다 오른쪽의 점을 터치한다. 반대로 자신의 오른쪽에 공을 두고 싶다면 공의 왼쪽을 터치한다. - p.24 (공을 멈추는 방법 - 뜬 공) 킥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공의 중심을 아는 것’이다. 공의 중심을 찰 수 있다면 반대로 중심을 피해서 차는 방법도 알게 된다. 공의 중심을 모르면 공이 똑바로 날아가게 차거나 휘어지며 날아가도록 차지 못한다. 요컨대 원하는 곳으로 공을 보내지 못하는 것이다.
- p.32(공을 차는 방법 - 인스텝)

공중에 떠 있는 공을 차는 발리킥의 포인트는 공을 위로 차올리지 않는 것이다. 공의 아랫부분을 때리는 실수를 저지를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공의 중심 혹은 중심으로부터 약간 위를 때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발리킥을 할 때 공의 중심을 차려면, 즉 공을 위로 차올리지 않기 위해서는 다리를 지면과 평행하게 휘둘러야 한다. - p.41(공을 차는 방법 - 발리킥)

공을 드리블할 때의 기본은 최단거리를 가장 빠른 속도로 나아가는 것이다. 자신은 직선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좌우로 어긋나게 움직이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또한 일직선으로 움직이기 위한 힘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공과 함께 움직이기에 앞서 몸을 사용하는 방법을 먼저 익히자. - p.44(공을 드리블하는 방법 - 일직선으로 드리블한다)

패스가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동료보다 수비수의 움직임(무게중심의 위치)에 달려 있기 때문에 동료보다 오히려 상대를 봐야 한다. 동료 A로부터 자신에게 공이 도착하는 동안 이미 상대 수비수가 움직이고 있다면 판단은 더욱 간단해진다. 동료 B에게 패스할 것을 예측하고 상대가 움직이고 있다면 수비수의 오른쪽 코스가 비어 있다는 뜻이므로 공을 멈추지 않고 즉시 원터치로 패스한다. - p.63(패스를 하는 방법 - 무게중심을 본다)

물론 모두가 메시가 될 수는 없습니다. 일단 거의 대부분의 선수들은 될 수없을 겁니다. 메시가 아닌 누군가가 되겠지만 메시가 지닌 기술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르셀로나의 선수들도 메시와 똑같은 플레이를 하려고는 하지 않지만 그래도 메시에 대해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개성에 맞춰서 자신이 할 수 있는 플레이를 하고 있지요. 다만 메시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지 않으면 메시와 함께 플레이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메시와 플레이할 수 있는 선수를 키운다는 의미에서도 메시에게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p.75(축구의 신 메시에게 배운다)

목차

머리말
감수의 글

CHAPTER 1. 공을 멈추는 방법
인사이드 / 아웃사이드/ 멈추고 턴하기 / 뜬 공/ EXTRA 뒤로 옮기기

CHAPTER 2. 공을 차는 방법
인사이드 / 인스텝 / 인프런트 / 아웃사이드 / 롱볼 / EXTRA 에두의 ‘발주먹’ 킥 / 발리킥

CHAPTER 3. 공을 드리블하는 방법
일직선으로 드리블한다 / 상대를 돌파한다 / EXTRA 세 명을 제압한다 / EXTRA 1인 시간차 / EXTRA 발목 꺾기 / EXTRA 공 숨기기 / EXTRA 순간 턴

CHAPTER 4. 패스를 하는 방법
무게중심을 본다 / 화살표를 본다 / 상대를 떼어낸다

CHAPTER 5. 메시 해부 도감
축구의 신 메시에게 배운다 / 메시의 ‘공을 멈추는 방법’ / 메시의 ‘공을 드리블하는 방법’ / 메시의 ‘패스를 하는 방법’ / 메시의 ‘슛’

후기-니시베 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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