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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여행 그림일기

시리즈 :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1]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 저 | 이수영 역 | 시금치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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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371377 / 224쪽 17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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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준비, 여정, 후기, 일기, 엽서, 기념품과 수집품 … 여행 준비부터 추억까지 아이 스스로 여행을 준비하고 기록하는 스케치북! 《내 멋대로 여행 그림일기》는 아이가 여행물품을 준비하고, 여행 계획과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조사해 자신만의 여행으로 만드는 아이들의 여행과정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교통편, 문화, 음식, 낯선 환경과 자연, 사람을 접하는 여행의 전 과정을 표현하는 미술놀이가 기발하게 펼쳐집니다. 여행지에서 놓치기 쉬운 자연물, 상표, 표지판, 별자리나 기념품 같이 여행에서만 접할 수 있는 소소한 발견과 ... 준비, 여정, 후기, 일기, 엽서, 기념품과 수집품 … 여행 준비부터 추억까지 아이 스스로 여행을 준비하고 기록하는 스케치북! 《내 멋대로 여행 그림일기》는 아이가 여행물품을 준비하고, 여행 계획과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조사해 자신만의 여행으로 만드는 아이들의 여행과정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교통편, 문화, 음식, 낯선 환경과 자연, 사람을 접하는 여행의 전 과정을 표현하는 미술놀이가 기발하게 펼쳐집니다. 여행지에서 놓치기 쉬운 자연물, 상표, 표지판, 별자리나 기념품 같이 여행에서만 접할 수 있는 소소한 발견과 잔재미도 일러줍니다. 여행의 피로감을 떨쳐 내고 그 대신 여행의 묘미를 충분히 느끼도록 여행에서만 가능한 다양한 상황들을 재미난 미술로 바꾸는 미술가들의 창의성은 이번 책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됩니다. 부모의 도움을 받고 부모와 동행하는 여행이더라도 자신만의 여행으로 받아들일 때 아이들은 여행의 의미와 즐거움을 배우게 됩니다. 여행의 모든 것을 재기발랄하게 보여 주는 이 책 자체로도 이미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곳에서 무얼 보고 듣고 느꼈니? 여행 그림일기에 담아 봐! 나와 세상을 여행하는 그림일기 아이들에게 여행이란 무척 긴 시간일 수도, 무척 짧은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도 몰랐던 자기 입맛을 찾아내거나, 강이나 호수, 바다와 산을 새롭게 볼 수도 있고, 다양한 모습과 상황에 있는 사람들, 낯선 시공간을 통해 내가 사는 곳, 나 자신을 생각해볼 수도 있지요. 신기하기도, 낯설기도 한 시공간을 경험하는 여행에서 아이들은 오롯이 나와 세상이 마주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지은이들은 여행에도 당연히 따르는 불편함과 어색함도 여행의 일부라는 점을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책에서 다정한 친구처럼 함께합니다. 불만족스럽거나 운이 없었던 상황들도 차분히 그려 보고 기록하면서 여독을 풀라고 다독입니다. 그것들을 통해서도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알 수 있는 또 다른 여행의 수집품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책표지에 달린 보너스 ; 이름표, 엽서, 책 밴드를 만들자! 여행 가방에 꼭 붙여야 할 이름표를 2가지 모양으로 오려 쓸 수 있어요. 작은 손가방이나 아이 용품에 활동해도 좋답니다. 엽서는 우표를 붙여 실제로 보낼 수도 있어요. 무엇보다 책을 들고 다닐 때 펼쳐지지 않도록 묶는 책 밴드를 직접 만들 수도 있도록 도안이 그려져 있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재미난 미술놀이가 시작됩니다.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내 멋대로 시리즈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사는 현직 미술가들의 모임 ‘라보Labor Ateliergemeinschaft’의 이 시리즈는 독일 어린이 미술서를 대표할 만큼 독특하고 창의적인 미술서로 유럽 전역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10명의 다양하고 단계적인 미술육아 경험을 수록해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창의성도 풍부합니다. 시리즈의 특징은 미술가들의 미완성 작업을 아이가 완성하면서 상상력을 훈련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늘 흑백 밑그림을 제시합니다. 그리는 것에 좀 더 집중하도록 하기 위함이지요. 흑백 밑그림에는 생각, 글, 만화, 동화, 그리기, 공작, 연극 등 다양한 매체의 표현 영역과 연결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겁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표현예술을 즐기도록 이끕니다. 표현의 주제 역시 평범한 생활에서 건져 올린 예술가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생각, 탁월한 제안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의 마음과 눈길도 끌어당길 만큼 창의적이라는 호평으로 유럽 언론들은 이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시리즈 1권 《내 멋대로 스케치북》은 모습과 생각, 느낌을 그리고 또 그려보자는 ‘그림 연습장’이다. 화가들의 미완의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 미술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한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느끼게 한다. 화가들이 그리다가 만 흑백 밑그림에 아이들은 부담 없이 내 멋대로 그려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창의력을 훈련하게 한다. 2012. 6. 출간 시리즈 2권 《내 멋대로 미술놀이》 묘사와 함께, 만화, 사진, 글자와 문장 등 그림 외의 다양한 표현의 영역까지를 다룬다. 또 그리기만이 아니라 오리고 붙이고 접기 등의 다양한 미술활동을 가미하고, 재미나고 완성도 높은 만화, 짧은 동화, 말과 문장 놀이 등 94가지의 다채로운 놀이 같은 미술을 재발견하게 한다. 2012. 9. 출간 시리즈 3권 《내 멋대로 미술탐험대》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행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미술과 연결한다. 사는 집, 매일 지나다니는 길, 함께 사는 동물이나 식물 등 자신의 생활공간을 채우는 사물과 사건을 스케치북에 재현하고 표현하기 위해 관찰하고 체험하는 활동 93가지가 수록됐다. 2014. 9. 출간

저자 소개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Das Labor Ateliergemeinschaft)
동화책 <8시에 만나>에 그림을 그린 요르그 뮐레 등 모두 9명의 지은이들은 1999년부터 독일‘라보 아틀리에 공동체’에서 혼자 또는 공동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소개하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책으로는 『괴물이 우리를 삼키기 전에!』『아침부터 저녁까지 과학 여행』『왜 세계화가 문제일까?』『빨간 양털 조끼의 세계 여행』『이웃집에 생긴 일』『청소년을 위한 환경 교과서』 등을 번역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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