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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한국의 한시 [3]
출판사 리뷰
머리말ㆍ5
만월대ㆍ11
대마도 가는 배 위에서ㆍ12
이키노시마에서 배를 띄우고ㆍ13
성완의 시에 차운하다ㆍ14
우시마도ㆍ15
후지산ㆍ16
기쿠탄의 시에 차운하다ㆍ17
저 먼 곳에 즐거운 땅 있다던데ㆍ18
깊은 산골짜기ㆍ20
지조암ㆍ21
지조암에서 지한 스님에게ㆍ22
아우를 서쪽으로 보내면서ㆍ23
새벽길 떠나노라니ㆍ24
대장부가 큰 뜻을 지녔으니ㆍ25
강화도에서 옛날을 더듬으며ㆍ27
아봉이를 그리워하며ㆍ28
술자리에 촛불이 없다기에ㆍ29
하늘이 주시는 대로ㆍ30
서쪽으로 돌아가다ㆍ31
돌아가리라고 늘 생각하지만ㆍ32
폐허가 된 경복궁을 지나면서ㆍ33
졸수재 선생의 죽음을 슬퍼하며ㆍ34
마음껏 읊어보다ㆍ35
동쪽 시냇가에서ㆍ36
죽은 아들 금아를 섣달에 생각하며ㆍ37
연못가에서ㆍ38
천마산성 남문에서ㆍ39
울타리도 벽도 없이ㆍ40
나뭇잎 지는 소리 듣다 보니ㆍ41
또 아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ㆍ42
매화를 노래하여 이 처사에게 드리다ㆍ43
의주 사람들ㆍ45
통군정ㆍ46
서옹의 농장에 들러ㆍ47
괴롭고 추워서ㆍ48
어제 헤어진 곳에ㆍ50
동전 실은 소수레ㆍ51
어린 대나무지만ㆍ54
유찬홍의 죽음을 슬퍼하며ㆍ55
임준원의 무덤 앞에서ㆍ57
들사람은 사슴 같아ㆍ58
가난한 선비ㆍ59
달 아래 국화를 바라보며ㆍ61
김명국의 물고기 그림을 보고ㆍ62
질화로ㆍ64
제사 지낼 힘도 없어ㆍ66
아버님 제삿날 밤중에 홀로 앉아서ㆍ67
제 값을 받아야지ㆍ68
어느 곳에선들 인재가 나지 않으랴ㆍ70
경복궁 숙직소에서ㆍ72
남쪽 이웃에게 드리다ㆍ73
김택령의 별장에서ㆍ74
장안엔 큰 길이 펼쳐 있건만ㆍ75
비단 짜는 여인ㆍ76
시월 십육일 밤에 큰 바람 불고 눈이 내려ㆍ77
군대를 뽑는다면서ㆍ79
들판의 메추라기ㆍ80
늙은이지만 꽃을 사랑해ㆍ81
바다를 건너 달아난 아낙네ㆍ82
총 멘 사냥꾼ㆍ83
천리에 뜻이 있었건만ㆍ84
농암 선생의 죽음을 슬퍼하며ㆍ85
농암 선생의 영전에 곡하고 물러나와ㆍ86
벼슬을 떼이고서ㆍ87
일본에 사신으로 가는 조 참의께ㆍ88
새벽 동산을 거닐며ㆍ91
김부현의 죽음을 슬퍼하며ㆍ92
비수나 사가지고 돌아오게ㆍ94
떠돌아다니며 살지만ㆍ95
정혜경을 일본으로 보내며ㆍ96
일만 권 책 읽은 게 무슨 소용 있나ㆍ97
아내여 아내여ㆍ98
죽지 않고 사는 게 다행ㆍ99
슬픔도 기쁨도 하늘 뜻대로지ㆍ100
보기 드문 칼ㆍ101
나는 이제 늙고 병들어 죽음에 가까워졌지만, 자녀가 하나도 없이 이곳 영남 바닷가 천리 밖까지 떨어져 있다. 그런데 이 몇 달 사이에 잇달아 두 아우를 잃으니, 슬픔과 괴로움이 처절하고도 심정이 망극하다. 그래서 이 시를 써서 나의 슬픔을 서술하려고 한다. 눈물이 종이에 스며드니, 이 시를 보는 자들이 또한 차마 읽지 못할 것이다ㆍ102
포석정에서ㆍ105
노을로 배 불리지는 못해ㆍ107
터놓고 지내자고 말하더니ㆍ108
[부록 ·111]
홍세태의 생애와 시 /천병식ㆍ113
홍세태/정내교ㆍ119
유하 옹의 죽음을 슬퍼하며/정내교ㆍ122
연보ㆍ123
原詩題目 찾아보기ㆍ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