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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의 신 2 형국진 자전에세이 2탄

형국진 저 | 하움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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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07781 / 21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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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형국진
저자 : 형국진
◆㈜분양의 신 대표
◆지식산업센터 전문 컨설턴트
◆2015년 분양의 신 출간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최고위과정 30기수료
◆MBC아카데미 스피치최고위과정 5기수료
◆전경련 최고경영자과정(FKI-AMP) 83기 재학중

목차

프롤로그
들어가는 말

1장 아파트형 공장으로 10억을 벌었다. 이제 더 큰 세상을 본다
- 성실과 절실의 두 발로 이 업계를 걸어왔다
- 나는 책을 사랑하고 많이 읽는 다독가다
- 분양 관련 일을 하면서 절박함을 쌓아 온 것 같다
- 단점만 보고 뒷담화만 하는 사람은 돈을 못 번다
- 일한 돈도 못 받았고 빌려준 돈도 못 받다
- 본부장으로 남을 사람, 사장으로 올라갈 사람
- 전화로 사람을 관리하는 방법
- 빚까지 내서 주식에 투자하는 걱정스러운 MZ세대
- 대한민국 부동산 부자들의 공통점
- 나는 말을 많이 하기보다 많이 듣는 편이다

2장 사장이 되고 나서 참 다양한 인연들이 나를 찾아 왔다
- 나를 성장시키고 나를 실망시킨 이 사람
- 조직은 서로 겹치는 사람을 쓰면 안 되는 법인데…
- 사람은 퇴근 후에 무얼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 나는 사람을 연구하는 사람이다
- 영업 포인트도 잘 알고, 전단지도 잘 만들고
- 설명만 잘하는 사람, 판매를 잘하는 사람
- 분양사 대표가 자기 밑으로 들어오라고 한다
- 또 다른 시작, 그런데 3억 5천을 날리고
- 내가 산 땅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 수익을 반반 나누자는 Y 씨와 헤어지다
- 내 인생 가장 힘든 소송전에 돌입하다
- 직원은 직원답게! 사장은 사장답게!

3장 나는 부자들과 어울리며 부자들을 닮아 갔다
- 부자들을 닮아 가는 것
- 하기 싫은 일을 많이 해야 돈을 벌 수 있다
- 워라밸은 부자들의 속임수다
- 열심히 한다고 올라갈 수 있는 게 아니라는 따가운 현실
- 부자들이 더 많이 공부한다
- 사람이 제일 어려운 숙제
- 유튜버, 너무 쉽게 돈 벌려는 것 같다
- 우리 주변에는 그냥 열심히만 사는 사람들이 참 많다
- 나는 사람에게 최대한 맞춰 주는 스타일이다

4장 내게는 일보다 돈보다 가족이 더 소중하다는 것
- 당신 같은 독사를 내조하는 나도 독사다
- 책의 힘이 중요하다는 걸 너무나 잘 알기에
- 55세 이후에는 돈이 돈을 버는 나이
- 책을 쓰고 싶어서 책 쓰기 강좌도 듣고
- 부동산에 재미를 붙인 이유는 돈을 많이 벌기 때문
- 처가와 본가 이야기
- 나는 강하게 밀어붙이는 스타일
- 회사의 영업직원은 계속 뽑아 줘야 한다.
- 나는 야생성, 독립성이 강하고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
- 나만의 사람 관리법
- 판매의 혁신을 일으키다(약장수 이야기)
- 나는 또 다른 책을 준비 중이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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