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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 바칼로레아 48. 새는 왜 날개를 가지고 있을까? 진화 생물학이 밝혀낸 조류 비행의 모든 것

시리즈 : 민음 바칼로레아 [61]

안느 테세드르, 민미숙 저 | 정은비 역 | 민음인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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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888107 / 72쪽 13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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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인하대학교 생물학과에서 동물 계통 진화 분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UCSC(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Cruz)에서 연구원 생활을 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은 책으로는 『한국의 양서류』, 『개구리』 등이 있다. 


 


 

진화 생물학자이자 동물 행동학자로서 근 20여 년 동안 과학의 대중화에 힘써 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 <동물의 의사소통> 등이 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 불어과를 졸업했으며,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유학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질문 : 새는 왜 날개를 가지고 있을까?

1. 최초의 새는 왜 날개를 가지게 되었을까?
최초의 새는 무엇이었을까?
날아다니는 새가 나오기까지 동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공룡의 깃털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원시 깃털은 원래 무슨 용도였을까?
솜털은 왜 칼깃으로 진화했을까?

2. 공룡이 날았을까?
네 날개 공룡이 새의 조상일까?

3. 새는 어떻게 진화했을까?
누가 하늘을 차지했을까?
현생 조류는 어떻게 적응에 성공했을까?

4. 오늘날의 새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어느 새가 살아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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