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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 바칼로레아 24. 과학이 발전하면 더 행복해질까? 미래와 함께 생각해 보는 과학 윤리

시리즈 : 민음 바칼로레아 [61]

에티엔 클렝, 김기윤 저 | 지선경 역 | 민음인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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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887865 / 80쪽 13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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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2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학과(생물 전공)를 졸업하고, 미국 오클라호마대학교에서 18세기 자연사 연구로 과학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폴 화이트의 ≪토머스 헉슬리: 과학 지식인의 탄생≫을 번역했으며, <토머스 헉슬리의 ‘진화와 윤리’: 시대의 초상>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물리학자이자 철학 박사로 프랑스 원자력 위원회에서 근무하며 에콜 상트랄 드 파리에 출강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스핑크스와의 대화 : 물리학의 역설』, 『양자 세계로 떠나는 작은 여행』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상명여대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앙제 가톨릭 대학에서 유학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질문: 과학이 발전하면 더 행복해질까?

1. 과학이 행복한 미래를 보장할까?
우리는 왜 미래를 불안해할까?
미래는 이미 결정된 것일까?
미래에 대비해 계획을 세우는 것은 헛된 일일까?
미래에는 모든 것이 현재보다 나아질까?

2. 과학 발전을 예측할 수 있을까?
과학은 정해진 방식이 따라 발전할까?
과학은 어떻게 사회를 바꿀까?
과학 연구의 성과를 판단하는 기준이 있을까?

3. 과학과 더불어 어떤 새로운 일이 일어나는가?
과학이 발전하면 무엇이 바뀔까?
과학 연구의 성과를 온전히 제어할 수 있을까?

4. 과학자의 책임은 어디까지일까?
과학자는 자신이 하는 일을 이해하고 있을까?
과학자도 윤리학을 공부해야 할까?

5. 과학을 통제하는 것은 옳은 일일까?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
과학자들만 과학을 이야기해야 할까?
과학과 민주주의가 결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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