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그레고리 주커만 (Gregory Zuckerman)
월스트리트 저널의 특별 작가이다. 그는 다른 투자 및 비즈니스 주제들 중에서 큰 금융 거래, 기업 및 인물에 대해 쓰고, \"길거리에서 들은 것\"이라는 칼럼을 정기적으로 연재한다. 그는 경제 금융 전문 언론인에게 최고의 영예라 불리는 제럴드 롭상(Gerald Loeb Awards)을 세 번이나 수상했고, 미국 저널리스트를 위한 협회인 뉴욕 프레스 클럽의 저널리즘 어워드를 2008, 2011년 두 차례 수상한 뛰어난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2003년 분식회계의 대명사 월드컴의 붕괴와, 2007년 헤지펀드 아마란스 어드바이저의 붕괴 그리고 2015년 핌코의 창업자인 채권왕 빌 그로스와 당시 CEO였던 모하메드 엘 에리언을 포함한 핌코 임직원 사이의 불협화음을 폭로한 이야기로 제럴드 롭상을 수상했다. 또한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2011년 내부자 거래 스캔들에 관한 기사로 제럴드 롭상 결선 후보로 두 차례 선정되었다. 그는 CNBC, 폭스 비즈니스, 야후 파이낸스, 블룸버그, BBC 등 텔레비전, 라디오 채널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역자 : 문직섭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리건주립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대우 미국 현지 법인에서 10여 년간 근무하며 미국과 세계 각국을 상대로 국제무역과 해외영업을 담당했고, 현재 한국 내 중소기업의 해외영업 총괄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비즈니스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경영서 번역에 주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전략에 전략을 더하라》, 《타일러 코웬의 기업을 위한 변론》, 《혁신국가》, 《절대 실패하지 않는 비즈니스의 비밀》 등이 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한국어판 번역에 참여했다.
감수 : 이효석
SK증권에서 자산전략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과거 교보악사자산운용에서 헤지펀드 매니저로 근무하면서 쌓은 노하우는 애널리스트로서의 발판을 더욱 견고하게 다져주었다.
2020년에 발표한 투자 리포트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투자하는 법」은 FnGuide 조회수 TOP2를 기록했다. 52쪽 분량의 이 보고서는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안 읽어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뜨겁게 회자되면서 투자 이론과 아이디어를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국내 최고 경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출연해 생존을 위해 투자하는 개인투자자의 절박함에 함께 공감하며, 전문가로 축적한 그동안의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눠주었다. 강의를 들은 구독자들은 ‘가슴을 울리는 명강의’, ‘두 번 세 번 보는 레전드 강의’라 부르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개인 유튜브 채널 「이효석 아카데미」에서는 투자 고민 상담소를 운영하며 독자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문직섭 옮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리건주립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대우 미국 현지 법인에서 10여 년간 근무하며 미국과 세계 각국을 상대로 국제무역과 해외영업을 담당했고, 현재 한국 내 중소기업의 해외영업 총괄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비즈니스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경영서 번역에 주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전략에 전략을 더하라》, 《타일러 코웬의 기업을 위한 변론》, 《혁신국가》, 《절대 실패하지 않는 비즈니스의 비밀》 등이 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한국어판 번역에 참여했다.
이효석 감수
SK증권에서 자산전략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과거 교보악사자산운용에서 헤지펀드 매니저로 근무하면서 쌓은 노하우는 애널리스트로서의 발판을 더욱 견고하게 다져주었다.
2020년에 발표한 투자 리포트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투자하는 법」은 FnGuide 조회수 TOP2를 기록했다. 52쪽 분량의 이 보고서는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안 읽어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뜨겁게 회자되면서 투자 이론과 아이디어를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국내 최고 경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출연해 생존을 위해 투자하는 개인투자자의 절박함에 함께 공감하며, 전문가로 축적한 그동안의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눠주었다. 강의를 들은 구독자들은 ‘가슴을 울리는 명강의’, ‘두 번 세 번 보는 레전드 강의’라 부르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개인 유튜브 채널 「이효석 아카데미」에서는 투자 고민 상담소를 운영하며 독자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