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채근담 [개정판]

원제 : 菜根讀
시리즈 :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 [22]

홍자성 저 | 김성중 역 | 홍익 | 2021년 03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이책의 구판 정보

채근담 - 슬기바다6 홍자성 저 | 홍익출판사 | 2005년 04월 [절판]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7310683 / 320쪽 152 x 223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16,200
  • 15,120
  • 16,0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중국 명나라 신종 때인 만력(萬曆) 시기(1573-1619)의 선비이다. 본명은 응명이고, 자(字)는 자성(自誠)이며 호는 환초(還初)이다. 평생 불우한 선비였으나 『채근담』한 권으로 필명이 오늘에까지 이르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사상 근저를 유교에 두고 있으나 노장의 도교와 불교 사상까지도 폭넓게 흡수, 중용에 의한 오도의 묘리를 설파했다. 일찍이 양신을 스승으로 섬겼고 우공겸, 원황, 퐁몽정 등과 교유했다는 것 이외에는 뚜렷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 그에 대해서는 우공겸이라는 사람이 쓴『채근담』의 서문에서 잠깐 언급되어 있을 뿐이다.


 


"어느 날 나의 친구 홍자성이 그가 쓴『채근담』을 가지고 와서 내게 보여주고 서문을 써달라고 부탁했다. 나는 처음에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한 번 훑어보기만 했으나, 그 후 책상위의 고서를 정리한 다음 잡념을 버리고 자세히 읽어 보았을 때 비로소 그 진가를 알 수 있었다." 


 


이 책의 제목처럼 홍자성은 청빈한 삶을 지향하였고, 세속을 벗어나되 세속을 떠나지 말 것을 주장하여 중용의 자세를 전해주고 있다.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홍자성의 수상집으로서 인생에 대한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에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중요한 인생 지침서가 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성중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한문교육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국문학과 한문학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논문으로 〈사서성조사전(四書聲調辭典)〉, 〈존재 위백규(存齎 魏伯珪)의 논어차의 연구(論語箚義 硏究)〉, 〈조선후기 실학자(朝鮮後期 實學者)의 자로관(子路觀)〉 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