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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의 치유 수업 나를 위로해주는 마법의 긍정 확언

원제 : You Can Heal Your Heart (2014년)

루이스 헤이, 데이비드 A. 케슬러 저 | 이현숙 역 | 센시오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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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6570179 / 296쪽 140 x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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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살면서 마주하는 상실의 순간마다 긍정 확언이 당신의 마음을 치유합니다 우리의 삶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잃어가는 과정이다.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하기도 하고, 평생을 함께할 줄 알았던 배우자와 헤어지기도 하며, 가족과도 같았던 반려동물을 잃기도 한다. 살면서 누구나 겪는 순간이지만, 이 과정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남은 인생이 완전히 뒤바뀔 수도 있는 아주 중요한 순간이기도 하다. 이 책은 치유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루이스 헤이와 데이비드 케슬러가 만나 ‘상실’과 ‘치유’에 관해 쓴 책이다. 두 사람은 일상 속에서 겪는 사소한 상실에서부터 사랑하는 이의 죽음까지, 다양한 유형의 상실을 깊이 있게 살피고, 이러한 상실을 경험한 이들이 어떻게 슬픔의 과정을 거쳐 치유되는지를 탐구한다. 그들은 슬픔도 세 가지 단계를 거쳐야 온전한 치유의 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슬픔의 3단계는 다음과 같다. 1단계, 슬픔의 감정을 온전히 느낀다. 2단계, 과거의 상처를 발견한다. 3단계, 상처로 인한 왜곡된 생각을 바꾼다. 상실의 고통은 대부분 과거의 관계 속에서 느꼈던 부정적인 경험이나 감정, 왜곡된 생각에서 비롯되는데, 이처럼 부정적인 감정과 왜곡된 생각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부정적인 확언을 반복하며 스스로를 상처입힌다. 연인과 헤어진 후에 ‘난 그가 떠날 줄 알고 있었어’라고 생각하거나, 이혼을 겪으면서 자신이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는 ‘내겐 항상 불행한 일만 일어나’라고 믿어버리는 것이다. 이런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이 무의식적으로 반복하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의 고리를 끊고, 긍정 확언을 자신의 삶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이 책은 다양한 모습의 상실을 경험하고 그 고통을 극복해낸 이들의 실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긍정 확언이 그들의 삶에 어떤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지, 인생이 전환되는 기적의 순간을 생생하게 공유한다. 만약 상실의 고통에 눈물짓고 있다면, 지금 당장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마법의 긍정 확언들을 삶에 적용해 보길 바란다. 당신의 입에서 나오는 긍정 확언이 과거의 상처를 아물게 하고 현재의 상처를 보듬어 당신이 사랑으로 완전히 치유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 소개

"나는 결코 ‘죽어가는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 
그저 사람일 뿐이다. 병에 걸렸고
 그 병으로 죽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아직은 온전한 한 인간이다. 
그들을 그렇게 대해주는 것이 그들의 
위엄과 희망을 지켜주는 방법이다."


 


작가이자 강연자이며 호스피스, 완화 치료 그리고 애도 분야의 전문가이다. 그는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이자 정신의학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와 베스트셀러 『인생 수업』 『상실 수업』을 공동 집필한 바 있다. 고전이 된 『상실 수업』은 로스 박사가 세상을 뜨기 한 달 전에 완성됐다. 데이비드는 로스 박사 가까이에서 작업하고 그녀의 임종을 지킨 것을 영예이자 특권으로 생각하며, 박사와의 약속대로 앞으로도 그녀의 유지를 받들어나갈 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있다.
그의 첫 저서인 이 책은 테레사 수녀의 호평을 받았으며 미국에서 호스피스 관련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후 『환상, 여행 그리고 꽉 찬 방』을 집필했고, 최근에는 『스스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를 루이스 헤이(Louise Hay)와 공동으로 집필해 출간했다. 저자는 그동안 수천 명의 사람들이 내면의 평화와 존엄과 용기를 가지고 삶과 죽음의 문제를 대면하도록 도와주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 제이미 리 커티스, 마리안느 윌리엄슨과 같은 유명인이 사랑하는 사람의 투병 때문에 힘들어할 때 상담을 맡았고, 배우 앤서니 퍼킨스, 마이클 랜던, 기업가 아먼드 해머가 죽음을 맞을 때 도움을 주며 곁을 지켰다.
데이비드 케슬러의 저작들은 이하모니닷컴, 오프라닷컴, 닥터 오즈의 셰어케어닷컴 등에서 유명해졌고 「LA타임스」 「뉴욕타임스」 「비즈니스위크」 「라이프」 등에 게재되기도 했다. 저자와 그의 활동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www.grie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심리치료사이자 전 세계 5천만 독자의 인생을 바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헤이하우스 설립자이자 회장으로 상담가, 강연자, 교사로 활동했으며 영성, 자기계발, 힐링 및 치유 관련 도서와 강의를 전 세계에 보급했다. 
가난, 성폭행, 이혼, 암 투병 등 불우한 삶 속에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하는 심리치료법인 ‘미러 워크(Mirror Work)’를 실천하여 자신의 삶을 치유로 이끌었으며, 같은 방법으로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의 내적 성장과 치유를 도왔다. 그녀가 쓴 《미러》 《치유》 《힐 유어 바디》 《삶에 기적이 필요할 때》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는 전 세계 35개국 이상에 번역 출간되어 많은 독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현숙
호주 매쿼리대학교에서 석사과정으로 International communication를 전공하고 영어 잡지와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근무했다. 다수의 영상 및 로맨스 소설을 번역했고, 현재 엔터스코리아에
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조금 멀리서 안부를 묻다》 《The Art Of 소울: 디즈니 픽사 소울 아트북》 《신데렐라 프로젝트》 《스타를 찾아서》 《모렐리의 북 카페》 《그를 깨우는 향기》 《저녁노을 그대》 《크리스마스 캐롤》 《초록빛 섬》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우리는 각자 고유한 방식으로 슬퍼하지만, 상실의 경험만큼은 보편적입니다. 따라서 상실이 보편적이라면 치유도 마찬가지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별이나 이혼 또는 죽음을 통제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그 뒤에 따라오는 생각은 완전히 통제할 수 있습니다. _p.46

사랑할 사람을 애써 찾기보다는 스스로를 더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 만드세요. 현재의 연인에게 더 많이 사랑해달라고 끊임없이 요구하기보다 스스로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세요. 당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 되었는데도 상대가 당신을 떠난다면, 그 사람은 그냥 당신에게 맞는 사람이 아닐 뿐입니다. _p.53

바네사는 슬픔을 기꺼이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비로소 버림받았다 느낌을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이해와 사랑으로 그 슬픔을 궁극적으로 치유할 방법을 찾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슬퍼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_p.70

관계를 맺고 이별을 하는 과정에서 얻는 중요한 교훈 중 하나는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사랑스럽지 않다고 믿으면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멋지고 근사한 사랑이 당신의 삶에 찾아올 수 있지만, 스스로를 무가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사랑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궁극적으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능력은 전적으로 당신 안에 있습니다. _p.122

이 세상에서 우리가 진정한 배신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 자신의 진정한 자아와 자존감을 잊는 것입니다. 결국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하든 상관없이 우리는 언제든 자신의 가치를 지킬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상처를 입힌 사람들의 속박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용서하고 놓아주는 것입니다. _p.156

슬픔을 치유하기 위해서 당신은 반드시 자기 자신의 인생을 책임져야 합니다. 당신이 슬픔을 완전히 치유하고, 또 슬픔이 당신을 치유하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로 피해자로 남아 있어서는 안 됩니다. _p.169

인생은 결코 경험하지 못했던 변화와 도전을 가져옵니다. 그러한 변화의 고통을 느끼고 상실을 받아들이면서 슬픔을 헤쳐나가면 삶에 대한 진실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당신은 마음을 치유
할 수 있습니다. _pp.290~291



목차

감사의 글_by 데이비드 케슬러
머리말_당신은 사랑스럽고 평화로운 삶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Chapter 1. 상실의 슬픔에 괴로움을 더하는 건 나의 생각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마주하는 상실의 순간들
상실의 모든 순간이 새로운 시작점입니다
상실의 세 가지 원형과 이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Chapter 2. 이별이 남긴 상처를 품고 사는 이에게
당신은 사랑받을 가치가 충분합니다
관계에 대한 생각이 이별 후의 슬픔을 결정합니다
‘나’를 잃어가면서 지켜야 할 관계라면
잘못된 만남이 가져다준 완벽한 선물
당신을 치유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준비가 되어 있을 때 사랑은 비로소 당신을 찾아옵니다
헤어짐을 진정한 치유의 기회로 삼으세요
진실한 사랑은 언제나 당신 안에 있습니다
실제로 해낼 때까지 그런 척하세요
당신 자신을 사랑하세요, 무슨 일이 있어도
모든 것은 당신의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관계에서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치유 수업

Chapter 3. 기억하세요, 이혼의 목적은 당신의 행복입니다
이혼도 성공적인 결혼의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슬픔 속에서도 당신 자신을 사랑하세요
내가 행복해야 행복을 전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가 당신을 배신할지라도
세상의 모든 것은 당신을 위해 존재합니다
아이에게 이혼의 슬픔 대신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알려주세요
이혼은 결말인 동시에 새로운 시작입니다
이혼으로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치유 수업

Chapter 4. 죽음도 삶의 일부입니다
사랑하는 이가 곁에 없어도 그들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영원한 이별의 슬픔이 나를 집어삼킬 때
우리는 오늘 가장 달콤한 사랑을 담아 당신을 기억합니다
질병에 의한 죽음과 마주하는 자세
의도하지 않은 일로 스스로를 비난하지 마세요
죽음을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연습
당신의 슬픔을 존중하세요
사랑이 스민 슬픔은 상처 입은 영혼을 치유합니다
자살을 한 사람도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부모에게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극복하기 위한 치유 수업

Chapter 5. 반려동물을 떠나보낸다는 것
반려동물과의 이별은 사람과의 이별과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죄책감으로 망치지 마세요
반려동물을 잃은 이들을 위한 치유 수업

Chapter 6. 보이지 않는 것들로부터의 상실
불임과 유산,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당신이 하는 일보다 더 소중한 것은
세상의 잣대 때문에 자신을 깎아내리지 마세요
보이지 않는 상실의 슬픔을 무심코 넘기면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상실도 애도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hapter 7. 당신의 마음을 치유하세요
새로운 삶을 포용하기 위해 필요한 것
진정한 치유는 삶의 의미를 찾는 것으로 완성됩니다

맺음말_나는 치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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