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빛나는 밤의 세계

시리즈 : 웅진 이야기 교양 [1]

레나 회베리 저 | 김아영 역 | 웅진주니어 | 2021년 04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1250038 / 46쪽 254 x 30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빛나는 버섯과, 빛나는 곤충, 심지어 빛나는 아이스크림까지! 오직 이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빛에 대한 이상하고 멋지고 놀라운 사실들 밤에도 빛이 있다는 것을 새삼 인지하게 되었다면, 이제 한번 생각해 보자. 밤이 되면 빛을 내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아마 당신은 밤하늘의 별, 혹은 거리의 가로등 정도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밤이 되면 빛을 내는 버섯과 심지어 빛을 내는 아이스크림도 있다는 사실은 몰랐을 것이다. 세상에는 밤이 되면 빛을 내뿜는 버섯이 70종이나 있으며, 어떤 버섯은 너무 밝아서 독서용 스탠드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다. 그런가 하면 스웨덴 북쪽 하늘에서는 밤이 되면 마치 늑대처럼 보이는 '북극광'이 반짝이고, 호주와 뉴질랜드에는 어둠 속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뿜는 동굴이 가득하다. 놀라기엔 이르다. 세상에는 어두운 곳에서 혀로 핥으면 빛을 내는 아이스크림이 존재하고, 미래에는 스스로 빛을 내는 나무를 심어 가로등을 대신하게 될 수도 있다! 와우! <빛나는 밤의 세계>는 이렇게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어둠 속 빛에 대한 이상하고, 멋지고, 놀라운 사실들로 가득 차 있다. 자, 이쯤 되면 우리도 이 책이 소개하는 빛나는 밤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지 않을 수 없다. 우리가 그동안 잘 몰랐던, 혹은 어쩌면 관심 없었던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존재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우리를 이끌어 줄 멋진 이정표가 될 것이다. 스웨덴 대표 작가 레나 회베리가 펼쳐 놓은 밤의 경이로움을 극대화하는 환상적이고 빛나는 그림! <빛나는 밤의 세계>를 여행하기 위한 또 하나의 이정표는 바로 우리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환상적인 그림이다. 바다로, 산으로, 동굴로, 하늘로, 심지어 땅 속으로. 여러 장소를 배경으로 매 페이지마다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존재들을 묘사한 다채로운 그림이 우리를 반긴다. 어떤 페이지에서는 형광빛으로, 또 어떤 페이지에서는 환한 하얀빛으로 반짝이는 그림들을 보면 아마 자연스럽게 책에 손을 가져다 대거나, 눈을 가까이 대 보게 될 것이다. 책장을 수놓은 빛나는 그림들에서 정말 빛이 나오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기 위해서 말이다. 이 빛의 세계를 묘사한 작가 레나 회베리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낯설지만 스웨덴에서는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비주얼 아티스트이다. 그동안 여러 어린이 책 및 상업 광고를 통해 특히 빛을 묘사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작품 <빛나는 밤의 세계>에서 자신의 장기를 그야말로 제대로 선보인다. 덕분에 이 매력적인 책은 스웨덴 현지에서 호평을 받으며 출시된 이후 미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중국, 러시아 등 여러 나라에 수출되어 수많은 독자들을 밤의 세계로 인도했다. 이제 방법은 하나뿐이다. 지금 이 책을 펼쳐 보는 것! 이 책 속으로 여행을 다녀오고 나면 아마 당신도 <빛나는 밤의 세계>가 얼마나 환상적이고 재미있고 엉뚱하며 놀라운지 누군가에게 설명하고 있을 것이다. 자, 이제 <빛나는 밤의 세계>로 우리도 여행을 떠나 보자.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스웨덴의 광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그림책 작가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세상의 모든 것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해하곤 했어요. 고드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지, 달걀 안에서 병아리는 어떻게 자라는지, 어둠 속에서 빛나는 존재들은 왜 빛을 내는지 등에 관심이 많았지요.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간직해 온 다양한 호기심을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풀어내고 있어요. 책이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호기심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답니다. 지금은 남편, 두 아들과 함께 스웨덴 남부에서 지내며, 아름답고 새로운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아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통번역학 및 스칸디나비아어학을 전공했어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2년 살았고,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스웨덴어, 일본어, 영어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페미니즘>, <스웨덴 엄마의 말하기 수업>, <K·N의 비극>, <나쁜 날씨만 계속되는 세상은 없어!>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