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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미디어와 문학의 혼종

박현수 저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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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04710 / 612쪽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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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현수
저자 : 박현수 朴賢洙
부산 출생으로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 근대소설의 양가성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연구교수 등을 거쳐 현재 학부대학 대우교수로 일하고 있다. 근대문학의 미디어적 기반에 주목해 그것이 만든 글쓰기 방식을 해명하는 연구를 해왔다. 한편으로 근대 이전의 상징적인 사고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일본 문화, 그 섬세함의 뒷면>, <작가의 탄생과 근대문학의 재생산 제도>(공저), <한국 근대문학 재생산제도 자료집>(공편), <저수하의 시간, 염상섭을 읽다>(공저) 등이 있다.

목차

서문


제1부 미디어, 문화, 그리고 문학

1장 동일시와 차별화의 이중 회로, 1920년대 전반기 문화론

2장 1920년대 전반기 미디어와 문학의 교차


제2부 소설의 에크리튀르와 유미주의

1장 과거시제와 3인칭대명사의 등장과 그 의미

2장 감자와 고구마의 거리


제3부 개작의 균열과 ‘문인회’

1장 ‘묘지’에서 ‘만세전’으로

2장 ‘문인회’의 결성과 염상섭


제4부 체험이라는 규약과 미디어의 논리

1장 문인-기자라는 존재

2장 소설에서 체험의 문제

3장 세 개의 텍스트에 각인된 미디어의 논리


제5부 신문 연재와 결핵이라는 표상

1장 1920년대 전반기 미디어와 나도향의 소설

2장 식민지 조선에서 결핵의 표상


제6부 발굴과 해석

1장 새벽안개, 서광을 가린 혼돈의 세계

2장 ‘신문지법’과 ‘필화’의 사이

3장 1920년대 전반기 <조선일보> ‘문예란’의 발굴과 연구


참고문헌

주석

색인

논문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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