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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마법상자2

시리즈 : 시공주니어문고 3단계 [139]

존 메이스필드 저 | 장미란 역 | 시공주니어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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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59795 / 22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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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78년 영국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15살 때부터 선원으로 일하며 세계 곳곳을 돌아다녔다. 1930년 영국 왕실에서 인정하는 계관 시인이 되었고, 1935년 메릿 훈장을 받았으며, 시 외에도 소설과 평론, 희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한밤중의 사람들'과 '기쁨의 마법 상자' 등 그의 작품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기쁨의 마법 상자'는 탄탄한 구성과 섬세한 묘사, 환상적인 배경이 잘 어우러진 판타지 문학의 고전이며, 영국에서는 텔레비전 드라마와 오페라 등으로 각색되어 널리 얄려진 바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장미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미술관에 간 윌리』, 『우리는 친구』, 『터널』,『완벽해지고 싶어!』, 『찰스 디킨스』, 『폭풍우가 몰려와요』, 『밤의 일기』, 『짧은 하루 머나먼 길』 등이 있습니다.

 

 

목차

제8장
어두운 동굴에 갇힌 사람들

제9장
거미줄을 친 거미가 왜 그렇게 잔인한 그물을 쳤는지 말한다.

제10장
바다 늑대들은 케이에게 이빨을 딱딱거리면서
어제를 조심하라고 경고한다.

제11장
오, 위대함이여, 들어라. 오 찬란함이여, 귀 기울이라.
저희를 하찮은 자로 어둠 속에 버려두지 마소서.

제12장
크리스마스 아침을 맞아 축복받은 종을 울리고,
더없이 충만한 기쁨과 새로운 희망이 넘친다.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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