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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땐 뭘 할까?

원제 : Sam & Watson plus forts que l'ennui!
시리즈 : 샘과 왓슨 마음자람새 그림책 [1]

기슬렌 뒬리에, 베랑제르 들라포르트 저 | 정순 역 | 나무말미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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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090943 / 40쪽 195 x 25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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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시리즈 소개] 샘과 왓슨 마음자람새 그림책은 어린 아이들 감정 발달에 꼭 필요한 주요 주제를 다루어 마음과 생각을 성장시켜 주는 감정 코칭 그림책입니다. [심리상담가 이보연 소장의 감정 코칭] 아이들은 심심함을 느끼면 짜증을 내고 부모에게 “놀아 줘.”, “동영상 보여 줘.” 하며 성가시게 굴 때가 많아 부모님들에게 “심심함”은 두렵고 피하고 싶은 감정이며 쓸모가 없는 나쁜 기분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심심함”은 아이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 꽤 괜찮은 것입니다. 먼저 “심심함”은 아이의 뇌에 휴식을 선사합니다. 수면이 피로한 뇌의 회복에 필수적인 것처럼 적당한 빈둥거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 같은 심심한 상태 역시 뇌를 잠시 쉬게 해 주어 더 나은 뇌 상태를 유지하게 도와줍니다. 또한 “심심함”은 아이의 창의력과 자기 주도적 역량 발달의 중요한 촉매제가 되기도 합니다. 심심하다고 칭얼대며 놀아 달라고 요구했던 아이가 어느새 스스로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을 찾아내는 능력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79년에 태어나,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국립 장식미술학교를 나왔습니다. 아동 출판사에서 삽화를 그렸고, 지금도 컴퓨터와 색연필, 수채화 물감, 과슈 등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프랑스 곳곳을 다니며 여러 초등학교의 미술 교실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왕 팬티』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품입니다.
어릴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신문기자, 편집자, 홍보 매니저 등 다양한 일을 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첫 번째 책 《내 자신을 향해 가는 길!》을 썼습니다. 지금은 10권이 넘는 ‘샘과 왓슨’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순
정순 옮김
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프랑스 투르의 대학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 작가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너의 눈 속에》, 《꼬마 카멜레온의 커다란 질문》, 《뭉게뭉게 구름을 잡으면》, ‘에밀과 마고’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이보연 자문
미주리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간발달 및 가족학을 공부하고, 미국 놀이치료 인스티튜트와 사우스웨스트 미주리 대학교의 놀이치료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지금은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으로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 이사, 숙명여대 객원교수로 초빙돼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부모’ 등에 출연해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부모의 심리학》, 《사랑이 서툰 엄마, 사랑이 고픈 아이》, 《어린이를 위한 감정조절의 기술》, 《0~5세 애착육아의 기적》, 《첫째 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 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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