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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와 언어 인간 의식의 본성을 다룬 심리학의 고전

원제 : Мышление и речь

레프 세묘노비치 비고츠키 저 | 이병훈, 이재혁, 허승철 역 | 연암서가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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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870770 / 560쪽 150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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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레프 세묘노비치 비고츠키
저자 : 레프 세묘노비치 비고츠키
1896년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나 벨라루스공화국 남부 고멜에서 자랐다. 모스크바 대학의 의학부에 입학했으나 법학으로 전공을 바꾸어 졸업하였다. 그는 대학에서 철학, 사회과학, 심리학, 언어학, 문학, 미술 등 폭넓은 학문을 경험하였다. 1918년 대학을 졸업한 비고츠키는 고향으로 돌아가 문학, 미학, 예술사를 가르치는 교사 생활을 하면서 학문을 계속한다. 1924년 모스크바로 돌아와 본격적으로 연구활동을 개시하였다.
1925년 모스크바 대학에서는 이상 아동을 위한 심리실험실을 조직하고 있었는데, 이때 <심리학의 위기에 대한 역사적 의미>, <(비고츠키의) 예술심리학>을 저술하였다. 1934년 폐결핵으로 사망하기까지 발달심리학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그였지만 스탈린 정권 하에서는 인정받지 못했다. 그의 업적은 제자들에 의해 그 명맥을 이어갔으며, 러시아의 학교 교육에 깊은 영향을 주었을 뿐 아니라 서방 세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비고츠키의 <(비고츠키의) 예술심리학>은 그의 박사 논문이었으며, 문학 교사 생활을 하면서 오랜 시간 동안 숙고한 결과이기도 하다. 비고츠키의 왕성한 저술활동은 <아동의 상상력과 창조>(1930), <장애 아동의 발달과 교육 진단>(1931), <고등심리 과정의 발달사>(1931), <심리학 강의>(1932), <학령기의 인지발달과 수업의 문제>(1934), <정신분열증 환자의 사고>(1934), <사고와 언어>(1934)에 집중되었다. 그의 저술의 대부분은 20년이 지난 1956년 발간되었으며, 1960~1970년대에 영어로 번역되기 시작하여 1980년대에는 많은 심리학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우리나라에는 <사고와 언어>와 비고츠키 선집 8권이 번역되었고, 이 외에 다수의 연구서와 번역서가 소개되었다.

역자 : 이병훈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모스크바국립대학교에서 러시아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아주대학교 다산학부대학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모스끄바가 사랑한 예술가들』 등이, 옮긴 책으로 『젊은 의사의 수기·모르핀』, V.G. 벨린스키의 『전형성·파토스·현실성』(공역) 등이 있다.

역자 : 이재혁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모스크바국립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부산외국어대학교 러시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내가 사랑한 러시아』, 『러시아 정교의 미학』, 『러시아 극동의 역사와 문화』, 『실용 노어학 개론』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이반 크르일로프의 『이반 크르일로프 우화시』 등이 있다.

역자 : 허승철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슬라브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6∼2008년 우크라이나 대사를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나의 사랑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현대사』, 『코카서스 3국의 역사와 문화』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알렉산드르 푸시킨의 『예브게니 오네긴』, 『얄타: 8일간의 외교 전쟁』, 『크림반도 견문록 1, 2』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병훈, 이재혁, 허승철
이병훈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모스크바국립대학교에서 러시아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아주대학교 다산학부대학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모스끄바가 사랑한 예술가들』 등이, 옮긴 책으로 『젊은 의사의 수기·모르핀』, V.G. 벨린스키의 『전형성·파토스·현실성』(공역) 등이 있다.


이재혁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모스크바국립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부산외국어대학교 러시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내가 사랑한 러시아』, 『러시아 정교의 미학』, 『러시아 극동의 역사와 문화』, 『실용 노어학 개론』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이반 크르일로프의 『이반 크르일로프 우화시』 등이 있다.

허승철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슬라브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6∼2008년 우크라이나 대사를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나의 사랑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현대사』, 『코카서스 3국의 역사와 문화』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알렉산드르 푸시킨의 『예브게니 오네긴』, 『얄타: 8일간의 외교 전쟁』, 『크림반도 견문록 1, 2』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비고츠키 심리학 이론의 특징은 예술, 철학, 미학, 언어학, 교육학 등의 문제를 심리학의 주요 연구주제로 삼았다는 데 있다. 가령, 『예술 심리학』에서 비고츠키가 제기하는 본질적인 질문은 미학적 반응이란 심리적으로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이를 해명하기 위해서 그는 먼저 러시아 형식주의자들의 이론을 받아들이지만, 곧 이를 넘어서 예술작품의 기능적 측면에 관한 사회-심리학적 해명에 관심을 기울인다. 다시 말해서 예술작품을 설명하는 데 그것의 구조적 측면에 대한 객관적인 해명만으로는 부족하며 그것의 구조적 조직화가 어떤 해석적 효과를, 어떤 미학적 반응을 낳는지에 대한 해명이, 즉 예술작품의 구조와 대응하는 사회-심리학적 측면에 대한 해명이 더 본질적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의 미학적 반응의 기원과 형성방식에 대한 발생적·역사적 고찰이다. 비고츠키가 『예술 심리학』에서 제시한 이러한 이론적· 방법론적 문제들은 이후 그의 심리학 연구 전체에서 일반화된 형태의 문제의식들로 나타난다. -7쪽

의식은 하나의 통일체를 이루고 있고, 의식의 각각의 기능은 그 활동에서 상호 불가분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생각은 현대 심리학에서 새로운 것이 아니다. 오히려 심리학에서 의식의 통일성과 개별적인 기능들 사이의 연관은 보통 연구의 대상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가정으로 받아들여졌다. 더욱이 의식의 기능적 통일성을 가정하면서 심리학은 논의의 여지가 없는 이러한 가정과 더불어 그 연구의 기초에 모든 사람이 암묵적으로 용인하는, 명료하게 정식화되어 있지 않은 완전히 잘못된 가정을 설정했다. 즉 의식의 기능들 사이의 연관이 불변적이라고 인정하는 가정을 설정하고, 지각은 주의와, 기억은 지각과, 생각은 기억과 항상 동일한 방법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가정했다. 따라서 기능들 사이의 연관은 공통의 승수(乘數)로서 괄호 밖으로 뺄 수 있으며, 그래서 괄호 안에 남아 있는 개개의 고립된 기능들을 연구할 때는 산정할 필요가 없는 결과가 초래되었다. 앞서 말했듯이, 이런 까닭에 상호 연관의 문제는 현대 심리학의 문제 가운데서도 가장 연구가 안 된 분야로 남아 있다. 이것은 사고와 언어 문제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문제에 대한 연구사를 살펴본다면 생각과 말의 관계에 대한 문제의 핵심은 연구자의 관심에서 언제나 벗어나 있었고, 문제의 핵심은 항상 다른 곳에 가 있었으며 다른 문제로 바뀌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34쪽

말에서 소리와 의미는 결코 내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 기호 속에 통합된 이 두 요소는 현대 언어학의 가장 유명한 대표자 한 사람이 말하듯이, 완전히 별개의 삶을 살고 있다. 따라서 그 같은 견해에서는 언어의 음성학적 측면과 의미론적 측면을 별개로 연구하는 데서 가장 비참한 결과밖에 나올 수 없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소리가 생각에서 분리되면 그것의 모든 특성, 즉 소리를 인간 언어의 소리로 만들고 자연에 존재하는 나머지 소리들의 왕국에서 그것을 구별하게 만들어 줄 그러한 특성들을 상실해버릴 것이다. 그러므로 이 무의미해진 소리 속에서 단지 물리적·심리적 특질만을, 즉 이 소리에만 고유한 게 아니라 자연에 존재하는 나머지 모든 소리에서도 공통된 특질을 연구하게 되었고, 결국 그 같은 연구로는 왜 여러 물리적·심리적 특질을 지닌 소리가 인간 언어의 소리이고 그것을 그처럼 만드는지 우리에게 설명할 수 없었다. 이와 똑같이 의미를 말의 소리 측면에서 떼어버리면 순수한 표상으로, 순수한 사고 행위로 되어버릴 것이다. 그리하여 이들은 별개로, 자신의 물질적 전달자와 상관없이 존재하고 발전하는 개념으로 연구하게 되었다. 고전적 의미론과 음성학이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것은 바로 이 소리와 의미의 괴리, 말을 개별 요소로 분해한 것에 상당히 기인한다. -40쪽

의사소통에서 말은 주로 언어의 단순한 외적 측면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도 소리 자체가 임의의 경험, 정신생활의 임의의 내용과 연합할 수 있으며, 따라서 이 내용과 체험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거나 알릴 수 있다고 가정되었다. 하지만 의사소통의 문제, 아동기에서 이해 과정과 이 과정의 발전에 대한 더욱 면밀한 연구로 연구자들은 완전히 다른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기호 없이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것과 똑같이 의미가 없어도 의사소통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어떤 체험이나 의식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전달되는 내용을 일정한 종류와 무리의 현상과 관련 짓는 것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다. 그리고 이것은 이미 우리가 알고 있듯이, 반드시 일반화가 필요하다. 이처럼 의사소통은 일반화와 언어적 의미의 발달을 전제로 한다. 다시 말해서 일반화는 의사소통의 발달 속에서 가능하게 된다. 이렇게 하여 인간에게 고유한 고차적 형식인 심리적 의사소통은 인간이 사고에 따라 현실을 일반화하여 반영하는 것으로만 가능하다. -45쪽

아동의 사고를 질적인 문제로 새롭게 제기한 피아제는 이전까지 지배적이었던 경향에 반대하여 아동 사고의 긍정적인 특성 문제를 언급할 수 있게 되었다. 전통 심리학에서 아동의 사고는 성인의 사고와는 질적으로 다르며, 손상·부족·결함 등의 부정적인 특성을 지닌 것으로 간주된 데 반해, 피아제는 아동 사고의 질적인 특수성을 긍정적인 측면에서 밝혀내려고 노력했다. 이전까지는 주로 아동에게는 무엇이 부족한가, 성인과 비교해서 무엇이 모자라는가 하는 부분에만 관심을 집중했다. 그래서 아동 사고의 특성을 추상적인 사고, 개념의 형성, 추론의 관계와 추리 등을 할 수 없는 것으로 규정했다. -55쪽

피아제는 “‘자아’에게는 만족이 유일한 원동력이기 때문에 자폐성은 현실에 적응하지 않는다고 지적한 것이 정신분석의 공로 중 하나다. 자폐적 생각의 유일한 기능은 자폐적 사고가 ‘자아’에 적합하도록 현실을 변형하고, 만족이 필요와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논리적인 필연성을 가지고서, 만족과 욕구를 현실에 대한 적응에서 분리하면서, 그리고 이들을 형이상학적인 최고 기반에 포함시키면서, 피아제는 다른 유형의 사고(현실적 사고)를 현실적 욕구, 관심, 욕망과 완전히 분리된 사고이자 순수한 사고로 제시할 수밖에 없었다. 적응 없는 욕구들은 없고, 적응과 욕구가 분리되거나 대립되지 않는 것과 같이 그러한 사고는 본질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즉, 아동에게는 세상의 모든 것(욕구, 욕망, 관심)에서 분리된 순수한 진리를 추구하는 사고가 존재하지 않는다. -107쪽

사고와 언어에 대한 발생적 분석에서 우리가 직면하는 기본적 사실은 이들 과정 사이의 관계가 발달의 전체 시기에서 늘 일정하고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변화한다는 것이다. 사고와 언어 사이의 관계는 발달과정에서 양적·질적인 의미에서 변한다. 달리 말하면 언어와 사고의 발달은 평행적이지 않고 균일하지 않게 이루어진다. 그들의 발달 곡선은 여러 차례 모이기도 하고 흩어지기도 하며, 서로 가로지르기도 하고, 어느 특정한 시기에는 같아져서 나란히 가기도 하며, 심지어 자신의 특정한 부분에서 한데 합쳐지다가 그 뒤에 다시 갈라져 다르게 발달하기도 한다. -151쪽

개체발생과 계통발생의 관계 문제를 어떻게 검토하는가 하는 것과 전혀 상관없이 우리는 새로운 실험적 연구들에 근거하여 아동 발달에서 지능과 언어의 발생적 뿌리와 경로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천명할 수 있었다. 일정한 지점까지 우리는 언어의 지능 이전 단계에서의 성숙과 그것과는 독립적인, 아동 지능의 언어 이전 단계에서의 성숙을 추적할 수 있다. 아동 언어발달을 깊이 천착한 슈테른이 주장하듯이 일정한 지점에서 사고와 언어의 발달 노선의 교차와 만남이 일어난다. 언어는 지능적으로 되고, 사고는 언어적으로 된다. 우리는 슈테른이 여기를 가리켜 아동의 위대한 발견이 이뤄지는 대목이라고 한 것을 보았다. -192쪽

언어 자체는 순수하게 연합적인 결합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기호와 전체 지적 조작의 구조 사이에 존재하는, 원칙적으로 상이하며 이른바 고차원적인 지적 과정에 특징적인 관계를 요구한다. 미개인의 심리와 사고에 대한 연구에 기초해서 추정할 수 있는 한에서 우리는 연합의 양적인 증대를 통해 저차원적인 형식에서 고차원적인 형식으로 발달한다고 손다이크가 기대했던 것과 같은 식으로 지능의 계통발생을 어떤 역사적 경우에도 발견하지 못했다. 유명한 쾰러와 여키스의 실험 이후에 지능의 생물학적 진화가 사고와 연합의 동일성을 확증한다고 기대하는 어떤 근거도 없다. -224쪽

초등학교 시절에 발달의 중심은 주의와 기억이 낮은 기능으로부터 자의적 주의와 논리적 기억이라는 고등 정신기능으로 이행한다. 우리가 자의적 주의에 대해서 말한 것처럼 자의적 기억에 대해서 말할 수 있고, 동등하게 논리적 기억에 대해서 말한 것처럼 논리적 주의에 대해서 말할 수 있다는 것을 매우 상세히 설명했다. 이것은 이 기능들의 지능화와 기능들의 지배가 동일한 과정, 즉 더 고차원적인 심리적 기능들로 이행하는 과정의 두 측면이라는 것에서 도출된다. 우리는 기능이 지능화됨에 따라 그 기능을 자유롭게 지배한다. 활동에서 어떤 기능의 자의성은 항상 자각의 이면이다. 기억이 취학 연령에서 지능화된다는 것은 자의적인 기억이 일어난다는 것과 완전히 동일하다. 주의가 취학 연령에서 자의적이라는 것은, 블론스키가 올바르게 지적하는 바와 같이, 주의는 점점 더 생각, 즉 지능에 의존한다는 것과 동일하다. -335쪽

문법 교육 문제는 교수법이나 심리학에서 복잡한 문제 가운데 하나다. 왜냐하면 문법은

목차

해제: 비고츠키의 생애와 언어 심리학 이론·이병훈
저자 서문

제1장 문제와 연구 방법

제2장 피아제 이론에서 아동의 언어와 사고에 대한 문제: 비판적 연구
1. 피아제의 심리학 이론
2. 자폐적 사고
3. 아동의 자기중심성의 근거
4. 자기중심적 언어와 자기중심적 사고
5. 자기중심적 언어와 내적 언어의 발달
6. 피아제의 자기중심성 이론
7. 피아제의 철학 비판
8. 유물론인가, 관념론인가
9. 결론

제3장 스턴의 학설에서 언어발달 문제

제4장 사고와 언어의 발생적 근원
1. 유인원의 사고와 언어
2. 아동의 사고와 언어의 발달
3. 내적 언어의 발생
4. 결론

제5장 개념발달에 관한 실험적 연구
1. 과거의 개념연구 방법 비판
2. 실험의 개요
3. 개념형성 과정의 본질적 계기
4. 개념발달의 첫 번째 단계
5. 개념발달의 두 번째 단계
6. 수집적 복합(收集的 複合)
7. 연쇄적 복합
8. 확산적 복합
9. 의사(擬似) 개념적 복합
10. 의사개념의 의의
11. 실험적 분석의 총괄
12. 아동이 사용하는 단어의 의미 전이
13. 융즉과 복합적 사고
14. 언어학적 자료와의 비교
15. 농아 아동의 언어와 사고
16. 제3단계의 첫 번째 수준
17. 잠재적 개념
18. 개념의 발생

제6장 아동기의 과학적 개념발달 연구: 작업가설의 구성
1. 일상적 개념과 과학적 개념
2. 자각성의 발달
3. 발달과 교육의 관계
4. 과학적 개념과 일상적 개념의 비교 연구
5. 외국어의 학습과 모국어의 발달
6. 개념의 일반성과 일반화의 구조
7. 과학적 개념의 체계성과 일상적 개념의 비체계성
8. 결론

제7장 생각과 말
1. 사고와 언어에 관한 여러 학설의 방법론 비판
2. 언어의 의미적 측면과 음성적 측면의 모순적 통일
3. 내적 언어와 자기중심적 언어
4. 내적 언어의 구문법
5. 내적 언어의 구조적 특징
6. 생각과 말
7.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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