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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무엇이든 다 있어! 마당에서 발견한 미지의 세계!!

요릭 홀데베크 저 | 우순교 역 | 시금치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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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371766 / 48쪽 220 x 30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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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마당에 아무도 모르는 세상이? 마당 한구석이나 정원과 숲속에서 굴러다니는 이파리를 보고 떠오르는 생각은? 지저분한 낙엽 쓰레기로만 여겨서 영원히 발견하지 못하는 세계가 있다면? 그림책 <여기 무엇이든 다 있어>는 마당 한구석에 치워둔 볼품없는 낙엽 더미에 관심을 쏟는 아이가 수없이 많은 것들을 상상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의 눈으로 들어온 낙엽과 이파리들, 열매껍질과 형형색색의 꽃잎들은 아이가 만든 이파리의 세계에서 새롭게 태어나 살아간다. 높고 뾰족한 이파리 산이 되기도 하고,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로 변신하기도 한다. 어둡고 두려운 깊은 바닷속의 신비한 물고기나, 신기루처럼 반짝이는 별, 완전히 새로운 수평선 너머의 풍경이 되거나, 가장 빠르고 멋진 풀꽃 자동차가 되기도 한다. 아이의 눈과 머리로 상상한 미발견 지대, 이파리의 세상에는 무엇이든 다 있다! 수없이 많은 것을 상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가상 세계에서도 이파리 세상은 완벽한 미발견 지대일지도 모른다. 그림책 <여기 무엇이든 다 있어>는 꽃잎, 나뭇잎과 같은 자연의 재료로, 자연을 표현하고 상상하는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상상력의 공간을 보여준다. 아이들에게 자연은 상상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한다. 아름다운 자연의 판타지를 그리다! 네덜란드 사진가 이보너 라세트는 식물과 자연 부산물로 표현하는 ‘이파리 화가’기도 하다. <여기 무엇이든 다 있어>는 <이파리로 그릴까>에 이은 이보너 라세트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자연의 색과 모양, 무늬를 변경 없이 그대로 살린 이파리와 꽃잎, 열매, 열매껍질로 이야기의 등장인물과 배경을 그리고 사진 촬영으로 한 편의 그림책을 완성했다. 글 없는 그림책이었던 전작과 달리 특히 이번 신작에서는 짧은 판타지 소설 같은 요릭 홀데베크의 상상력 넘치는 글과 함께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이 가득한 가상 세계를 즐길 수 있다. 수없이 많은 것을 상상하고 체험하는 그림책 가까이에 숲이나 정원이 없다면 아이들과 함께 먼저 책으로 작가가 이끄는 상상의 세계로 떠나 보자. 식물의 왕성한 성장과 계절의 변화를 만끽할 수 있는 숲과 정원으로 나가서는 아이들만의 미지의 세계를 찾아보는 체험 활동에 이 책을 참고해도 좋을 것이다. 책을 읽고, 체험하고, 상상하는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은 수없이 많은 것들을 보고 상상하는 멋진 판타지와 같은 자연을 새롭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떡잎 그림책11.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요릭 홀데베크
저자 : 요릭 홀데베크
1980년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미술과 사진을 공부했고, 시각예술가이자 사진가로 자연과 공간, 도시의 풍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사진과 종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글 없는 그림책 《이파리로 그릴까》에 이어서 이 책을 작업했다.

그림 : 이보너 라세트
1980년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미술과 사진을 공부했고, 시각예술가이자 사진가로 자연과 공간, 도시의 풍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사진과 종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글 없는 그림책 《이파리로 그릴까》에 이어서 이 책을 작업했다.

역자 : 우순교
대학에서 영어를 공부한 뒤에 좋은 어린이책을 쓰거나,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쓰거나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찰리 채플린, 세상을 웃긴 배우》《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조심! 우리는 살아 있어요》 들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우순교

대학에서 영어를 공부한 뒤에 좋은 어린이책을 쓰거나,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쓰거나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찰리 채플린, 세상을 웃긴 배우》《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조심! 우리는 살아 있어요》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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