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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위기까지 10년 PwC가 제시하는 4대 글로벌 위기와 전략적 해법

원제 : Ten Years to Midnight

블레어 셰파드 외 저 | 문홍기, 임기호, 임상표 외 역 | 한울아카데미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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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072916 / 232쪽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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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2012년 6월 PwC 전략 및 리더십 사업부(Strategy and Leadership) 글로벌 리더를 맡았다. 그 전에는 듀크대학교 MBA(Duke University’s Fuqua School of Business)에서 교수 겸 리더로 수년간 경험을 쌓았다. 교수로 재직하면서 그는 강의 및 연구와 더불어 최고경영자 과정 부학장, 선임부학장, 학장을 지냈다. 또한 교수 재직 중 그리고 그 이후에도 주요 경제신문에서 세계 최고의 맞춤형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선정된 듀크 커퍼러트 에듀케이션(Duke Corporate Education)의 창립 CEO 및 회장을 역임했다. 2014년 개교한 듀크대학교 중국 캠퍼스인 듀크쿤산대학교 설립을 이끌었다. 그는 자랑스러운 남편이자 아버지, 할아버지이기도 하다.

역자 소개

  • 역자 : 문홍기, 임기호, 임상표 외

문홍기 옮김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기술경영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PwC컨설팅 파트너로 Operation & Strategy 및 Technology 본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고객 비즈니스의 본질과 전략에 대한 이해, 다양한 산업의 컨설팅 경험을 기반으로 다수의 글로벌 기업에 경영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자/반도체·자동차·화학·제약 등 최근 주요 성장 산업의 Digital Transformation, Operation/IT 혁신(R&D, 생산, 품질, SCM, 구매, 영업, 물류, 서비스) 및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영역에 집중하고 있다.

 

임기호 옮김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현재 PwC컨설팅 파트너로 Finance, Risk & Control 본부 및 Emerging Technology Lab을 총괄하고 있다. 특히 원가관리나 자산관리 등 전통적인 경영관리 영역에서부터 Risk Management 및 성과관리까지 CFO Function의 다양한 주제나 이슈에 대해 경영자문을 수행하고 있으며, 성과 창출을 통한 재무 기능 고도화와 관련해 다양한 시도 및 지원을 하고 있다.

 

임상표 옮김

서울대학교, 방송통신대학교, 런던경영대학원(London Business School)에서 수학했다. 현재 PwC컨설팅 파트너로 Financial Service 본부 리더로 근무하고 있다. 국내 유수 기업의 프로세스 및 시스템 혁신 업무를 수행했으며, PwC 런던오피스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PwC Global과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금융기관의 전략부터 실행까지, Digital Transformation, Front & Back Office Transformation, Technology Transformation, Risk and Compliance 영역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책 속에서

각한 위기 상황을 분석하면서 우리는 놀라운 유형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안에 대해 인류가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은 10년밖에 남지 않았으며, 이 기회를 놓치면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이다.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지는 않는다고 해도, 우리가 위기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지 않는다면 훨씬 더 암울한 미래를 맞을 수밖에 없다. 말 그대로 ‘암흑의 위기까지 10년’밖에 남지 않은 것이다. _14쪽

이 책은 기업, 다양한 정부기관, 조직, NGO의 리더를 대상으로 하지만,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내용이다. 우리의 눈앞에 놓인 위기는 너무나 규모가 크고 중대하기에 그 누구도 이를 무시하거나 해결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해서는 안 된다. 행동의 변화가 필요한 부분도 있고, 새로운 사고방식이 요구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진지한 노력, 더 많은 상상력과 창의력이 필요할 때도 있을 것이다. _119쪽

경직된 환경에서 양극화와 그에 따른 냉소주의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리더는 많지 않다. 그러한 리더는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모든 곳에서 삶의 질을 개선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협업, 청렴, 정직, 선의의 행동으로 구성원 간 교류를 증진하고 개인의 성장을 돕기 위해 노력한다. 반면 자칭 리더라는 사람들은 대부분 아무리 그 의도가 좋다고 해도, 세계화가 절정이었던 시절의 구시대적 사고방식에 갇혀 있다. 2030년까지 인류가 치명적 결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어, 인재, 기업, 정치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 _94쪽

 

 

목차

제1부 벼랑 끝의 인류

제1장 암울한 현실
제2장 불균형: 빈부격차의 위기
제3장 파괴적 변화: 기술의 위기
제4장 신뢰: 제도적 정당성의 위기
제5장 양극화: 리더십의 위기
제6장 고령화: 4대 위기의 가속화

제2부 위기의 극복

제7장 전략: 경제성장을 다시 생각하다
제8장 전략: 성공을 재정의하다
제9장 구조: 무너진 제도의 회복
제10장 문화: 기술혁신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제11장 방대한 규모와 속도: 더 기다릴 수는 없다
제12장 리더십: 영향력의 새로운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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