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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꾸는 좋은 감정 습관 행복한 삶을 위한 하루 10분 감정 정리법

이지혜 저 | 다른상상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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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312325 / 26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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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제의 감정은 어제의 것, 오늘 새로이 주어진 감정을 만끽하는 감정 습관 매일 아침 풍경을 떠올려보자. 비몽사몽 잠에 취해 가까스로 알람을 끄고 10분만 더, 5분만 더 하다가 마지못해 잠자리에서 빠져나온다. 어제는 어땠는가? 그제는 어땠는가? 오늘과 별 다를 바 없지 않았는가? 한번 이렇게 생각해보자. 매일 아침 신선한 우유가 배달되듯, 신선한 아침이 배달된다고 말이다. 실제로 매일 아침 우리에게는 새로운 하루가 주어진다. 경이롭지 않은가? 하지만 사람들은 오늘을 어제의 연장선상처럼 살아간다. 어제의 고통을 오늘로 가져온다. 유통기한이 지나 썩어버린 우유를 맛보듯, 어제의 고통스런 감정을 오늘 또다시 맛본다. 오늘 새롭게 배달된 하루는 어제의 하루가 아니다. 신선한 새 우유에 상한 우유를 섞지 않듯이, 신선한 오늘에 지난 감정 찌꺼기를 섞지 말자. 우리는 매일 새롭게 하루를 시작할 권리가 있다. 잠자리에서 빠져나와 신선한 우유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듯, 새로운 감정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잠에서 깨어나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오늘 하루를 어떤 감정으로 살지 결정하자. 기쁨, 행복, 즐거움, 열정, 도전, 감사, 용서, 배려, 공감, 사랑, 웃음, 긍정, 화해, 자유……. 부정적 감정을 밀어내고 긍정적 감정을 채우자. 하루 동안 이 감정에 집중하여 살아보는 것이다. 하루이틀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그 감정이 나를 이끌어줄 것이다. 100일쯤 지나면 어떻겠는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고 있을 것이다. 상처, 분노, 우울, 낮은 자존감…… 이 모든 것에 대처하는 지속 가능한 감정 다스리기 악기를 배워본 적이 있는가? 운동을 배워본 적이 있는가? 배워본 적이 있다면 잘 알 것이다. 아무리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에게 연주법을 배웠어도 자신이 직접 바이올린을 켜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내가 좋은 소리를 낼 수 있을지 없을지 걱정하면서 망설이고만 있다면 절대 실력이 늘지 않는다. 아무리 최고의 코치에게 수영 강습을 받았어도 자신이 직접 물에 뛰어들어 발차기를 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내가 수영을 잘할 수 있을지 없을지 걱정하면서 망설이고만 있다면 절대 수영을 배울 수 없다. 감정 습관 역시 마찬가지다. 감정이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나쁜 감정은 어떻게 흘려보내는지 아무리 머리로 이해를 해도 실제로 연습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연습은 경험을 통해 가능하다.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과 상황이 경험이다. 그 모든 경험을 활용하면 된다. 내게는 이미 충분한 경험이 있다. 이제 연습만 하면 된다. 연습의 기본은 반복이다. 습관이 될 때까지 되풀이하는 것이다. - 본문 속으로 누구에게나 행동 습관이 있고 언어 습관이 있듯이 감정 습관도 있다. 자신의 감정 습관을 살펴본 적이 있는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듯 습관이라는 것은 한 번 들이면 바꾸기가 어렵다.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이 감정 습관들이 우리의 행복과 불행을 만든다. 그럼에도 우리는 행복과 불행을 만들어 가는 것이 자신의 감정 습관이 아니라 상황이나 사건이라고 여긴다. 즉,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요인이 자신의 내부가 아니라 외부에 있다고 생각한다. 행복과 불행을 일으키는 요인이 외부에 있다고 생각하면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없다. 결정적 요인이 내부에 있음을 깨달을 때 우리는 자신의 의지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 -31쪽 꼼꼼히 탐색해 나가다 보면 뿌연 안개 속에 가려져 명확하지 않던 불안의 실체가 서서히 형체를 드러낼 것이다. 내가 주로 어떤 일에 불안해하는지 살펴보면 그것을 불안하게 느끼게 된 계기가 있다. 내 불안감의 뿌리가 무엇인지 아는 순간 많은 것이 해결되기 시작한다. 불안감의 원인이 하나의 사건이나 상황이 아니라 사람일 수도 있다. 그 사람만 생각하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불안해지는 사람도 있다. 분명 어떤 원인이 있을 것이다. 또 끊임없이 나의 불안한 심리를 조장하고 부추기는 누군가가 내 주변에 있을 수도 있다. 그리고 어쩌면 나 역시 내가 느끼는 불안감을 혼자 감당하지 못하고, 주변의 누군가에게 전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런 모든 것들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라. -60쪽 살아가면서 자신의 감정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일은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 인간은 같은 상황에서도 제각기 느끼는 감정이 다르고,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 수 없다. 언어나 표정이 상대에게 나를 알리는 수단이듯이 감정 표현 역시 나를 알리는 수단이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일이 누구에게나 쉬운 건 아니다. 어렸을 때부터 존중받고 자란 아이들은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한다. 하지만 존중받지 못하며 자란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또 기질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지 못할 때, 대인관계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138쪽 더 이상 기쁨을 미루지 마라. 더 이상 행복을 미루지 마라. 이 말을 오해하지는 말자. 미래를 준비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다. 과거의 두려움과 미래의 두려움 사이에서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지 말라는 뜻이다. 과거의 경험에서 가져온 두려움을 미래에 투사하지 말라는 것이다. 혹은 과거의 경험에서 온 두려움으로 현재를 저당잡히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계속하여 현재의 기쁨을 놓칠 것이다. -207쪽

저자 소개

모든 씨앗은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품고 있으며 모든 아이는 다른 씨앗이다. 이 생각을 기본으로 초조함이나 불안함이 아니라 평정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보려고 애쓰며 살았다.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는 첫째, 자신만의 길을 찾아 제도권을 벗어나 학교 밖에서 길을 찾고 있는 둘째, 시각장애의 한계를 극복하며 진정한 음악인이 되기 위해 예고 입학을 앞둔 셋째. 세 아이 모두 너무나 독특하고 아름답다. 서로 다른 독특함을 지닌 세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좌충우돌의 경험과 깨달음을 《엄마의 감정공부》 책에 담았다. 누구나 그러하듯 결코 녹록치 않은 육아였지만 그 과정에서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는 육아와 훈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현재 세 아이의 엄마이자 감정 코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분노 조절, 감정 조절, 인성교육 등 감정 및 인성 관련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강의 외에도 개인 및 가족 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기적 감정 정리법』이 있다. 

책 속에서

누구에게나 행동 습관이 있고 언어 습관이 있듯이 감정 습관도 있다. 자신의 감정 습관을 살펴본 적이 있는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듯 습관이라는 것은 한 번 들이면 바꾸기가 어렵다.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이 감정 습관들이 우리의 행복과 불행을 만든다. 그럼에도 우리는 행복과 불행을 만들어 가는 것이 자신의 감정 습관이 아니라 상황이나 사건이라고 여긴다. 즉,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요인이 자신의 내부가 아니라 외부에 있다고 생각한다. 행복과 불행을 일으키는 요인이 외부에 있다고 생각하면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없다. 결정적 요인이 내부에 있음을 깨달을 때 우리는 자신의 의지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
-31쪽

꼼꼼히 탐색해 나가다 보면 뿌연 안개 속에 가려져 명확하지 않던 불안의 실체가 서서히 형체를 드러낼 것이다. 내가 주로 어떤 일에 불안해하는지 살펴보면 그것을 불안하게 느끼게 된 계기가 있다. 내 불안감의 뿌리가 무엇인지 아는 순간 많은 것이 해결되기 시작한다. 불안감의 원인이 하나의 사건이나 상황이 아니라 사람일 수도 있다. 그 사람만 생각하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불안해지는 사람도 있다. 분명 어떤 원인이 있을 것이다. 또 끊임없이 나의 불안한 심리를 조장하고 부추기는 누군가가 내 주변에 있을 수도 있다. 그리고 어쩌면 나 역시 내가 느끼는 불안감을 혼자 감당하지 못하고, 주변의 누군가에게 전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런 모든 것들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라.
-60쪽

살아가면서 자신의 감정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일은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 인간은 같은 상황에서도 제각기 느끼는 감정이 다르고,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 수 없다. 언어나 표정이 상대에게 나를 알리는 수단이듯이 감정 표현 역시 나를 알리는 수단이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일이 누구에게나 쉬운 건 아니다. 어렸을 때부터 존중받고 자란 아이들은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한다. 하지만 존중받지 못하며 자란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또 기질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지 못할 때, 대인관계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138쪽

더 이상 기쁨을 미루지 마라. 더 이상 행복을 미루지 마라. 이 말을 오해하지는 말자. 미래를 준비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다. 과거의 두려움과 미래의 두려움 사이에서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지 말라는 뜻이다. 과거의 경험에서 가져온 두려움을 미래에 투사하지 말라는 것이다. 혹은 과거의 경험에서 온 두려움으로 현재를 저당잡히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계속하여 현재의 기쁨을 놓칠 것이다.
-207쪽

 

목차

들어가며\t\t5

1장 행복을 가르는 결정적 한 가지, 감정 습관
감정 정리가 안 되면 불행이 반복된다 15
복잡한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21
감정을 들여다보면 진짜 내가 보인다 26
나를 행복하게 하는 감정 선택하기 33
나 자신으로부터 출발하기 40

2장 모든 감정 습관에는 이유가 있다
우울은 분노가 오래 퇴적된 감정 51
불안은 어디에서 오는가 58
나는 왜 사소한 일에 화가 나는가 64
모든 감정의 이면에 두려움이 있다 70
열등감의 씨앗 77
자기 통제, 스스로가 만든 감옥 83
완벽함이라는 함정 91

3장 흔들리지 않는 감정 중심 잡기
불안과 분노가 일어나는 패턴 101
고통은 반응에서 시작된다 107
상처받은 내면 아이 113
분노 속엔 욕망이 숨겨져 있다 119
내 안의 트라우마 127
두려움은 과거의 경험에서 온다 134
감정을 잘 표현한다는 것 140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을 찾아라 148

4장 좋은 감정 습관을 위한 내려놓음
고통스런 감정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159
나와 감정은 별개 168
감정 습관도 연습이 필요하다 176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182
고민과 걱정의 뫼비우스 띠 188
생각을 바꾸면 감정도 달라진다 194
‘착한 사람’이라는 말에 구속되지 마라 200
누구에게도 함부로 상처받지 않는다 204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210

5장 행복한 사람들의 7가지 감정 습관
‘알아차림’으로 감정 다스리기 219
과거와 나 사이에 선 긋기 225
불안이 사라지는 감사 일기 쓰기 231
부정적인 사람과 거리 두기 237
내 감정의 주인으로 거듭나기 244
아침마다 오늘 내 감정 정하기 252
용서, 가장 무거운 돌 내려놓기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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