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신나게 한국사 꼬마 유튜버와 함께 배우는 우리 역사 이야기

시리즈 : 지식이 담뿍담뿍 [3]

강변구, 이경석 저 | 담푸스 | 2021년 04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0024112 / 184쪽 180 x 24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120
  • 19,800
  • 20,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땅에 처음 나라를 일군 단군신화부터 하나 된 통일 한국을 꿈꾸던
문익환 할아버지까지, 한눈에 뚝딱 한국사를 만나 보자!
꼬마 유튜버 권순이와 함께라면 어려운 한국사도 신나게 배울 수 있거든.

 

역사책에 나오는 인물들도 편지를 쓰고 싶을 때가 있지 않을까요? 이 책에서는 역사 인물 25명이 여러분에게 편지를 썼어요. 먼 옛날 이 나라가 생겨나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연 스님부터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던 유관순 열사, 하나된 대한민국을 꿈꾸던 문익환 통일 할아버지까지 모두 우리 나라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거나 지금도 하고 있는 분들이랍니다.

저는 편지를 읽은 여러분들이 답장도 한 번쯤 써 주었으면 좋겠어요. 써 봤자 보낼 수도 없는 걸 어떡하냐고요? 꼭 보내지 않아도 돼요. 그냥 답장을 쓰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역사를 더 알차게 배울 수 있을 테니까요. 그럼 지금부터 함께 편지를 읽어 볼까요?

글쓴이 강변구

 

출판사 리뷰

역사 속 인물에게 편지가 왔어요 세종대왕에게 편지가 온다면? 유관순 열사는 어린이들에게 어떤 말을 전하고 싶을까요? 25명의 역사 인물에게 편지가 왔어요. 편지 속 이야기에는 역사가 녹아 있지요. 인물들은 크고 작은 사건들 속에서 전체 역사를 아우를 수 있도록 어린이들에게 말을 건넵니다. 고조선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혀 다른 시대와 인물들이지만 그들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은 한국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만화를 곁들여 신나게 뚝딱! 이 책은 자칫 어린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를 곁들여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여러 인물들의 삶과 역사적 사실들을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으로 만나 보세요. 특히 만화 속에는 역사 퀴즈들이 가득 담겨 있어 독자 스스로 답을 찾아 문제를 풀어보며 역사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게임 유튜버와 한국사의 결합으로 학습 성과과 재미까지 모두 잡는 어린이 역사인문서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한국사 이 땅에 처음 나라를 일군 단군신화부터 하나된 통일 한국을 꿈꾸던 문익환 할아버지까지, 이 책에는 한국사 전체를 아우르는 25명의 인물들을 통해 우리 나라의 주요 사건들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왕이나 학자, 예술가를 비롯해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까지 등장시키며 여러 시선으로 역사를 볼 수 있는 눈을 키워주고자 하였습니다. 처음 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이나 역사가 어려워서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어린이들 모두 재미있게 역사를 학습하고 나아가 인물들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깨달음을 얻게 될 것입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상상을 초월하는 재미난 그림으로 세상을 좀 더 유쾌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만화책 《을식이는 재수 없어》, 《좀비들의 시간》을 쓰고 그렸고, 어린이책 《민재가 뿔났다!》, 《난 노란 옷이 좋아!》, 《빨간 날이 제일 좋아!》, 《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 《오메 돈 벌자고?》, 《너구리 판사와 퐁퐁이》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977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철학과 종교학을 전공했고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 역사책을 만들었다. 《그 섬이 들려준 평화 이야기》는 첫 책이다. 책을 만들던 사람에서 책을 쓰는 사람이 된 건 어느 날 우연히 읽은 월미도에 관한 신문 기사 때문이었다. 전쟁으로 인해 오랫동안 살아온 삶터에서 내쫓긴 월미도 주민들, 이제는 역사에서조차 지워지는 그들 이야기에 가슴이 아팠다. 그길로 주민 한 분 한 분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이어나갔고 월미도의 역사를 파고들었다. 인천 앞바다에 떠 있는 조약돌 같은 섬 월미도는 파란만장한 우리 근현대사가 꾹꾹 눌러 담겨 있었다. 첫 인터뷰 이후 5년 동안 마음속 이물감에 시달리며 겨우 책을 완성했다. ‘행복한 노동이 좋은 책을 만든다’고 믿지만, 거꾸로 좋은 책이야말로 행복한 노동과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훌륭한 밑거름이 되리라 믿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고조선
단군

백제
온조

고구려
평강공주

신라
선덕여왕

통일신라
원효
장보고

고려
왕건
노비 만적
공민왕

조선
세종
신사임당
이순신
안용복
김정호
김옥균
전봉준

일제강점기
안중근
유관순
방정환
손기정
최승희
김학철

현대
이범기
이소선
문익환

top